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야전군 사령부가 인사에 너무 야박하네요... > 500만 야전군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500만 야전군 목록

귀 야전군 사령부가 인사에 너무 야박하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빈 작성일11-10-06 15:26 조회2,791회 댓글11건

본문

저는 최근에  500만 야전군 소식을 접하고 귀회의 추진 사항이 내가 평소에 주장하는 내용과 너무나도 일치하기에 70이 넘은 나이지만 귀 야전군을 격려차 10월2일 가입하고 넉넉치 못한 노인이라서 소액이지만  농협에 입금도 했는데 지금 이시간 까지 회원가입을 축하 하며 성금을 보내 줘서 고맙다는 간단한 인사성  메일도 보내오지 않아서 좀 씁쓰레힙니다.

회원 가입은 물론  은행에 성금 입금 확인 후에는 자동으로 감사의 메일 보내는 시스템을 갗추기 바람니다.

너무 업무에 바빠서 그럴 수도 있으리라 여겨지지만 앞으로 가입하는 회원들에게는 나와 같이
섭섭한 감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 해 주기 바라며 귀 야전군의 공약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야전군사를 많이 확보하여 끝까지 분투해 주기를 간청합니다.

댓글목록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섭섭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 보시지요.
아마 일이 밀리니 그때 그때 챙기지 못하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입니다.

섭섭한 마음에도 야전군이 잘 되기를 빌어주시는 마음에 숙연해 집니다.
저도 그저 쫄짜이지만 이렇게 덧글을 답니다... 양해 해 주십시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주빈님께서 쪽지로 연락을 주셨기에 관리자가 쪽지로 감사의 인사의 말을 11-10-03 17:55 에
보내 드렸습니다.  로그인을 하시고 쪽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ld85님의 댓글

gold85 작성일

주빈님의 기분을 이해는 합니다. 저도 70을 넘었지만 신문광고의 내용을 보고 님과 꼭 같은 심정으로 여기에 대한민국의 희망이 보인다고 믿고 발기인에 참여했습니다. 내가 못하는 일을 앞장 서서 해 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아무런 인연도 없지만 주저하지 않고 참여했고 힘든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을 내가 도와 주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사무조직 인력이 넉넉하지 못하여 너무 힘든 것 같아서 우리 회원들이 하루씩 윤번제로 도우미 당번을 하면 어떨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모두 내일이라고 생각하니까 바라는 것이 없어지고 사무실에 가더라도 내가 밥을 사고 도와 줄 일이 없는가고 물어 봅니다. 처음이라 섭섭한 마음이 있으시겠지만 엄청 힘든 일을 앞장 서서 추진하시는 본부와 함께 하신다는 마음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8일 서울대공원에서 꼭 뵈었으면 합니다. 통영의 딸 구하기 현수막을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갑니다. 함께 서명도 해 주시고 널리 동참해서 나라 살리기 힘을 모읍시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도와 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항상 편합니다. 내가 남을 위해서 도와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도움을 받고 있는거지요.

주빈님의 댓글

주빈 작성일

노인이 못 참고 투정한데 대하여 사과 드립니다.
쪽지로 인사 할줄을 모르고 오직 이메일만 찾아 봤으니 멍청하지요.
여하튼 끝까지 투쟁해서 소기의 목적을 이룩합시다.  화이팅....

개혁님의 댓글

개혁 작성일

주빈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처음에 쪽지를 볼 줄 몰랐던 적이 있었습니다. 늦게나마라도 인사드립니다. 기쁩니다. 오신걸 환영합니다. 나라가 잘 됨과 함께 주빈님의 남은 여생에 참된 대한민국의 청소되는 모습으로 삶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주빈 님, 어서오십시요!
같은 뜻으로 뭉치신 님에게 축하와 고마운 뜻을 보냅니다.  나라를 바로잡겠다는데 나이야 무슨상관입니까.  저도 70대 중반.. 이곳 systemclub에서 지만원 박사님의 글을 공부하면서 바른 시국관을 기르고 남은 여생 애국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우리 500만 야전군에 입대하신것을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rokmc56님의 댓글

rokmc56 작성일

주빈님은 엎드려 절받았습니다,어쨋거나 인사를 받었다니 고맙구요  환영합니다,저도 한글말님과같은
年齡代인것같습니다,우리모두는 대 청소부가되여 좌파를 비롯 모든 쓰레기를 깨끗이치웁시다,그날[친교회] 때 만납시다]

주빈님의 댓글

주빈 작성일

마음 같아서는 자원 봉사를 해서 야전군사 모집에 일조를 하고 싶지만 부산지방에 사는 관계로 그렇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대신 주위의 친구,지인과 친척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야전군의 목적과 공약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gold85님의 댓글

gold85 작성일

주빈님, 나이 생각하지 마세요. 이승만 박사님이 71살에 귀국하여 대한민국의 토대를 닦느라고 공산당과 싸우면서 노익장을 과시했는데 우리도 그분의 뒤를 이어 할만큼 해야지요. 야전군 부산지부 만들면 지원하러 내려 가지요. 내 친구들도 부산에 여럿있습니다

gold85님의 댓글

gold85 작성일

세금제도 아시면 형사 고발하세요 우리사회는 워낙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전문가 경험이 없으면 문제파악이 어렵지요/ 아는 분들이 적극 문제제기를 해야 합니다.

강유님의 댓글

강유 작성일

어르신 환영합니다.

잘 찾아오셨습니다

500만 야전군 목록

Total 1,821건 48 페이지
500만 야전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11 통영기자회견 행사 끝나고 참석 야전군님들의 단체사진 댓글(5) kojaka 2011-11-04 2771 13
410 통영에 다녀와서 댓글(2) 지만원 2011-11-04 3281 61
409 무적의 오백만 야전군 이다! 댓글(2) 뱁새 2011-11-04 2692 26
408 500만야전군 윤이상 성토및 기자회견 사진 댓글(7) 東素河 2011-11-04 2578 17
407 500만 야전군 통영 기자회견 사진 모음 댓글(3) 강바람 2011-11-04 3272 22
406 [Flashback] ‘멋’ (지만원 지음) 댓글(2) 벽파랑 2011-11-03 2948 14
405 [Flashback] 經營學 관점서 改革 방향 제시「신… 댓글(1) 벽파랑 2011-11-03 2464 17
404 행동 하기전에! 댓글(1) 뱁새 2011-11-02 2644 31
403 1 댓글(5) 이훈석 2011-11-02 2655 44
402 저도 통영현지로 갑니다! 댓글(6) 장학포 2011-11-01 2567 20
401 만주 개 사육법과 북괴 김정일 통치법 댓글(1) 청곡 2011-10-31 3346 19
400 통영 기자회견 지만원 2011-10-31 2632 22
399 알림)) 제 2회 YB모임 안내 (전문필독) 댓글(2) 기린아 2011-10-30 3420 39
398 안익태와 윤이상 댓글(4) 벽파랑 2011-10-29 4398 26
397 500백만 야전군10월26일 현충원 참배 사진 몇장 댓글(2) 강바람 2011-10-29 2810 25
396 500만야전군10월26일 현충원 참배 사진, 동영상 댓글(1) 시스템뉴스 2011-10-29 2777 18
395 11월 3일(목) 통영에 가실 분은 선착순으로 댓글(5) 지만원 2011-10-29 2419 13
394 대한민국대청소 500만 야전군가 의견을 구합니다 댓글(2) kojaka 2011-10-29 2989 19
393 집안이 망하는 것은 자식들 꼴을 보면 안다 댓글(2) 송영인 2011-10-28 2249 19
392 양두 구육의 박원순 가게 댓글(2) rokmc56 2011-10-28 3688 18
391 500만 야전군, 반공우익임을 잊지 맙시다. 개혁 2011-10-27 2863 40
390 박정희대통령 서거 제32주기 추모 겸 <대한민국대청소5… 댓글(9) kojaka 2011-10-26 3032 45
389 앞으로의 선거를 위한 제안 솔내 2011-10-26 2521 23
388 10월 26일(내일) 반드시 투표를 마치시고 현충원에! 댓글(1) 지만원 2011-10-25 2967 56
387 쇠 힘도 힘이요, 새 힘도 힘이다. 댓글(1) 청곡 2011-10-25 2502 16
386 죽창에 찔릴 각오로 쓴 글, 500만의 역사에 남깁니다… 댓글(2) 솔내 2011-10-24 2416 30
385 청계광장 24일 오후 6시에 [통영의 딸 구하기 야전군… 댓글(4) gold85 2011-10-23 3323 43
384 '서 석구'변호사님의 변론 자료; ≪수학박사 '지 만원… 댓글(2) inf247661 2011-10-23 5108 16
383 'inf247661' 님께서 제안하신 기표 방법 강추!… 댓글(3) 벽파랑 2011-10-22 3393 13
382 앞으로는 YB 활동에 대한 협조 메시지를 이-메일로 댓글(2) 지만원 2011-10-22 2677 2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