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딸 법대 전과 41명중 41등.. 면접 의혹 증폭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박원순 딸 법대 전과 41명중 41등.. 면접 의혹 증폭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강절 작성일11-11-15 17:23 조회15,146회 댓글0건

본문

법대 전과 41명중 41등...면접에 의혹 시선 증폭

향후 시민운동가 되겠다는 포부 밝히기도
서울법대 조국-안경환-한인섭 교수, 낙천낙선운동 주도 박원순 참여연대서 활동

  • 최종편집 2011.11.14 14:04:03
  •    
  •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의 다른 기사 보기           -뉴데일리-
  • 작게
  • 크게
  • 글자크기

서울대 법대 전과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후보의 장녀 박다인씨가 2000년 총선시민연대 활동 당시 이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0년 1월 24일자 세계일보는 '총선연대 자원봉사 젊은이들'이란 기사에서 박다인씨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다.

이 인터뷰에서 박다인씨는 "밝은 사회를 꿈꾸는 시민단체의 '몽상가'들은 모두 착한 사람들"이라며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다" 자신이 박변호사의 딸이라는 사실은 참여연대 상당수의 상근 간사들도 모르고 있다는 박양은 "외부에 알리는 것을 아버지가 무척 꺼리는 편"이라며 "방한중인 청년환경운동가 대니 서처럼 '아름다운 청년 시민운동가'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 당시 한겨레신문 역시 "박원순 후보의 딸인 박다인씨가 `총선연대 10대들의 꿈나무 모임(cafe.daum.net/kidngo)' 회원으로 활동에 나서 활동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며 박다인씨를 소개하기도 했다.

박다인씨는 낙천낙선운동에 참여했을 시기에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이었다. 또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박원순 후보를 지원한 서울대 법대 조국, 안경환, 한인섭 교수 등은 모두 낙천낙선운동을 주도한 박원순 시장의 참여연대에서 함께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무소속 강용석 의원실은 서울대료부터 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2006년 서울대 법대 전과자 중 박다인씨는 41명 중 41등을 했고, 탈락자 중 학점이 높은 학생들도 있다며 여전히 특혜입학에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서울대 법대 전과는 학점 50%, 논술 30%. 면접 20% 배점이 기준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436건 6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286 <충격> 美 CBS 여기자, 이집트 시위 취재중 성폭행… 비탈로즈 2011-02-16 15221 9
16285 노무현 전자개표기 조작 당선사건 국정원서 조사 착수 [… 조명탄 2011-09-24 15220 52
16284 박원순 아들 박주신 대리신검... 확실한 자료로 예상 댓글(1) 강유 2012-04-27 15194 20
16283 짐바브웨이 무한 돈찍어내기 정책의 비극 현우 2010-01-15 15193 11
16282 이명박역적패당-전직 소망교회장로 사랑을 실천하다 김제갈윤 2011-12-31 15183 16
16281 한 명숙과/ 그의 남편 박성준 의 미스테리 댓글(1) 나라사랑 2009-12-13 15175 23
16280 충격적인 한국의 성매매 시장규모! 현우 2012-12-03 15167 10
16279 우리나라 37대 기업들의 외국인 지분(퍼옴) 댓글(1) 조명탄 2011-09-18 15163 6
열람중 박원순 딸 법대 전과 41명중 41등.. 면접 의혹 증… 소강절 2011-11-15 15147 18
16277 전민모 '이 재진'위원장 ㅡ ㅡ ㅡ '분당乙' 국회의원… inf247661 2011-04-15 15142 11
16276 북 교도소의 생체실험과 성폭행(세계일보) 댓글(1) 지만원 2011-06-21 15135 17
16275 (펌) 베리칩 - 마지막 단계에 이르다 自强不息 2011-09-15 15132 16
16274 "北 연평도포격 의도적" 유엔 공식문서로 채택 모모 2011-03-11 15131 15
16273 백두산 이상증세, 뱀 떼 출현 "큰 뱀은… 현우 2010-11-29 15084 15
16272 이번엔 '지하철 무개념녀'…안내견에 폭언… 현우 2011-07-15 15078 16
16271 "당신들이 왔군요" 월망패망의 교훈! 댓글(1) 현우 2011-11-23 15066 14
16270 송환된 북한주민을 대남비방에 악용하는 북한 모모 2011-04-25 15037 12
16269 갈등과 분열의 근원 흐훗 2010-07-15 15030 19
16268 . 댓글(1) GreenTiffany 2011-12-28 15017 12
16267 박근혜 前 대표 5촌 조카들 숨진 채 발견 비접 2011-09-07 14970 11
16266 손충무를 7억원에 매수하려던 박지원과 구속시킨 김대중! 댓글(1) 김종오 2010-08-13 14943 33
16265 조선족 인육업자의 양심고백! 현우 2012-11-05 14939 15
16264 탄현 現場으로 出發하면서,,. '이 창근' 상배. 댓글(1) inf247661 2010-10-26 14929 18
16263 대북 정보력 앞서려면 국방비 지출 감수해라. 레몬향 2011-04-18 14914 14
16262 전국방장관 김동신이 빨갱이입니다. 댓글(1) 東素河 2010-11-17 14898 54
16261 춘천교도소의 비리, 거짓말 작태 등에 대한 핵심 요약 inf247661 2011-06-01 14898 10
16260 아~ 천안함의 영웅, 한주호 준위를 곡하노라! 김종오 2011-03-26 14880 16
16259 예비역 vs 현역, 형 만한 아우는 없다. 모모 2011-05-23 14871 10
16258 [11-10-21; KONAS] 頂上이 얼싸안는다고 통… 自强不息 2011-10-22 14851 16
16257 KAIST 屍體놀이는 ? inf247661 2011-04-09 14839 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