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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왔군요" 월망패망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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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1-11-23 11:01 조회15,06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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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왔군요" 월남패망


" Charles Koechlin - Le Repos de Tityre,
for oboe d'amore, Op. 216
"

 쾨슐랭(Charles Koechlin,  1867 ~1950)은 프랑스 작곡가로
 가곡을 비롯하여 관현악,  실내악,  피아노곡 등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그의 음악적인 영감은 자연,  신비한 동양,  민요,  
 바흐의 코랄,  헬레니즘 문화,  천문학 등에서 받았다.
 
 렌세스의 맑고 투명하면서도 리드의 숨소리가 촉촉히 스며
 드는 오보에는 평화와 환상의 극치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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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서양돼지님의 댓글

          서양돼지 작성일

          길은 잇으나 어떤사람이 걸어가느냐에따라 그길이 아름다워보일것이다.

          퍼온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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