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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무기의 배후는 국유본(국제유대자본)이다[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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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명탄 작성일11-09-18 20:55 조회15,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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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배후는 국유본이다

국제유태자본 : 인드라 월드리포트 10/02/18

1. 영화 인터내셔널에 등장하는 IBBC 모델은 BCCI이다

2. 프랑스의 박정희, 드골 이후 프랑스에는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3. 브레진스키는 소련의 아프간 침략을 유인했다

4. BCCI 은행 실질 소유주는 국유본이다

5. BCCI는 파키스탄 핵무기 영웅 칸 박사를 지원했다

1. 영화 인터내셔널에 등장하는 IBBC 모델은 BCCI이다

인월리의 북핵 이야기는 영화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2009)’로부터 시작한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8434

영화 인터내셔널은 IBBC라는 은행의 불법적인 행각을 뒤쫓는 영화이다. 하면, IBBC라는 은행은 실재할까? 허구다. 허나, IBBC와 유사한 은행이 있다. 룩셈부르크에 주소지를 둔 BCCI 은행이다. 해서, 영화 ‘인터내셔널’은 1990년대에 있었던 BCCI 스캔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영화 ‘뷰티풀 마인드’와 함께 데이비드 록펠러 대 제이 록펠러의 국유본 권력투쟁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인월리 독자들은 소련의 암호 교신을 해독한 특급 기밀작전인 베노나 프로젝트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베노나 프로젝트에 의하면, 당대 세계체제를 만드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들이 소련 간첩 혐의가 있었는데 그것이 모함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이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천재 수학자 내쉬를 통해 이 사건을 우회적으로 폭로한다.

헌데, 미국 당국이 1990년대 초반 폭로 이전까지 이 문제를 덮고 있었으며, 베노나 프로젝트 역시 1980년에 이르기까지 계속되었던 것이다. 하면, 왜 이때까지 덮고 있었고, 하필 1990년대 초반에 문제가 드러났던 것일까. 인월리는 이에 대해 명쾌하게 답변한 바 있다. 국유본의 권력투쟁이다. 국유본은 정보를 중시한다. 해서, 권력투쟁이 일어나면 정보국 암투부터 시작한다. 1970년대 닉슨을 둘러싼 퇴진 공작부터 넬슨 록펠러 암살까지 빅터 로스차일드에 대한 데이비드 록펠러 공격이었다면 19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 폭로는 데이비드 록펠러에 대한 제이 록펠러의 공세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2. 프랑스의 박정희, 드골 이후 프랑스에는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월리는 빅터 로스차일드가 데이비드 록펠러에게 패배한 후 세계 로스차일드 가문 주도권을 프랑스 로스차일드에게 넘겼다고 한 바 있다. 해서, 프랑스 대통령을 살펴보기로 하자. 프랑스 대통령하면 뭐니뭐니 해도 프랑스의 박정희, 드골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로스차일드에게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행동했던 드골이었다. 허나, 프랑스의 박정희, 드골은 막상 대통령이 되자 영국에 대항한 유럽대륙 자주노선을 천명하며, 그 유럽의 중심에 프랑스를 내세우는 나폴레옹 노선으로 간다. 하여, 유럽연합을 추진하던 빅터 로스차일드는 드골을 제거하는 공작에 착수했다. 하여, 프랑스 유일의 진정한 대통령, 드골은 로스차일드에 반항했다는 이유로 쫓겨난다. 이후 1970년대 ~ 1980년대 당시 프랑스 정치권은 영국 로스차일드 (미테랑) 대 프랑스 로스차일드 (퐁피두, 지스카르데스탱) 대결 구도가 되었다. 이런 이유로 미테랑이 집권하자 미테랑이 프랑스 로스차일드 은행을 폐쇄했다가 결국 나중에 개망신 당하게 되어서 두고두고 인드라에게 까이게 되는 신세가 된 게다.

국유본은 국유본에 반기를 든 드골을 하야 공작을 통해 물러나게 한 후 프랑스 로스차일드 가문 밑에서 일하던 퐁피두를 대통령으로 임명한다. 헌데, 퐁피두는 갑작스레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이후 지스카르데스탱이 대통령이 된다. 지스카르데스탱은 대통령 드골에 의하여 재무장관으로 발탁되었으나 1966년 사임하여 드골파와 결별하였다. 이후 지르카르데스탱은 퐁피두 정권 하에서 재무장관으로 활약하다 대통령이 된 것이다. 인월리는 퐁피두 사망에 데이비드 록펠러와 브레진스키가 관여한 것으로 본다. 데이비드 록펠러 측으로서는 1973년의 세계사적인 국유본 정권교체 이후 프랑스 권력 재조정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하여, 퐁피두가 비록 프랑스 로스차일드 출신이라고 하더라도 로스차일드 사람 대신 록펠러 사람을 쓰고 싶었을 것이다. 해서, 발탁된 인물이 지스카르데스탱이다. 하여, 프랑스의 박정희, 드골 이후 오늘날까지 프랑스 대통령들은 모두 국유본의 허수아비일 뿐이다.

지스카르데스탱은 사파리클럽을 주도하던 마렌쉐를 정보기관 총수로 임명한다. 프랑스 정보기관 총수 마렌쉐 백작은 1981년 초에 미국 대통령 레이건과 CIA 책임자 케이시에게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마약을 사용하라고 지시한다. 허나, 마렌쉐가 무슨 힘이 있겠는가. 근원을 찾아가면 데이비드 록펠러가 나타나고, 실무 책임자가 브레진스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당시 미국 카터의 국가안보 보좌관이자 데이비드 록펠러의 삼각위원회를 주도하던 브레진스키는 무자헤딘을 지원할 것을 카터에게 지시했다. 친미 국가 이집트의 사다트 대통령은 소련이야말로 ‘히틀러보다 훨씬 더 위험한 존재’라고 말하면서 낡은 소련제 무기를 무자헤딘 반군에게 보내주었다. 그뿐 아니라 사다트는 국유본이 지시해서 중국과 북한에도 미사일 시스템을 수출한다. 김정일이 이 덕분에 오늘날 핵무기 운운하고 있는 게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미국 의회는 이집트에 15억 달러의 신용 차관을 제공했고, 사다트는 이 돈으로 미국의 첨단 무기들을 구입했다.

3. 브레진스키는 소련의 아프간 침략을 유인했다

데이비드 록펠러의 책사이자 폴란드 출신 유대인, 브레진스키는 빅터 로스차일드가 만든 미소 냉전체제를 해체하고자 했다. 해서, 외교적으로는 헬싱키 프로세스로 압박하였지만, 성과가 있으려면 외교적 노력 이상의 수단이 필요했다. 그것이 소련의 아프간 침략 유인 정책이었다. 소련의 실질적인 힘을 약화시키는 등 일타삼피 목표를 지니고서 브레진스키는 소련의 아프간 침략을 유도했던 게다.

예서, 일타삼피는 무엇인가. 하나,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처럼 아프간 전쟁 역시 질질 끌어야 한다. 둘, 아프간 전쟁으로 소련 국력을 소모시켜 소련 붕괴를 촉진시킨다. 직전 유가를 상승시켜 소련 측을 고무시켰다가 막상 아프간 전쟁이 터지자 유가를 급락시켜 소련 경제를 마비시킨다. 셋, 소련 붕괴 결과로 중동만큼 전략지역인 중앙아시아를 독립시켜 이 지역 원유를 확보한다.

허나, 모든 작전에는 비용이 들기 마련이다. 이 비용을 자급자족할 방안은 없는 것인가. 있다. 마약이다.

“<Financial Times> 2000년 2월 24일자가 유엔 통계를 빌려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세계 마약 시장 규모는 대략 4000-5000억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2003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국제 돈세탁 규모가 5천 9백억 달러에서 1조 5000억 달러(전 세계 GDP의 2~5%)로 추산되고 있는데, 이러한 불법 돈세탁의 대분이 마약거래와 연관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미 중앙정보국은 자신의 수입원을 위하여 마약 불법 거래를 보호할 필요가 있었는데, 이를 위해 미 중앙정보국은 마약 거래와 연관된 주요한 조직범죄집단과 복잡하고도 은폐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즉, 조직범죄집단과 정보 당국, 비즈니스가 결합하여 마약 생산, 거래, 운송, 판매 루트를 둘러싼 전략적 통제를 확보하는 것이다...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에서 세계 시장을 겨냥한 상업적 목적의 아편 대량 생산이 시작된 것은 전적으로 미국 중앙정보국의 활동과 관련이 깊다... 1979년 구소련을 아프가니스탄 분쟁에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미국은 구 소련군에 맞선 이슬람 반군인 무자헤딘을 지원할 비용마련에 부심한다. 미 중앙정보국은 이를 위해 당시 중남미에서 콘트라 반군을 조직할 때도 그랬던 것처럼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마약 재배 및 거래를 통해 그 비용을 충당하려고 계획한다. 현재 아프가니스탄 아편 생산은 지난 1979년보다 무려 15배가 증가하여 세계 최고 수준이며 세계 아편의 93%를 공급한다. 이러한 "더러운 돈"은 국제적인 상업은행들과 익명의 미 중앙정보국 소속 회사들을 통해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법 마약 자금을 돈세탁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BCCI 은행(Bank of Credit and Commerce International)이다. 1980년대에 미 중앙정보국과 미 국방부 국방정보국(DIA:Defense Intelligence Agency)은 비밀 작전을 위해 BCCI를 자주 이용했다... 공교롭게도 현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인 카르자이의 동생 아흐메드 왈리가 바로 칸다하르를 지배하는 통치자이며 아프가니스탄의 '마약왕'이다. ”

http://blog.naver.com/estherkoo?Redirect=Log&logNo=130080699137

4. BCCI 은행 실질 소유주는 국유본이다

"BCCI entered the African markets in 1979, and Asia in the early 1980s."

http://en.wikipedia.org/wiki/Bank_of_Credit_and_Commerce_International

BCCI 은행

http://picketline.egloos.com/4224234

BCCI는 1972년에 파키스탄 사업가인 아가 하산 아베디가 만들었다. 이후 BCCI는 런던에 본점을 두고 전 세계 73개국에 400개의 지점을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무슬림 은행이자 영국계 은행으로 성장했다가 1992년에 파산하는 불행을 맛본다. 참고로 인월리는 본점 기준으로 은행을 구분한다. 가령 HSBC는 이런 이유로 영국계 은행이다. 예서. BCCI는 명목상 바지사장으로 파키스탄 사업가나 중동 아랍인을 내세운다. 허나, 석유업계 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들은 모두 스코틀랜드 프리메이슨 출신으로 보이는 영란은행 초대은행장처럼 명의만 빌려준 속빈 강정들이다.

헌데, BCCI가 큰 타격을 받는다. 제이 록펠러 측의 공격이다. 오늘날 국유본의 일본 도요타 자동차 공세처럼 BCCI에 대한 공격은 치밀하게 진행되어 끝장을 내었던 게다. 심지어 뉴욕 금융 역사상 가장 큰 은행 사기의 주모자로 법정에 소환된 BCCI의 회장이 카터 미국 전대통령과 개인용 제트기를 함께 타고 다닐 만큼 가까운 사이였던 것이 폭로될 정도였다. 오늘날 부시 가문과 빈 라덴 가문이 연결되는 것만큼이나 흥미로운 사실인 게다.

예서, 쉽게 가자. 그 아무리 국유본론에 부정적인 이들이더라도 국제 금융 부문은 특정 세력이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다. 헌데, 그들에게 예외라는 것이 있을까? 없다. 빈 라덴이 CIA도 놀랄만한 금융의 귀재라는 것은 한마디로 뻥이다. 빈 라덴 이력을 보면 체게바라처럼 금융 기법에 무지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럼에도 빈 라덴은 금융의 귀재가 되었고, 체게바라는 쿠바 공업장관이 된 게다. 따지고 보면, 영란은행을 민영화시킨 영국 노동당 총리 브라운이 재무장관이 된 것도 웃긴 일이다. 대학 때 데모밖에 한 게 없는 스코틀랜드 운동권 출신 주제에 말이다^^!

5. BCCI는 파키스탄 핵무기 영웅 칸 박사를 지원했다

“1998년 5월 인도와 파키스탄은 오랜 침묵을 깨고 각각 핵실험을 실시함으로써 핵무기 보유국의 대열에 동참하게 되었고, 이는 핵확산 금지를 위한 미국을 비롯한 기존 핵보유국의 노력에 대한 결정적인 타격으로 이어졌다... 인도와 파키스탄 핵무기 개발과정에서 공통적인 특징은 과학자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인도의 Homi Bhaba, 파키스탄의 A. Q. Kahn이 대표적인 인물인데, 이들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보호 하에 핵개발 프로그램을 주도했다... 1980년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으로 파키스탄에 대한 미국의 압력이 상당 부분 경감되었기 때문이다. 9.11 테러를 계기로 파키스탄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가했듯이 소련의 침공을 계기로 미국 정부는 이 지역에서 파키스탄의 전략적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그 동안 핵무기 개발과 관련해서 행사해 오던 각종 압력들을 사실상 철회하기에 이른다. 심지어 레이건 행정부는 1983년과 1984년 중국이 파키스탄에 저출력 우라늄 장비를 제공했다는 CIA의 보고서를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파키스탄이 핵확산 금지조약을 성실하게 준수하고 있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결국, 1980년대 사이 핵무기를 둘러싼 양국 간의 관계는 파키스탄이 핵실험 실시를 자제하는 한 미국이 파키스탄의 핵개발 노력에 어떠한 간섭도 하지 않는다는, 즉 핵문제는 양국 간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가 아니라는 암묵적인 합의 위에서 유지되었다. 그 결과 1980년대 동안 파키스탄의 핵개발 노력은 큰 진전을 이루게 된다.”

http://www.koreapeace.or.kr/modules/forum/forum_view.html?fl_no=379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북한에 핵기술을 넘겨준 것으로 알려진 ‘파키스탄 핵 프로그램의 아버지’,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파키스탄이 최소 6년 동안 북한에 핵심 기기와 도면, 기술적 조언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압둘 카디르 칸 박사는 친일매국수구 한겨레와 같은 국유본 핵 관련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인사다. 북한과 이란 등이 오늘날 핵 보유 국가가 된 이유가 무엇이냐, 라는 의문에 대해 근래 가장 설득력이 있는 답변이란 칸 박사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하면, 칸 박사는 누구인가. 칸 박사는 유럽 유학파로서 유럽 유학 당시 원심분리기 도면 등을 문익점의 목화씨처럼 몰래 훔쳐서 파키스탄으로 돌아와 핵 관련 비밀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한다. 이후 평소 핵무장에 관심이 많고, 친미 군부 정권 밑에서 컸으면서도 국유본이 부여한 역할에 따라 ‘반미면 어때?’ 하던 알리 부토 정권에 의해 발탁되어 핵무기 제조에 나선다는 게다.

예서, 다른 것 필요없다. 이 비밀연구소가 유지되려면? 돈이 필요할 게다. 누가 돈을 대주었나? BCCI다. BCCI가 압둘 카디르 칸 Abdul Qadeer Khan 박사가 운영하는 비밀 과학 연구소에 약 1천만 달러라는 거액을 지원했다.

해서, 일부 평양정권 옹호자들은 칸박사가 북한에 핵무기를 전수한 것이 아니라 북한이 파키스탄에게 핵무기 기술을 가르쳐주었다는 자다 봉창 두들기는 소리를 해댄다. 파키스탄 핵실험도 사실상 북한의 핵실험이라는 게다^^!

인월리 입장은 이렇다. 오늘날 북한 미사일 체계는 친미국가 이집트에서 들여온 것이며, 핵무기 시스템 역시 친미국가 파키스탄에서 도입한 것이다. 하여, 북핵의 배후는 국유본이다.

***

하면, 국유본은 왜 인도, 파키스탄과 같은 국가에 핵보유를 허용하고 있는가? 궁금한가?

다음 편에서~!

http://blog.naver.com/miavenus?Redirect=Log&logNo=70080706283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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