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 특종기사, 경원일보 황민호 기자님께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 퍼온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퍼온글 목록

땅굴 특종기사, 경원일보 황민호 기자님께 격려를 보내주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라덴삼촌 작성일10-03-11 00:17 조회13,011회 댓글0건

본문


글꼴크기 :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관통해 서울북부로 이어지는 남침용 땅굴이 있다"  

이종창 신부의 '이북 땅굴 서울 중심부 습격 예상출구' 공개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최우원 부산대 교수 충격적 주장  
3월 15일 연천군청 방문 기자회견 계획  


  발행일 : 2010-03-09  


(최우원 교수가 제시한 이종창 신부의 '이북 땅굴 서울중심부 습격 예상출구'도)


북에서 파놓은 남침용 제5땅굴이 연천을 시작으로 양주시 울대리 터널, 의정부, 서울 수유리, 종로 창경궁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놀랄만한 주장이 제기됐다.

8일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공동대표 최우원 교수(부산대 철학과)는 "북한의 적화점령 국제적 음모가 치밀한 시나리오에 따라 2012년 절정을 향해 가속화 될 것"이라며 "북한의 땅굴이 수도의 심장을 겨누고 있지만 정부는 방관만 할 뿐"이라고 주장했다.

최 교수에 따르면 연천군 구미리 이승환씨 자택 지하로 제5땅굴이 지나가고 있으며 이를 폭로하자 지난 1월 13일 한 북한방송이 공개적으로 본인의 처벌을 요구하는 등 협박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가 주장하는 땅굴의 근거는 이 땅굴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이종창 신부가  볼펜으로 A4용지에 직접 그린 '이북 땅굴 서울 중심부 습격 예상출구'와 10년 전 찍은 연천 땅굴 현장 동영상이다.

이 지도는 이 신부가 2010년 1월 부터 땅굴 예상지역을 직접 탐사하며 만든 것이다.

지도에 따르면 땅굴이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터널을 중심부로 지나면서 좌우로 의정부 가능3동과 송추역 장흥역, 송추초등학교에 연결되어 있으며 다시 서울 북부지역으로 중심땅굴이 이어지면서 수유초교와 영훈초교 송덕초교, 미아초교를 가지선으로 지목하고 있다.

또 국민대학교를 중심선으로 돈암초교, 성북초교, 혜화초교를 가지선으로 그렸고 청와대가 인접한 성균관대학교와 창경궁, 인근의 재동초등학교까지 땅굴의 습격로를 예상했다.

이 신부는 예상습격출구도에 자신이 탐사한 지역의 지명과 학교명 그리고 날짜까지 기재하고 있으며 가지선의 각도까지 기입하고 있다.

또 이 지도에 나오는 학교는 모두 지하철 4호선, 3호선과 가까운 곳으로 의문이 가는 곳이라고 적고 있다.    

최 교수는 "10년전 뜻을 함께하는 지인들이 36억을 들여 지하로 파 들어가 내부를 촬영 했고 북한이 이를 눈치채자 지하수를 터트리고 입구를 막았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또 "헌법 규정상 중립적인 자세는 명백히 반역에 해당 한다"며 "적극적으로 땅굴 발굴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연천의 남침용 땅굴논란은 지난 2000년 이승환씨가 남침용 땅굴을 발견한뒤 2003년 1억원의 포상금을 달라며 법원에 국가를 상대로 조정신청을 내면서 불거졌다.

이후 법원은 지난 2006년 "국가가 직접 땅을 파 실체를 확인하라"는 조정 결정을 내렸고 이에 군당국은 "자연땅굴로 발견된 만큼  예산을 들여 확인 할 필요가 없다"고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

한편, 최 교수가 속해 있는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은 오는 15일 정오 땅굴 발견 현장인 연천군 구미리 이승환씨 집 마당에서 땅굴 알리기와 함께 북쪽으로 전단을 날리는 행사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후 이들은 오후 3시경 김규배 연천군수와 면담을 한 뒤 땅굴의 신속한 사태파악과 사후조치에 대한 공개적인 요구와 함께 자신의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다.




황민호 기자 seoul5554@hanmail.net  
출처 : 미주통일신문TV  자유게시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퍼온글 목록

Total 16,075건 15 페이지
퍼온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655 세상에 한번도 알려지지 않았던 김대중 출생의 비밀! 현우 2010-08-13 13093 28
15654 전 보안서장 피살… 北서 공권력 저항 잇따라 현우 2011-02-23 13087 12
15653 *KBS기자와 PD가 조총련 미화 세뇌 이적방송* 흐훗 2010-08-29 13085 25
15652 친북세력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댓글(1) 레몬향 2010-11-25 13083 11
15651 50년전 오늘, 김주열君의 시신이 떠오른 날. 댓글(1) 흐훗 2010-04-11 13078 18
15650 '義兵의 고장' 堤川(제천)시민들, 라덴삼촌 2010-07-14 13064 16
15649 한걸레의 반역 5.18 감싸기 작태 흐훗 2010-07-16 13061 4
15648 잘들 논다! 犬法院長 '요 융흉(妖 戎凶)'롬이 ₁ 달… inf247661 2011-02-04 13051 4
15647 【'곽 노현' 사퇴하라!】는, 만만한 것에만 奮怒하는,… inf247661 2011-09-01 13051 5
15646 軍장비 부품 `부르는 게 값'…납품과정 복마전(동아) 관리자 2011-03-06 13044 11
15645 다시보는 애국운동가 친일파후손 빨갱이정동영응징 김제갈윤 2011-11-21 13036 9
15644 . 댓글(2) HiFi 2011-11-12 13035 8
15643 北 ‘우리민족끼리’ 독자란에 “김정일 미친 X" 초롱이 2011-01-05 13033 10
15642 친북을 위해 4대강을 이용하는 사례 흐훗 2010-12-11 13023 12
15641 김정일의 3천궁녀 혼혈아 간첩단 육성 현우 2011-06-13 13020 14
15640 통영의 딸을 평양으로 옮긴 속셈은 뭔가? 댓글(1) 레몬향 2011-09-22 13020 8
15639 . 댓글(2) HiFi 2010-10-10 13017 10
15638 북 도발에 맞설 무기는 있나?(펌) 댓글(1) 한가인 2010-11-28 13014 5
열람중 땅굴 특종기사, 경원일보 황민호 기자님께 격려를 보내주… 라덴삼촌 2010-03-11 13012 15
15636 충격적인 감기약의 진실.. 댓글(1) 현우 2011-02-01 13012 27
15635 방위산업을 민간중심으로 돌려야하는 이유. 레몬향 2011-05-09 13006 5
15634 <일요일 아침에> " 청와대로 보내는 '편지' 라덴삼촌 2010-09-27 13004 13
15633 백령도의 1만 決死隊(결사대)! 라덴삼촌 2011-04-21 12980 16
15632 전작권전환 감정적으로 결정 지정학적 측면서 재검토해야 댓글(1) 엽기정권 2010-04-07 12979 9
15631 '김정은訪中' 날조한 언론인들 사표내야 현우 2010-09-06 12977 11
15630 “北 장웅, 겨울올림픽 평창 경쟁상대 뮌헨 지지했다”(… 댓글(1) 지만원 2011-07-22 12977 12
15629 '原子 爆彈'에 들이는 勞力의 10 %만으로도 釜山까지… inf247661 2011-02-11 12974 9
15628 [동아일보] 조용환 헌재재판관 후보자 "천안함 폭침 北… 소강절 2011-06-29 12972 4
15627 조국 교수? 이런놈이 어떻게 서울대 교수를? 일조풍월 2012-03-08 12970 22
15626 북한 이미 수소폭탄 개발완료?(펌) 댓글(2) 한가인 2010-07-14 12969 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