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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강경세력들, 한국에서 탈레반·알-카에다 요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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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0-02-23 15:21 조회12,47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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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사원-이슬람 대학 이용 외국 유학생들 상대로..
G20 정상회담 앞두고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들 한국 눈독




▲ 한국에 있는 이슬람사원에서 예배를 보고 있는 중동계 사람들
(워싱턴) 미 중앙정보국(CIA) 는 한국 경찰의 협조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칭찬하고 격려했다.

기자와 만난 정보기관(CIA)의 중요간부는 “한국 경찰에 매우 감사하다는 뜻을 꼭 보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CIA 간부가 한국 경찰을 향해 그냥 ‘탱큐’가 아니라 ‘탱큐-베리머치’라는 표현으로 보도해 달라는 부탁한 것은 그동안 CIA와 미국 정부가 머리를 싸매고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이슬람 사원’과 이슬람 대학을 감시해 오던 숙제가 풀렸기 때문이다.

미국 정보기관들은 아프리카 아시아 여러 나라에 이슬람 종교세력들이 팽창하면서 한국을 비롯 중국, 대만, 홍콩, 기타 나라에 이슬람 사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해왔다.

특히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강경파 이슬람 신도들이 이슬람 종교 성직자로 변신, 계속하여 한국을 비롯 이슬람 사원이 있는 나라들을 연이어 방문하고 이슬람 사원에 인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의 젊은이들이 유학이라는 명분으로 모여드는 것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이슬람 성직자로 가장한 탈레반 훈련자들과 알-카에다 요원들이 침투, 알-카에다와 탈레반 전투원들을 양성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특히 한국은 오는 12월에 G-2 정상회담을 개최하기 때문에 탈레반과 알-카에다가 노리고 있는 지역이며 테러리스트들이 잠입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CIA는 한국 정보기관, 경찰과 합동으로 비밀 탐사를 해오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한국 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최근 파키스탄 이슬람 종교지도자로 가장한 탈레반 훈련자가 한국 이슬람 사원에 성직자로 부임, 이슬람 사원 안에서 탈레반 테러리스트들을 양성하고 있는 범죄자들을 적발, 체포하는 개가를 올림으로써 한.미 두 나라 정보기관이 탐사하던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CIA 리스트에 올라 있는 국제 테러리스트가 자신의 동생 이름으로 여권을 받아 이슬람 성직자로 변신, 이슬람 사원에 유학을 와 있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탈레반과 알-카에다의 투쟁을 정당화하는 교육과 함께 기독교 국가들과 미국을 지지 하는 나라들을 파멸시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었다는 것이다.

CIA는 관계 전문가들을 서울로 보내고 한국 경찰 조직과 합동으로 수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들의 소식에 의하면 한국 경찰이 워싱턴에 제공해온 정보에 의하면 지난 2001년부터 한국을 수차례 방문한 파키스타인 KSM씨는 CIA 테러리스트 명단에 수록되어 있는 인물이며 인터폴을 통해 이미 국제수배 명령이 내려진 인물이었다.

그가 자신의 동생 이름으로 된 패스포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인터폴 수배를 피해다닐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탈레반 지도자 모바라크 알리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지난 몇 년 동안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 이슬람 대학으로 유학 온 30여명에게 탈레반 교육과 알-카에다 교육을 시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한국도 탈레반과 알-카에다가 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특히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더욱 경계가 필요한 지역이 됐다.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댓글목록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참으로 무서운 놈들이군요!이제 한국에까지??? 지금 한국은 좌익빨갱이들도 널려있어 분탕질을 하고있는데 탈레반과 알 카에다까지 설치게 됬으니 큰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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