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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우익의 딜레마들!!!!(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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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학포 작성일10-02-24 14:13 조회8,31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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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딜레마, 보수의 딜레마? 친이계의 딜레마!


조선일보의 김대중이 칼럼을 하나 썼군요. 조선일보 김대중이 쓴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이란 글의 요지는 차기 정권 창출을 위해서 이명박과 박근혜는 한발씩 양보해야 한다는 것이죠. 한발씩 양보하라는 건 친이계들의 논리죠? 친박계들 가운데도 박쥐같은 기회주의자인 김무성이 같은 친구들의 논리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주장의 배경을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지금은 이명박에게 붙어 있다가 나중에는 박근혜한테도 붙어 먹겠다는 통밥을 굴리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논리가 바로 이것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김대중의 주장대로 정치인이 원칙만 주장하고 타협을 거부한다면 정치인 하지 말고 교육자나 종교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도 맞긴 합니다.

정치는 상대가 있고 최선 아니면 차선을 택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말 자체는 맞는 말입니다만 현실적으로 왜 타협이 안되는가 그 이유에 대한 언급을 빼 먹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중의 칼럼 전체가 엉망이 되고 말았죠. 엉망이란 이야기는 비과학적이란 말입니다. 비과학이란 건 엉터리 글이란 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조선일보 김대중이 쓴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싶다면은 엉터리 글입니다.

정치는 물론 순혈주의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손에 흙을 묻히기도 하고 똥을 묻히기도 합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더라도 얼마든지 타협하고 한배를 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서로 화합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명박이 속이 좁아서? 박근혜가 고지식해서? 아니면 박근혜가 이명박을 싫어해서? 서로 가치가 달라서? 서로 추구하는 방향이 달라서? 서로 안맞는 스타일이라서?

서로 싸움이 되는 건 말이죠. 서로가 상대를 이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도전을 하던 응전을 하던 싸움은 본질적으로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죠. 내가 상대를 당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싸움이 안됩니다. 싸우더라도 승패가 싱겁게 갈릴 것이고 지는 쪽의 가치와 추구하는 노선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죠.

정치의 세계에서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목숨걸고 투쟁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렇게 보일 뿐이죠. 김영삼이도 3당 합당을 했었고 김대중도 김종필과 손 잡았고 노무현도 정몽준이 하고도 손을 잡았지 않습니까? 서로 좋아하지 않지만 살기 위해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지금 박근혜와 이명박이 서로 퇴로 없는 전쟁을 불사하는 이유는 서로가 상대를 이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쪽이라도 상대 보다 내가 약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양보없는 전쟁이 지속될 수가 없죠. 며칠 전 진수희가 강제당론으로 채택을 하고 난 후 이에 따르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응분의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했죠? 그러자 친박계의 이성헌은 징계를 하면 영광으로 생각하고 달게 받겠다고 했습니다.

둘의 생각이 왜 이렇게 다른 겁니까? 그건 바로 현실에 대한 판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성헌은 한나라당 차원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친이계가 박근혜한테 징계를 하는 것이 박근혜한테 더 유리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강제당론을 채택을 하던 뭘 하던 겁이 안나는 겁니다. 만약 강제당론이 채택이 되면 그걸 채택한 이명박 대통령과 친이계가 쪽박을 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수희의 생각은 또 다릅니다. 그래도 진수희는 현재 이명박 대통령과 친이계가 장악하고 있는 한나라당이라는 거대여당의 조직과 돈과 권력의 힘을 믿는 겁니다. 박근혜가 아무리 날고 기는 재주가 있다 해도 이명박 대통령의 사정권력과 한나라당의 힘으로 박근혜를 죽일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진수희는 박근혜가 한나라당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보고 있는 거죠. 누가 맞는가? 그건 지나 보면 알겠죠. 그리고 그건 앞으로의 차기총선이나 차기대선과 같은 각종 크고 작은 선거에서 뼈저리게 알 수 있을 겁니다.

여기서 문제의 본질은 누가 맞고 틀리고가 아니고 보는 관점이 이렇게 다르니까 서로 물러서지 않는 싸움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싸움을 멈추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최소한 둘 중 하나는 아 내가 지금 승산없는 싸움을 하고 있구나를 인식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조선일보의 김대중이 이명박 대통령한테 아무리 박근혜 포용해라 조언해도 소용없습니다. 또 조선일보의 김대중이 박근혜한테 아무리 그래도 대통령인테 좀 져 줘라 해도 소용없죠.

정치판세를 정확하게 보고 현실을 인식하게 해 줘야 합니다만 이게 또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말이죠. 사람들이 모두 정확한 과학적 근거와 토대를 바탕으로 판단을 하고 오판을 하는 확률이 거의 제로다 하면 이 세상 유지가 안될지도 모릅니다.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 간 것도 이길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한 행동입니다. 아 이게 오판이었구나 깨달았을 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몰락의 길에 들어 선 거죠.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것도 오판이죠. 그 오판이 일본을 몰락 시키고 세계 역사를 바꾼 것입니다. 이라크 침공을 결행한 부시도 결국 오판했기 때문에 그랬던 것 아닙니까?

한나라당의 이명박 똘만이들이야 뭐 머리도 나쁘고 오판도 있겠다 할 수 있지만 나폴레옹이나 2차 대전 당시의 일본의 지도자들, 부시 행정부의 인간들은 그래도 수준이 당시 세계 최고 수준들 아닙니까? 세계 최고 수준의 두뇌들이 이렇게 오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보통의 합리적 행위자 모델로 해석할 수 없는 이러한 전형적인 바보짓은 나중에 역사를 통해 역사가들의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오판이란 게 이렇게 대단한 역사적 사실에서만 관찰되는 건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의 생활 속에 부지기수로 있죠. 제가 옛날에 어느 지역구의 국회의원 선거 합동유세장에 가 본 적이 있었는데 당시 어느 군소후보의 가족들이 열심히 운동하던 모습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돈도 조직도 없으니까 운동원으로 나온 사람들이 아내와 딸들 같았습니다만 두 딸이 고등학생 중학생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볼에 후보의 번호를 붙이고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전력을 다해 기호 몇번 아무개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당시 그 지역구에는 후보자가 10여명이나 난립했었는데 두어명의 유력후보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냥 이름도 못들어 본 그런 후보들이었습니다.

그때 제 머리 속을 스친 생각은 민주주의라는 게 이런 식으로 얼마나 많은 가족들을 쪽박차게 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민주주의라는 제도도 말이죠. 인간이 오판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존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인간이 모두 냉정하게 합리적 행위자 모델로 과학적인 판단만으로 움직이는 동물이라면 영남이나 호남에선 대부분 무투표 당선이 나와야 할 것이고 서울 같은데서도 유력 후보 두세명만이 입후보하는 지극히 재미없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 택도 아닌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입후보 해서 선거라는 걸 재미있게 하고 이런 것이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지 않습니까? 경제활동도 그렇죠. 소규모의 개인기업들이 2년 이상 생존하는 확률이 얼마나 됩니까? 통계청 자료는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열에 여덟은 망합니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기가 망할 거라고는 생각은 절대 안합니다. 다 돈을 갈퀴로 끌어 모을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시작합니다만 다 망하죠.

인간의 판단력이란 게 그렇게 불완전한 겁니다. 따라서 조선일보의 김대중이 걱정하고 있는 이명박과 박근혜의 싸움, 이건 둘다 오판을 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는 오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싸움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명박 정권 출범기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이명박 정권이 역대 가장 강력한 정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을 때 그때 제가 한 말이 역대 가장 강력한 정부가 아니고 가장 골때리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또 박근혜는 이명박의 숨통을 당장이라도 끊어 놓을 힘이 있다 하지만 그런 힘을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냥 가만히 임기 후반까지 있을 것이다 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이명박 정부가 가장 골때리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한 건 이명박의 실체를 정확하게 지적한 말이죠? 지금와서 보니까 말이죠.

제가 이런 말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아주 못하는 친구가 옆에 공부 잘하는 친구의 시험지 보고 베껴서 점수를 아주 잘 받았다고 합시다. 그러면 처음에는 아 자기는 실력이 없는데 운이 좋아서 점수 잘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옆에 친구한테 고마움도 느끼구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옆에 것 보고 쓴 건 잊어 버리고 그 점수만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에게 시험지 보여 줬던 그 공부 잘하는 친구와 자기를 동급의 실력자로 착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그 친구만 실력있는 학생으로 대우해 주고 자기한텐 안그러면 속으로 질투나 반발심 같은 게 들기도 합니다. 왜냐? 그 친구나 자기나 똑같은 점수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게 보통 사람들의 심리입니다. 이명박이 박근혜더러 국정의 동반자라고 했던 건 당시 아주 상황이 절박했을 때입니다. 당시에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판이 완전히 날아 갈수도 있는 그런 상태였죠. 박근혜의 말 한마디에 따라 이회창에게 정권이 완전히 넘어갈 위기였으니 이명박이 얼마나 다급했겠습니까?

당시에는 국정의 동반자가 아니라 그보다 더한 말이라도 박근혜가 듣고 싶어 했다면 이명박은 망설이지 않고 다 했을 겁니다. 만약에 친박계가 권력의 50%를 주겠다는 구체적인 이면계약서를 써달라고 했어도 이명박은 망설이지 않고 이면계약서도 다 써줬을 겁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고 나서 박근혜가 이회창 출마에 대해 정도가 아니라고 이명박의 손을 들어주자 다시 상황이 좋아졌고 이명박은 대선승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심리라는게 말이죠. 국정의 동반자라고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상황은 잊어 버리고 대선승리한 것만 기억에 남는 겁니다. 컨닝해서 좋은 점수 받은 친구가 자기가 진짜로 그 정도 점수 받을 실력자로 착각하는 것과 같죠. 이명박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 한 약속은 지키기 어렵습니다. 아니 지키기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박근혜가 당시에 그런 말을 안해도 이명박은 자신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 그 말을 한게 승패에 아무런 영향이 없었다고 생각하는 거죠. 마치 컨닝 안하고도 얼마든지 그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하고 똑같죠.

자 이제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박근혜는 말이죠. 이명박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힘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죽 해 온 말입니다만 인사권이야 그렇다치고 이명박이 갖고있던 공천권은 이미 휴지조각이나 다름없습니다. 당선이 보장되어야 공천권이 의미가 있는거지 박근혜에게 한번 찍히면 바로 차기 선거에서 정치적 사망으로 연결되는 정치적 현실 앞에서 이명박의 공천권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더구나 세종시 정국에서 박근혜가 충청지방을 단 한번이라도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박근혜가 대구나 부산이나 광주에 한번이라도 가서 바람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까? 박근혜는 지금 서울에서 그냥 의정활동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명박은 정운찬과 정몽준을 내세워 당정청을 총동원하고 또 이명박 자신까지 수도 없이 TV프라임 타임시간 잡아서 대국민 홍보를 하고 충청도 수도 없이 방문하고 각종 이권들을 나눠주겠다고 충청에 보따리 풀고 뭐 이명박이 지금 현직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있는 박근혜한테 게임이 안될 정도로 밀리고 있습니다.

원래 정치라는 건 미국 같은 나라에서도 현직이 도전자에 비해서는 월등히 유리한 법입니다. 왜냐? 판세를 자기한테 끌어올 수 있는 수단들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명박과 친이계는 그렇게 무궁무진한 수단들을 가지고 온갖 재주를 다 부려도 가만히 있는 박근혜 하나를 당해내지 못합니다.

이건 뭐냐? 처음부터 이명박은 박근혜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는 걸 말합니다. 다만 박근혜가 지금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그게 힘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 잘 보이지 않을 뿐이죠. 그러니까 말입니다. 박근혜는 힘이 있지만 그 힘을 쓰지 않고 있고 이명박은 자신이 절대로 박근혜보다 약하지 않다고 믿고 있고. 그래서 지금 싸움이 지속되는 겁니다. 박근혜가 힘이 있으면서 왜 그럼 이 싸움을 끝내지 않는가? 이 이야기는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하겠습니다만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조선일보의 김대중이 말하는 보수의 딜레마는 보수의 딜레마가 아니고 친이계들의 딜레마인 것입니다.

이명박이 박근혜를 이기지 못한다는 건 친이계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명박이 이걸 모르고 박근혜와의 싸움을 멈추지 않으니까 지금 골치 아픈 건 보수가 아니고 친이계들인 것입니다. 사실 이명박이 박근혜와 싸움을 안해야 친이계들이 편합니다. 왜냐? 지금 친이계가 이명박에게 붙어먹다가 또 나중에는 박근혜에게 붙어먹다가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나라당의 친이계나 중도 중에서 벌써부터 월박하고 주이야박하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지금부터라도 박근혜에게 줄서기해야 공천권보다 더 강력한 친박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명박이 박근혜와 이렇게 전선을 확 가르는 싸움을 지속하면 친이계들로서는 이명박편에 붙어 있기는 있어야 하지만 그게 영 불편해지는 겁니다. 왜냐? 친박은 박근혜와 운명을 같이할 전사가 부지기수입니다만 친이는 결코 이명박과 운명을 같이 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친박이 박근혜와 운명을 같이하는 전사라니까 그게 대단한 정치결사체 같이 들립니다만 그런 뜻이 아니고 박근혜와 한편이면 최소한 앞으로 십년 이십년은 국회의원을 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옆에 붙어 있으면 앞으로 2년 후에는 사라져야 하기 때문이죠.

그나저나 박쥐같은 김무성이 말이죠.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앞으로 몇년만 지나면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후에 국무총리도 할 수 있고 한나라당 대표도 할 수 있고 뭐도 할 수 있고 자기 세상이 확 펼쳐질 수 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이렇게 패착 중에도 패착을 둔 겁니까? 뭐 하긴 나폴레옹도 그렇고 히틀러도 그렇고 사람이 이렇게 어리석은 동물입니다.

결국 배신을 소신으로 포장하면서 기회주의적인 성향을 보여주는 박쥐같은 행보를 하는 김무성이는 결국 제 2의 전여옥 꼴이 날 뿐입니다. 물론 나중에 김무성이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만 그땐 이미 때는 늦으리입니다만. 언제 박근혜가 배신자를 다시 받아들이는거 봤습니까? 박근혜는 의리를 모르면 사람도 아니라고 했는데 그런 박근혜의 등 뒤에 칼을 꽂았으니 박근혜의 지난 성장과정에서 배신만큼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 박근혜의 역린을 건드린 김무성이 2년 뒤에 어떤 꼴이 될지 자못 볼만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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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쌍통조차도 '금 뒈즁'과 이슷하고,성명도 발음.자 꼭같은 '김대중!' 난 저 人 싫어서 칼럼들을 않 보죠!
잘 나가는 척하려다가 결론 은 꼭, 늘 三川浦로 빠지게 글쓰는 새끼! ,,.
'유 근일'이란 자도 마찬가지! ///
특무대장 '金 昌龍' 소장님!
또는 헌병총사령관 '元 容德' 중장님이 다시 출현,가차없는 처형.징벌을 내리고 秋霜같은 論理的 春秋 論法을 게재하는 언론들로 ㅁㆎㆁ ㄱㆍㄹ 아 야! /// 다, 북괴 돈먹고 코에 낚시바늘 꿰여져진 人들! ,,. 카악~,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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