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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 빅엿’ 서기호-한통련(조총련) 강종헌, 비례대표 금배지 승계 1,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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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2-05-14 21:49 조회12,6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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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과거사위)는 강종헌의 간첩 행적이 당시 고문으로 조작됐다는 의견을 개진했고 강씨는 2010년 서울 고법에 자신이 사형으로 선고받은 간첩사건의 판결을 재심해 달라고 요청
서울고법 형사3부(최규홍 부장판사) 1970년대 ‘재일동포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13년간 복역한 강종헌(61)씨에 대해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 이런붉은판사가 나라를 망친다.

빨갱이 강종헌 재심실시되어 무죄되면 민사에서 거액의 보상금타내고 금뱃지도 달고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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