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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베리칩 - 마지막 단계에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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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自强不息 작성일11-09-15 09:14 조회14,8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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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분야를 전공하신 '크리스탐'이라는 전문가 분께서

베리칩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사진파일을 통해 올려 주셨습니다.

 

세상의 되어지는 일들이 톱니바퀴처럼

성경의 예언대로 맞아 떨어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인간의 체내에 이식하는 칩이

얼마나 위험성이 내재된 수단인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알듯이..바로 몸속에 센서(RFID Chip)를 심는거죠..

 

 

 

 

환자가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면,

그 정보가 통신망을 통해 데이타베이스에 저장되고..

또한 리모트 환경에서 의사들이 의료컨설팅이나 진료 또는 조업을 해수 있죠..

한국에서 진료하면 미국에서 위 설명처럼 모니터를 보며

비주얼하게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습니다.

 

 

 

 

군사 목적으로도 쓰입니다.

전쟁 수행지역에 센서를 박아 놓기도 하고.. 또 군인들 몸속에 칩을 심으면..

아군의 위치를 파악하여 작전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죠.. 

 

 

 

 

뭐.. 대략 Chip의구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배터리인데..

이 문제도 이미 베리칩은 자가 발전하도록

해결해 놓은 듯 합니다..

 

 

 

 

센서 네트워킹에 쓰이는 칩들입니다.

왼쪽 상단에 베리칩 모양이 보이네요..

 

 

 

처음에는 제품 추적/결제/도난방지용 등으로 쓰입니다.. 현 상태겠네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입니다..

CVO(위치추적관제) 라던가..SCM(공급사슬관리) 등

제품을 관리하고 보관하고 운송하는 물류분야에 없어서는 안되겠지요..

 

 

3단계부터 본격적으로 사람 몸에 칩을 이식할 것입니다.

이때부터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네요..

 

 

 

 

이제는 모든 것이 얽히고 얽힌 감시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죠지 오웰이 예견한 빅 브라더의 시대가 도래하죠..

 

 

 

 

마지막 단계..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이제는 칩을 심게 되면 컴퓨터에 의해서

자율적인 생각과 이성을 가질수 없는 사이보그형 인간이 됩니다..

 

이래서 정말 무서운 거죠..

대충 개략적으로 자료를 올렸봤는데..

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샬롬!

 

 

<<<<<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

 

<그림자 정부> 책 저자 <이리유카바 최> 에 의하면,

신 세계질서 (NWO) 엘리트 세력들의 기술력은 1950년대부터 대중들이 쓸수 있는 일반 기술과 격차를 두고 상상을 넘어서는 기술들이 응용되고 연구가 진행되었다.

(여기서 알수 있듯이, 현재 베리칩에 대한 단계는 위의 그림에 나온 '마지막 단계' 에 이미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단지 언제 상용화가 되느냐 하는 점이 남아 있었는데, 오바마가 건보개혁안을 통과시킴으로써, 그 법안이 이제 발효가 되면,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칩이식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 응용된 기술 가운데 하나는, 첩보위성 20개로도 수십만명을 추적하고 감시할 수 있고 개개인의 생각을 읽고 (다운로드), 업로드 할수 있고 개개인의 마음과 생각을 마인드 콘트롤 할 수 있는 기술인데, 이것의 근본기술은 바로 베리칩이며 개개인에 베리칩(666칩)을 손목에 이식을 함으로써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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