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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바탕 한 '원칙주의 對北정책'으로 바로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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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엽기정권 작성일10-02-25 17:02 조회9,85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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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에 바탕 한 '원칙주의 對北정책'으로 바로 서야

한반도 북녘 땅으로! 그리만 된다면 중국도 조중우호조약 따위 들고 외쳐도 소용없게 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사람들은 '남북교류협력'을 통한 '북한의 점진적 변화'라는 기능주의적 對北정책에 매달리다보니 김정일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 주는 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니 김정일은 자기의 거짓말이 북한에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도 통하는 줄 착각하게 되어 더욱 기고만장해졌다.

 

북한의 집권층은 김정일의 거짓말이 대한민국에도 통하는 것을 보면서 김정일의 탁월성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고, 김정일에 대한 더욱 강한 충성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북한 사람들은 대한민국마저 김정일을 ‘위원장’으로 대접해 주게 되니 진실을 어디서도 들을 수 없게 되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정부와 정치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김정일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 주는 척하니 이념적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이러니 김정일 독재는 더욱 공고해지고 대한민국은 이념적 혼란에 빠져 김정일 추종세력들에게 정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세계 각국도 대한민국이 가만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앞장서서 김정일 독재를 국제사회에서 변호해주니 북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다.

 

이제는 그 반대가 되어야한다. 김정일 독재를 붕괴시키기 위해서는 독재의 기반이 되는 거짓의 체계를 깨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可視的(가시적) 결과가 아닌 북한의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해 진실에 입각한 원칙주의적 對北정책을 펴야한다.

 

그에 따라 김정일이 북한주민들을 노예로 삼고 있는 殺人독재자라는 진실을 규명해야한다. 김정일에게 이제 범죄행위를 중단하고 물러날 것을 경고해야한다. 김정일의 인권말살 범죄를 하나하나 지적하고 폭로해야한다. 정치범수용소, 정치범에 대한 생체실험, 공개처형, 종교자유탄압, 화폐위조, 마약거래의 진상을 폭로하고 그 중단 및 진상규명을 요구해야한다. 일체의 경제적 지원은 중단하고, 인권개선 및 민주화조치를 요구해야한다.

 

북한체제는 한반도[유일합법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내란 반란집단임을 국제사회에 선포하고 우리 정부는 하루빨리 [북한해방]을 위해 인권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을 실현에 옮길 때 비로소 중국의 변방, 赤化[연방제]우려를 방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야만 김정일도 정신을 차리고 김정일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의 지배층도 정신을 차리고, 자신들이 죽으나 사나 김정일에 충성을 다해야하는 노예인줄 알고 있는 북한주민들도 자신들이 침해될 수 없는 인권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자각할 수 있다.

 

그리될 때,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동안 좌파정부가 김정일과 화해, 남북교류 협력자금운운하면서 그에게 물자를 퍼붓던 행위가 결국 김정일의 反인륜적 범죄에 동조하는 행위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김정일과 연합연방제를 한다는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김정일의 노예가 되는 길임을 깨닫게 된다.

 

그래야 세계인들도 북한에서 벌어지는 참상을 알 수 있고 세계의 여론을 反김정일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되면 김정일을 제거하는 일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다. 공포사회는 외형적으로 보면 섬뜩하리만큼 강고해 보이지만 그 거짓의 체계가 깨지면 허망하게 무너진다.

 

과거 舊소련과 東구라파 사회주의 국가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것이 그 생생한 증거다. 오늘날 김정일의 북한체제는 체제위기의 가장 극단에 와 있다. 이것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오늘날 김정일이 부르짖고 있는 先軍정치다.

 

김정일의 선군정치는 쉽게 말하면 모든 정책에 있어서 군대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을 가장 핵심적인 권력유지수단으로 여긴다. 그러나 북한에서 조선로동당은 이미 체제유지의 실질적 역할을 상실한지 오래다. 지금은 과거 조선로동당이 맡고 있던 역할을 군대가 맡고 있다. 김정일의 이러한 방침에 따라 모든 물자는 군대에 최우선적으로 배분되고, 군대를 기준으로 모든 북한집단이 돌아가도록 체제가 개편되었다.

 

결국 ‘인도적 차원’을 내걸고 북한으로 보내진 쌀 포대들이 김정일군대들의 군량미로 제공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와 같이 김정일이 공산주의 사회의 기본원칙까지도 무시하면서 군사독재 혹은 군국주의 경향을 보이는 것은 결국 지금 그의 체제유지를 위해 믿을 것은 총밖에 없다는 절박한 현실 인식을 반영하는 것이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그들이 말하는 [고난의 행군期]를 거치면서 북한은 과거와는 다른 체제가 되었다. 배급제도 등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붕괴되면서 북한주민들의 북한사회주의체제와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도 함께 무너졌다. 김정일을 떠받치고 있는 것은 김정일의 말 그대로 군대의 총칼이며, 대한민국의 김정일 추종세력들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진실에 바탕한 [원칙주의적] 대북정책의 힘에 눈을 떠 연합연방제 통일의 사기성을 깨달아 대한민국 내 김정일 추종세력들을 쓸어버리고, [북한해방. 북한인권]을 외치기 시작하면 김정일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의 지배세력들은 김정일에게 이제 아무런 희망도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각자 자기의 살길을 모색하기에 분주해질 것이다.

 

그때 김정일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 한 몸 숨길 곳조차 허락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내 김정일 추종세력들을 거세하는 것이 김정일의 수족을 쳐내는 형벌이다. 생명줄을 절단하면 곧바로 죽는 것이 식물인간이다. 백년도 못사는 인간이 천년을 살 것처럼 그악을 떨며 한반도 공산화를 꿈꿔왔지만 그 꿈 함께 이뤄 주던 남조선동지들 이미 앞장서 무덤으로 갔고, 그도 이제 머잖았음을 대한민국 사람들은 예감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제 진실을 말 할 때가 온 것이다. 지난 40여년 가까이 대한민국 사람들의 머릿속에 뿌리박힌 한반도에는 대한민국과 북한이라는 두 개의 나라가 존재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한다.

 

북한을 "국제법상 외국"이라고 하는 그릇된 주장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조중우호조약'으로 김정일집단과 혈맹관계에 있는 중국이 북한을 점령해도 반대할 근거가 없다. 대한민국내의 김정일 추종자들이 사생결단으로 헌법제3조 영토조항을 개정하려는 이유가 있는가?

 

"한반도에 두 개의나라"를 완성하기 위함이었다. 이명박정부에서도 시종일관 6.15승계, 북한"체제보장(국가인정)"이다. 북한 김정일 유고사태가 벌어진다면 대한민국은 국제법상외국이라면서 무슨 명목으로 북한에 진입해서 북한주민들을 통제할 것인가?

 

중국은 북한 유사시에 "그 누구도 북한에 들어올 수 없다"고 단호하게 주장하고 나서던데 대한민국사람들은 "우리가 남이가, 같은 민족이다" (?) 국제법상 외국이라고 할 때는 언제고 우리도 아니다 할지도 모른다. 지금 대한민국정부는 대한민국 헌법에 의거 한반도 "유일합법국가"주장만이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열쇠라는 것 자각하고, 국제사회에 잘못인식 된 사실부터 헌법위주원칙주의로 바로잡는 것이 순서다. 그것이 북한해방 선결조건이다. 국제간 외교관계 부터 바로잡고 나서면 떳떳이 북한주민들을 해방시키러 들어갈 수 있다.

 

한반도 북녘 땅으로! 그리만 된다면 중국도 조중우호조약 따위 들고 외쳐도 소용없게 된다. 그쪽은 외국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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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23일 21시36분  

댓글목록

엽기정권님의 댓글

엽기정권 작성일

90년대 초에 중국에 다녀오신 분들은,
중국도 한국주도의 흡수통일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였답니다.
(98년도에 김정일은 망명계획까지 세웠었으나 만고역적 개대중의 땡볕타령으로 확 되살아났습니다.)

94년 북폭위기때,
비공식경로를 통해서 나온말이긴 하지만 중국측에서 조중우호조약은 사실상 사문화 되엇다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미국이 북한을 폭격해도 군사적개입은 없을것이라고,,,


지금은 중국의 국력도 커지고, 종북좌빨정권이 북한문제를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중국은 강공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이 북한문제에서 발빼려는 듯한 모습이 제3국의 개입을 불러들인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북한은 불안정한데 유사시 누가가서 책임,정리할 세력있어야 하는데 한국이 빼니 결국 다른나라가 개입,,)

공공연히 북한에 대한 기득권을 인정하라고 지껄이는 지경이라니,,,
(실제로 만주에 군대를 증강하고 도강훈련도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21세기에 노골적인 팽창주의를 내세우는 깡패집단으로 변했습니다.
(실제 중국인들의 사고방식은 제국주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있습니다. 참 위험한,,,)



북한유사시 연고권에서 대한민국을 앞설 나라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확실하게 북한에 대한 주권, 관리, 책임을 진다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중국이 아무리 침략근성을 가졌든 간에 노골적인 침략행위는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습니다.
(조중우호조약이라는 것이 외국군대의 군사적개입에 관한 조약인것 같은데요,,,
북한 내부 붕괴라면 조약과 상관없는 일이겠지요. 또 한국은 북한과 특수관계로봐서,,,이문제는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또한 한국의 국력을 더욱 키우고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합니다만,,,

그런대 맹바기 그놈은,,,
종북좌빨들을 더욱 키워주고 , 연합사해체, 군전력 약화로 가고있으니,,,
지 실력은 가늠도 못한 주제에 어설픈 그랜드바겐타령으로 되려 100억달러 투자설이나 불러들이고,,,


담이 허술하면 도적질할 마음이 잘생기는 법입니다.
대한민국이 튼튼하면 중국이라 한들 어쩌겠습니까마는,,,
안으로 갈라지고 반역세력이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모습을 보이니 없던 욕심도 절로 생길판입니다.

2007년 광우난동직전의 중국인 서울난동은 중국공안이 계획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좌경,무력화된 국정원은 그런 낌새조차 알지도 못했고, 사건이 터져서도 몰랐고, 사후 대책도 없었습니다.
지난한해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이 2만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그중 대다수가 중국인입니다.

만일 진짜로 대한민국을 중국령으로 만들 계획으로 그런 사건을 일으키고 인민해방군이 쳐들오 온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지도에서 없어질것입니다.
그런대 이나라에 이런 상황을 근심이라도 하는자가 있는지 전략도 없고, 비전도 없는 한심한 나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아,,,
20세기의 기적을 이룬나라에 이다지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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