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애국운동가 친일파후손 빨갱이정동영응징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다시보는 애국운동가 친일파후손 빨갱이정동영응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1-11-21 20:37 조회13,035회 댓글0건

본문


인터넷 언론인 진보누리 정동영 전 적화통일부장관 아비에 대한 친일행적이 거론되었다. 그 내용을 일부 인용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정진철 면장은 당시 순창 근처에서 가장 좋은 명문 '남원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長長 5년이상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의 피를 빨아먹으며,열심히 황국신민의 역할을 다 하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금융조합장'의 위치에 근접했었다고 볼 수 있다.

정진철 면장이 금융조합서기로 근무하던 시기는, 중일전쟁 발발 이후의 시기로 산업동원령 이 내려진 상태로, 전 농민의 80%가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조선반도에서 산출되는 산출미의 60%이상을 공출로 착취하여, 반도의 농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가혹한 착취에 견디다 못해, '개나리(?)'봇짐을 메고 처자식 이끌고 일본제국주의가 전쟁동원을 위해 설치한 경의선, 경원선 철도를 타고 만주벌판 서간도, 북간도로, 그리고 징발, 징용에 이끌려 대한해협을 건너, 북해도(홋카이도)로, 인도지나 전선으로 끌려 가던 시절이었다.

금융조합 서기는 아무나 하나? 지금도 대한민국의 짠(?) 대기업중 하나인,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는 경상도 함안(정확히 하면..군북) 친일매국 '금융조합장' 출신이다. 금융조합장 출신답게 기업풍토를 짜(?)게 운영한다. 정진철 면장도 '덴노 헤이까(천황폐하)께서, 美國의 맥카터에게 항복하지 않았다면, 대그룹 창업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비단장수 '구'서방(l모그룹), 정미소와 천석꾼 출신 (s그룹) 창업주에 뒤지는 바 없는 가문이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산업수탈과 전쟁 동원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에는 농민의 98%가 거의 강제로 금융조합에 가입하게 되었고, 산업 동원의 일선기관 노릇을 충실히 하게 되었으며 향토 지방의 토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주었었는데(1937년 47%의 금융조합 조합원은 전원 지주로만 구성), 결국 금융조합은 지방 최고의 파워 엘리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9734%C2%A7ion=section28%C2%A7ion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074건 15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654 세상에 한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현우 2010-08-13 13093 28
15653 전 보안서장 피살… 北서 공권력 저항 잇따라 현우 2011-02-23 13087 12
15652 *KBS기자와 PD가 조총련 미화 세뇌 이적방송* 흐훗 2010-08-29 13084 25
15651 친북세력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댓글(1) 레몬향 2010-11-25 13083 11
15650 50년전 오늘, 김주열君의 시신이 떠오른 날. 댓글(1) 흐훗 2010-04-11 13078 18
15649 '義兵의 고장' 堤川(제천)시민들, 라덴삼촌 2010-07-14 13064 16
15648 한걸레의 반역 5.18 감싸기 작태 흐훗 2010-07-16 13061 4
15647 잘들 논다! 犬法院長 '요 융흉(妖 戎凶)'롬이 ₁ 달… inf247661 2011-02-04 13051 4
15646 【'곽 노현' 사퇴하라!】는, 만만한 것에만 奮怒하는,… inf247661 2011-09-01 13051 5
15645 軍장비 부품 `부르는 게 값'…납품과정 복마전(동아) 관리자 2011-03-06 13044 11
열람중 다시보는 애국운동가 친일파후손 빨갱이정동영응징 김제갈윤 2011-11-21 13036 9
15643 . 댓글(2) HiFi 2011-11-12 13035 8
15642 北 ‘우리민족끼리’ 독자란에 “김정일 미친 X" 초롱이 2011-01-05 13032 10
15641 친북을 위해 4대강을 이용하는 사례 흐훗 2010-12-11 13022 12
15640 김정일의 3천궁녀 혼혈아 간첩단 육성 현우 2011-06-13 13020 14
15639 통영의 딸을 평양으로 옮긴 속셈은 뭔가? 댓글(1) 레몬향 2011-09-22 13020 8
15638 . 댓글(2) HiFi 2010-10-10 13017 10
15637 북 도발에 맞설 무기는 있나?(펌) 댓글(1) 한가인 2010-11-28 13013 5
15636 충격적인 감기약의 진실.. 댓글(1) 현우 2011-02-01 13012 27
15635 땅굴 특종기사, 경원일보 황민호 기자님께 격려를 보내주… 라덴삼촌 2010-03-11 13011 15
15634 방위산업을 민간중심으로 돌려야하는 이유. 레몬향 2011-05-09 13006 5
15633 <일요일 아침에> " 청와대로 보내는 '편지' 라덴삼촌 2010-09-27 13003 13
15632 백령도의 1만 決死隊(결사대)! 라덴삼촌 2011-04-21 12980 16
15631 전작권전환 감정적으로 결정 지정학적 측면서 재검토해야 댓글(1) 엽기정권 2010-04-07 12979 9
15630 '김정은訪中' 날조한 언론인들 사표내야 현우 2010-09-06 12976 11
15629 “北 장웅, 겨울올림픽 평창 경쟁상대 뮌헨 지지했다”(… 댓글(1) 지만원 2011-07-22 12976 12
15628 '原子 爆彈'에 들이는 勞力의 10 %만으로도 釜山까지… inf247661 2011-02-11 12974 9
15627 [동아일보] 조용환 헌재재판관 후보자 "천안함 폭침 北… 소강절 2011-06-29 12972 4
15626 조국 교수? 이런놈이 어떻게 서울대 교수를? 일조풍월 2012-03-08 12970 22
15625 북한 이미 수소폭탄 개발완료?(펌) 댓글(2) 한가인 2010-07-14 12969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