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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교장들의 선언문 (곽노현 사기 교육감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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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혁 작성일12-03-30 08:08 조회36,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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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사퇴를 촉구하는 교장 1.000인 선언!!!
 
 
곽노현 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
우리 1,000명 교장단은 지금 학교 현장의 혼란과 
갈등의 원천이 곽노현 교육감에게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갈등을 수습해야 할 장본인이 갈등을 계속 재생산하고 있다. 
학생 지도가 힘들다고 학급 담임을 기피하고, 
서로 앞 다투어 명예퇴직을 신청하고 있어 
학교 교육은 끝없이 표류하고 있다. 
수도 서울의 교육수장으로서 본분을 다 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곽노현 교육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 곽노현은 법 이전에 도덕적으로 아이들 앞에 설 수가 없다.

첫째, 곽노현은 중죄인이기 때문에 잠시라도 
서울 교육을 맡길 수는 없다.
곽노현은 100만 원 벌금만 받아도 당선무효인데 
벌금 3000만 원의 유죄 선고를 받았다. 
서울시교육감은 초중고교 학생 132만 명을 거느리는 
수도 서울의 교육수장으로 권한 못지 않게 책임이 막중한 자리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벌써 물러났어야 한다.

둘째, 반성의 빛이 전혀 없는 곽노현은 파렴치범으로 도덕적 파탄자다.
돈을 준 사람은 선의라고 벌금형을, 
돈을 받은 사람은 악의가 있다고 징역형을 내려 
매수한 자는 가볍게, 
매수당한 자는 무겁게 판결했다고 
사법부가 국민의 조롱거리가 되어있는 판에 
곽노현은 한술 더 떠서 
그래도 자기는 무죄라고 주장한다. 
신학기 학교 반장선거에서 선의로 돈 주고 다른 아이 
출마 못 하게 하는 것은 괜찮다는 이야기다.

셋째, 곽노현은 자식을 군대 보낸 대한민국의 
부모 마음을 찢어 놓았다. 
장남은 손가락 인대 파열로 병역 4급 판정을 받아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공익근무로 병역을 마쳤다. 
그런데 어떻게 컴퓨터 타이핑을 하는지 
그리고 경쟁률이 높은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에 배치되었는지, 
정말 진짜 우연이라는 말을 믿을 수 없다.

넷째, 교육감은 모든 교육자와 학생들의 귀감이 되어야 하는데 그 반대다.
그의 처신은 시중 잡배를 연상케 한다. 
남의 말을 비웃고 조롱하며 독선에 빠져 있다. 
“쫄지 마” 라는 비속어는 
공식 석상에서 교육감이 입에 담을 말이 아니며, 
“애들아, 걱정 마” 라는 명함은 
교육감 주머니에 넣고 다닐 명함이 못 된다.

다섯째, 학생인권조례는 비교육적 부도덕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교사는 가해자, 학생은 피해자라는 구도를 만들어 
학생으로 하여금 교사를 고발토록 하도록 하는 등 
사제 간의 갈등을 부추겨 놓고 
교육감은 학생 편이라는 
정치적 이미지 심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동성애 및 성적인 행위의 자유와 함께 
임신, 출산을 보호하도록 하여 
미성년자의 성문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 곽노현은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불법, 탈법을 일삼고 있다.
첫째, 지금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강도가 잡범을 재판하고 있다.
곽 교육감은 유죄판결을 받고 출근하면서 
퇴임 1개월을 남긴 42년 근무한 교장을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메일을 보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내려 출근 못 하게 했다. 
전교조를 위해 건물 임대 등 편의시설을 최대한 지원하면서 
법적으로 평생교육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서울교육삼락회 사무실을 내놓으라고 윽박지르고 있다.

둘째, 불법적으로 초중고교를 단체협약을 통해 
법외노조인 전교조에 팔아 넘겼다.
법적 자격이 없는 법외 노조인 전교조가 협상과 체결에 참가했기 때문에 무효다. 
법이 허용하는 "임금, 근무조건, 후생 복지" 외 
인사, 정책까지 포함하고 있고, 
사립학교의 경우는 권한이 없는 교육감이 
협약을 체결하여 불법을 자행했다.

셋째, 학교를 사회개혁의 전초기지로 삼으려고 한다. 
운동권 시절 인민민주주의법학회를 만들고, 
정부와 큰 기업에 싸움을 걸어 유명세를 탄 그가 
운동권 연장선상에서 
서울교육을 끌고 가려고 한다. 
전면 무상급식과 학생인권조례는 아이들을 판 정치적 입법이다. 
학교에 비정규직 급식노조를 결성하고 
학생 장외집회를 합법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꼼수다.

넷째, 오직 아이들 인기에만 연연하여 사제 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학교를 정치의 장으로 착각하여 교육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법을 전공한 교수 출신이 가장 법을 우습게 보고 
탈법, 편법, 변칙을 일삼아 왔다. 
학교에서 준법을 가르쳐도 교육감이 
불법을 자행하면 아이들은 가치관의 혼란을 느낀다. 
그의 처신을 보고 아이들이 따라 배울까 두렵다.

다섯째, 미성년자인 학생들을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
고교 학생단체를 교육감 취임식장에 초청하여 
‘인권조례 ○’ ‘무상교육 ○’ ‘일제고사 ×’ ‘교원평가 ×’라고 
적힌 피켓을 들게 하고,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여학생이 담배를 피우며 
동성애 보장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것을 묵인했으며, 
학생들의 학교 안팎 집회를 허용해 제2의 촛불시위를 은근히 부추기고 있다.

곽노현을 교육감이라 부르는 것이 얼마나 부도덕하고 
비교육적인지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알고 있다. 
이제 우리는 모든 선생님과 학부모와 시민들과 함께 
교육감이란 호칭을 떼고 중죄인으로 호칭을 바꾸려 한다. 
죄인 곽노현을 감싸고 도는 정치세력과 시민단체에 대해서도 
사회정의가 무엇인지, 그 도덕성을 엄히 따질 것이다.

2012년 2월 21일

공교육살리기교장연합 참여 교장

강대효(신대림초) 강사민(사대부고) 강우희(문정중) 
강의정(영의도여고) 강용환(면목고) 강인수(북서울중) 
강종식(누원고) 강필주(오주중) 강해선(동작고) 강호봉(잠신고) 
강휘국(둔촌고) 경상호(계남초) 고석완(신동초) 
고영희(수도여고) 고원영 고준식 고필곤(경동초) 
고현식 공구영(청량고) 공성환(창도초) 공재윤 공환영(서초중) 
곽성근(덕촌초) 곽수경(동부교육청) 곽완길(금호초) 
곽영화(세륜초) 곽정윤(위례초) 구병주(반원초) 구석회(잠실고) 
구자현(영동중) 구중완(봉화초) 권영숙(대은초) 국승길 
궁재범(봉천초) 권길중(영등포고) 권명(삼전초) 권석주(신서초) 
권영목 권영찬 권영춘(삼선중) 권용자 권재중(압구정고) 
권택희(동작교육청) 권혁선(발산초) 권혁환(내발산초)김갑수 
김갑재(용산고) 김걸(용산고) 김경수 김경애(광남고) 
김경자(언주초) 김계준 김공선(사대부초) 김관수(신미림초) 
김교모(원촌중) 김국권 김귀년 김기원(선린상고) 김기학(압구정초) 
김기회(수도여고) 김남태(구의초) 김대성(도남초) 김동래(영원초) 
김덕영(신학초)김덕환(망원초)김덕환(공항고) 김돈직(압구정초) 
김동래(영원초) 김동섭(영도초) 김동성(삼성고) 김동식(오금중) 
김동준(신자초) 김동희(언남고) 김두규 김두선(서래초) 김만용(탑동초) 
김맹규(강일초) 김명자(둔촌고) 김명희(영동초) 김무길(서울체고)
김문숙(국사봉중) 김민숙(서신초) 김병국(월촌초) 김병철(서울고) 
김병학(대일고) 김석회(신성초) 김삼랑(구일고) 김상규(염창중) 
김상동(상계고) 김상숙 김상현(성동고) 김선규(대림초) 
김선명(서울공고) 김성기(여의도고) 김성기(경복고) 김성분(서운중) 
김성식(서부교육청) 김성식(구남초) 김성제(삼각산초) 김성환(둔천고) 
김손동(개원중) 김수웅(경동고) 김수형(경기여고) 김숙희(금옥여고) 
김순동(개원중) 김순오(경기여고) 김순종 김순호 김승삼 김승태(금천고) 
김승환(탑산초) 김양중 김여순 김여옥(무학여고) 김연남(둔촌초) 
김영관(등명초) 김영권(언남고) 김영기(강동교육장) 김영길(성동고) 
김영대 김영미(서울서빙고초) 김영봉(중랑중) 김영석(온수초) 
김영숙(덕성여중) 김영우(양재고) 김영윤 김영의(서초고) 
김영자(명일초) 김영전(강동초) 김영주(양재고) 김영학(서초고) 
김영희(역삼초) 김옥환(거원중) 김완기(대현초) 김완지 김용균(반포고) 
김용례(대영초) 김용술(양남초) 김용완(경기여고) 김용한(신서초) 
김용웅(풍납중) 김우식(서강초) 김우탁(여의도중) 김웅기(삼각산초) 
김원규(동의초) 김유석 김윤희(신구로초) 김응규 김이태(신방학중) 
김인숙(대치초) 김일회(망우초) 김장회(송중초)김재식(대봉초) 
김재영(서초고) 김재우(동마중) 김정규 김정삼(강월초) 
김정수(송곡여고) 김정순(연신초) 김정애(명일여고) 김정자(신창중) 
김정중(세현고) 김정협(여의도중) 김정호 김조영(잠실고) 
김종건(창경초) 김종만 김종수(잠실고) 김종원 김종환(휘경공고) 
김주경(홍연초) 김주명(정심초) 김지묵(서래초) 김지수(원촌중) 
김지태(경기고) 김진(상신초) 김진규(광장중) 김진락(우암초) 
김진석(서초초) 김진성(압구정고) 김진성(소의초) 김창국(북서울중) 
김창선(청담중) 김창신(압구정고) 김창원(서울묵현초) 김창휘(묵현초) 
김철연(신림고) 김철화(동답초) 김춘강 김태영(길동초) 김태진(강서중) 
김판삼 김풍 김필수(노원중) 김태홍(고덕초) 김학련 김학봉(가동초)
김학영(덕수정보산업고) 김현봉(강서초) 김행복(장목고) 김행자(잠실중) 
김행현(청파초) 김홍기 김홍목(북공고) 김홍우(중화고) 김홍태(개포초) 
김희자(송화초) 김휘열(서교초) 나상균(인헌고) 나섬렬 나청운(녹천중) 
나형 나화균(중목초) 남민우 남암순(쌍문초) 남영우(목동중) 남을우(원촌중)
 남일우 남춘태(월정초) 남평희(신영초) 노몽규(영등포여고) 노수형(둔촌고) 
노시백 노원부 노재봉(자양고) 류갑현(장안초) 민관식(거창여고)민영기(경기고) 
민영업(고척고) 민은기(도봉정산고) 민흥기(경기고) 민태호(복초) 
박건수(신창중) 박귀호(대신초) 박남혁(신량중) 박노원(성동여실고) 
박노학(관악고) 박두하(한양중) 박득길(청원초) 박명자 박문기 
박봉서(동북초) 박봉흠 박상규 박상기 박상우 박상윤(언남고) 
박상천(동원중) 박상춘(동호정보공고) 박석준(번동중) 박성건 
박성기(연서중) 박성순(서초고) 박숙희(금옥여고) 박승원 
박승헌(서울북공고) 박식원(신동중) 박일미(송화초) 박영순(용산초) 
박왕규(면목중) 박용복(언주초) 박용진(경복고) 박용한(종로산정고) 
박용호(남명초) 박원규(봉은중) 박원영(여의도고) 박장환 박재룡(신월중) 
박종건(가산초) 박종명(도봉정산고) 박정서(역촌초) 박정원(중화고) 
박준교(여의도여고) 박종우(도성초) 박종성(상경초) 박지수(영등포여고) 
박찬구(장학편수실장) 박찬도(송정중) 박찬성(봉래) 박찬우(우이초) 
박찬혜(세종고) 박태성(면일초) 박헌화(수도여고) 박화서(신목고) 
배길제(신내초) 배상식(청담중) 배종학(상월초) 배춘옥(은천초) 
배희병(한성과학고) 백낙신(월곡초) 백덕현(용산로봇공고) 
백보억(길동초) 백본기(방산중) 백승배(여의도초) 백우현 
백유현(양강초) 백의빈(독산초) 백종현 변봉심(방배중) 
보규복(도곡초) 복중채(명일여고) 상정숙(거원초) 서근우 
서기원(언북중) 서병훈(천호초) 서영원(청구초) 서정화(홍대부고)
서평웅 선형기(고척고) 설동기 설부식(금동초) 설창훈(노량진초) 
성노원(창동고) 성명제(목동초) 성태수(증산중) 소봉암 
소재익(장승중) 소정자(신구초) 손덕수 손상철(신정여상) 
손성룡(홍제초) 손영일(당곡고) 송병선(경기상고) 송석문(광양고) 
송석영(압구정고) 송세환(광희초) 송영섭(송파공고) 송영재(잠실중) 
송중도(산정고) 송재룡(서울개일초) 송쾌영 신경란 신귀복(공진중) 
신난수(신림고) 신동호(서창일초)신상조(고척고) 신성범(잠전초) 
신원영(서울연은초) 신재균(성동고) 신진우(불광초) 신창현(명원초) 
신철지(청담고) 신채주(연신중) 신현구(강남공고) 신현근(양천중) 
신현상 신현순 신현종(디자인고) 신호춘 신휘창 심강룡 심경석(신암초) 
심기성(서울양전초) 심덕보(가동초) 심동진(노원고) 심병은(대곡초) 
심재흥(양동중) 심진귀(백산초) 심호섭(고양신일중) 심현택(중곡초) 
안규(창북중) 안명수 안상수 안영림(신강초) 안인애(한산중) 
안장강(서원초) 안정웅(장안중) 안종환(한양여중) 안준철(전농중) 
안흥숙(천안북일고) 양교석(서울과학고) 양교석(서울과학고) 
양기석(경기부교육감) 양문석 양봉은(중목초) 양순열(상천초) 
양종구(가동초) 양재도 양재혁(신원중) 양진홍 양징자(성자초) 
양희석(상일초) 양해석 어혜자(방현초) 엄정웅(홍파초) 엄진웅(자양고) 
엄종기(서초고) 엄진(자양고) 여호근(묘곡초) 오남두(제주교육감) 
오세평(서울여중) 오수량 오영환(중경고) 오정출 오종호(오금고) 
오창환(석관고) 오필도(압구정초) 우정남(홍파초) 원병엽 
우국성(숭곡초) 유광수(장위중) 유기동(양천고) 유길자(서울여고) 
유병준(동부교육장) 유영분(무학여고) 유좌선 유찬영(양천중) 
유천근(구일고) 유청자(연북중) 유한종 유한철(양화중) 
육왕무(목원초) 윤상래 윤상훈(신자초) 윤석문 윤승조(중부교육장) 
윤옥병 윤웅섭(서울고) 윤인한(영도초) 윤재봉 윤정식(성동여실고) 
윤학술 은규탁 이걸준(두산초) 이경복(서울고) 이경숙(장충초) 
이계성(양천고) 이규석(서울고) 이규익(동명초) 이규현(거여초) 
이규환(서울잠실초) 이근재(서울석촌초) 이광양(학생교육원) 
이기성(경기고) 이기용 이기원(영신고) 이기원(가락고) 
이기태(창북중) 이기환(영도초) 이기훈(백운중) 
이기현(화일초) 이남교(대치초) 이남정(대진고) 
이노연(관악고) 이대찬() 이동수(공덕초) 이련 
이만섭(남부초) 이말영(수락고) 이명기(성수공고) 
이명섭(정심초) 이명천(홍릉초) 이무련(오류남초) 
이문연(혜화초) 이범석(신영초) 이범주(반포중) 
이병무() 이병욱(성수여중) 이병채(성자초) 
이보용(창덕여고) 이봉주(장승중) 이봉현(신목고)
이봉희(선곡초) 이부웅(동작고) 이상갑 이상근(장충초) 
이상기 이상덕(우이초) 이상만(난향초) 이상선(양화중) 
이상수(양화초) 이상수(증산) 이상자(화곡초) 이상진(대영고) 
이석기(서초중) 이석우(갈현초) 이석홍 이선배(반포초) 
이성우(쌍문초) 이세용(태능초) 이수복(은천초) 
이수일(오금고) 이수임(사대부고) 이수호 이수환(잠신고) 
이숙영(경기여고) 이순영 이순자(중흥초) 이순전 
이승희 이승남(수서초) 이승원(치현초) 이승원(영등포고) 
이승찬(잠전초) 이양자(수서중) 이영만(경기고) 
이영위(노원중) 이영일(신림고) 이영주(상신중) 
이영주 이영화(중광초) 이영훈 이용근(용동초) 
이온병(청량초) 이온정(정수초) 이완주(서원초) 
이원강(금화초) 이원숙(석관초) 이원우 이원표() 
이의량(덕의초) 이인종(교대부속초) 이인자(대명초) 
이일동(무학여고) 이장석(중부교육장) 이장춘(고산초) 
이장호 이재기(무학여중) 이재중(재동초) 이재학(강서교육청) 
이재환() 이재혁(개포중) 이재효(장지초) 이정국(연천초) 
이정근(행당중) 이정형(일원) 이종각(북공고) 
이종건(염창초) 이종락(방배중) 이종명(창덕여고) 
이종모(망우초) 이종옥(봉현초) 이종찬(응봉초) 
이진우(동답초) 이진재(혜화여고) 이진호(누원초) 
이창영(금천초) 이창우 이창조(청량고) 이철기(장평중) 
이춘원 이충부 이치종(개웅중) 이태숙(명일여고) 
이태재(영훈고) 이한준(반포고) 이혁준 이현재(여의도여고) 
이현표 이형렬(충무초) 이형우(중계초) 이형택(신림중) 
이호상(동원중) 이홍재(언주초) 이화복(삼성고) 
이화숙(이수중) 이환복(삼성고) 인영희(동작고)
임공희(경기여고) 임동권(서울고) 임동욱(화곡초) 
임명자(수색초) 임병우 임상재(경기상고) 임은정(불곡중) 
임인홍(경기상고) 임장규(한성과학고) 임종모(불광초) 
임재홍(서울체고) 임재환(신목고) 임창순 
임태순(한강전자공예고) 임택규(신림여중) 
임홍규(덕수정보산업고) 임황주 장경자(대림초) 
장기신(강남공고) 장기영 장남주(신상도초) 
장덕환(방학초) 장명진(성동기공고) 장명화() 
장병환(강남교육장) 장순덕(백석초) 장영식(잠원초) 
장영익(등원중) 장옥룡(경기기공고) 장일원(영등포여고) 
장재원(온수고) 정진홍(남사초) 장창식(하계중) 
전경옥(천일중) 장채원 전국현 전귀분(등서초) 
전금신(언주중) 전대현(방학초) 전동기(반포고) 
전성연(영등포중) 전영길(신도림초) 전재수 
전제현(오산고) 전하찬(역촌초) 전한준(수색초) 
정광삼 정광순(상계고) 정규원 정근(동작교육장)
정근화 정금자(안양관양초) 정기용(경일초) 정달수 
정두헌(금천초) 정민표(신북) 정만능 정만섭(강서교육청) 
정만수(불광중) 정범영 정병수(가원초) 정봉섭 
정소웅(경기기계공고) 정영권 정영진(서초고) 
정영택(영훈고) 정용성(성동교육청) 정윤제()정운무(강서공고) 
정이진(수유중) 정재량(여의도여고) 정제갑(경동초)
정재훈(개포고) 정정숙(성동여실고) 정정웅(삼락회장, 
서울학생교육원) 정종규(미성) 정제갑(경동초) 
정준섭(문성중) 정창덕(인수초)정창현(중경고) 
정하배(영등포여고) 정형규(양재고) 정회종(신영초) 
제규명(한강전자공예고) 조국래 조규복(도곡초) 
조규영(영림중) 조남선(가원초) 조대현 조명수(송파초) 
조명원(행당중) 조병택(오주중) 조성선(미성초) 
조승구(당중초) 조승자(경인고) 조영복 조예행(창일중) 
조용찬(고척중) 조운석 조승휘(누원초) 조웅찬(신사중) 
조철희(시흥초) 조후묵 조희용(연서중) 조천식(등서초) 
좌봉용(수도전기공고) 주덕중(역삼중) 주상일(양목초) 
주영기(경기여고) 주장완(묵동) 지수권 지용근(서교초) 
진용선(언북중) 진장관(반원초) 진태원(신명초) 
진풍길(홍파초) 진호남(송파공고) 천광호(선린인터넷고) 
채봉기(문덕초) 채희두 초부미 최건화(잠동초) 
최낙준(수도여고) 최난주(서초고) 최무산(대은초) 
최만술(대동초) 최문길(수도여고) 최병룡(신암중) 
최병혁(가원중학교) 최복림(신남성초) 최봉실(안평초) 
최상규(양재고) 최상락(용곡중) 최선애 최선자(장평초)
최세준(백석중) 최수길(신목중) 최순서(삼광초) 
최순신(관악고) 최승환(신관중) 최승영(양명) 
최연대(강일중) 최오규(경복고) 최오복(강월) 
최옥현 최웅희(서일중) 최은석(상계고) 최인기(신구초) 
최인용(개포고) 최일환 최장숙(서교초) 최재근(동일초) 
최재선(포이초) 최종근 최준식(광양고) 최진억(포이초) 
최청송 최청자(구로고) 최태상(경복고) 최학순(구룡초) 
하용선(경영정보고) 하정숙(염창초) 한광수(여의도고) 
한구상(상경초) 한명희(가원중) 한상섭(면목고) 
한상진(동작교육청) 한진우(태능고) 한춘희(광양고) 
허영수(공릉중) 허일도(성내초) 허회숙 현동화(영등포고) 
홍광식(대길초) 홍기성(자양초) 홍기환(역천초) 
홍래 홍문자(명일여고) 홍성식(교대부초) 홍석화 
홍순직(상계제일중) 홍순철(신현고) 홍승태(대청초) 
홍완숙(홍릉초) 홍완표(가산초) 홍응표(여의도교) 
홍응표(대광초) 홍용표(증산초) 홍정식(강동교육청) 
홍정우(신명초) 홍학순(면목고) 홍현수 홍후식(상계고) 
황경자(서림초) 황교갑(풍납초) 황권상(우장초) 
황수연(환일고) 황승현(연희여중) 황시범(신용산초) 
황오연(알로이시오초) 황인명(방학중) 황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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