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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왜 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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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1-28 20:34 조회11,5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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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통일신문을 미치게 하네요) - 전교조+전공노 파면, 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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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보내는 편지>


이미 놀란 이명박 정부, 그 정권이지만 최근 일련의 반체제 세력들에 대한 처단 모드는 너무나 감동적 이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가르침 이다. 그것은 호국영령들에 대한 보답이다. 그것은 이명박 대통령 팀들만 할 수 있는 친북반미 세력의 척결 의지 다.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소속 공무원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했거나 정치자금 제공자에 대해 그 책임을 물어 파면, 해임조치 관련 뉴스는
2010년 최대의 뉴스 초점이 된다.


아믛든, 이명박 정부가 잃어버린 10년의 자유민주 체제의 근간을 되찾는 오늘의 이 모션은 눈물겹도록 감동적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이 10년 만 더 정권을 연장했더라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흡수되는 상황에 진입했을 것이다. 물론, 국군이 있기 때문에 쉽게 무너질 대한민국은 아니었지만 그 무지하고 정체성 없는 노무현, 김대중들의 공산 연방제 공작이 이명박 대통령의 등장으로 무위로 끝난 대한민국 해체, 서울 수도 이전계획들은 결국 헌법 재판소와 국가 정보원이 끝장을 냈다.

그들, 그 그들이 지난 30년 간 전국 어린이 학생과 일부 공직사회에 까지 침투, 좌파조직을 형성, 민주체제를 전복하려 했던 그 국가보안법 위반행각은 가공스러웠다.

여하튼 그들이 우리 남한에서 김일성 부자 우상화 세뇌 등 공작이 실패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기록적 사건이다. 특히 미주통일신문이 미국에서 경험한 사실을 보도했던 대로 일부 폭력시위자들에 대한 형사처벌을 병행하여 민사상 책임을 강력히 물어야 한다는 주장이, 이제 대법원에서 까지 확실하게 판례를 남긴 2010년 1월 27일의 연합뉴스들은 미주통일신문 기자를 눈물겹게 만들었다.


그러한 수도이전 문제는 단순 대선공작이라기 보다 앞으로 남북한 통일을 대비한 북한 측의 서울접수를 위한 김정일의 오다에 따른 김대중 노무현의 공작 수행이었다.

이에 대해 우리 대법원에서 까지 수도이전을 불허한 판결들이 있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魂(혼)이 살아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


이제 남은 것은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포를 쏘는 북한의 문제는 크게 당황할 것 없다. 그것은 미국의 몫이다. 아직 전시작전 통제권은 미국이 쥐고 있다. 북한의 오판에 대해선 미국이 '작전'을 개시한다.

이명박 정부는 앞으로 2년 안에 국내 좌파조직들을 모조리 척결할 때 정권연장은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 그 브랜드 가치가 수직상승을 한다. 그 후,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식 때 처럼 두 손을 흔들면서 청와대를 떠날 것이다. 김정일과의 회담은 신중하라. 그 북한 땅에는 악령들이 날뛰고 있다. 김정일을 잘못 만나면 이명박 대통령도 김대중, 노무현 꼴이 난다. 미주통일신문의 훈수를 들어야 청와대가 편안할 것이다.

전교조, 전공노, 이것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발작했다는 자체가 넌센스. 노무현 때 국무총리에 임명된 한명숙, 1,000만 원 짜리 일제 골프 세트를 뇌물로 받았다는 것 자체가 소위 그 민주화의 위선, 사기행각이 드러 난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 하늘은 그대에게 축복을 줄 것이다.  

출처 : 미주통일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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