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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탄핵 局面을 바라보는 육군예비역 所懷 (헌법 재판소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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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 작성일17-02-16 10:03 조회70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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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탄핵 局面을 바라보는 육군예비역 所懷    

1. 6.25 불법 남침당시에 육군 지휘부에 통적(通敵)분자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624일 밤의 육군 장교클럽의 댄스파티‘625-27일의 국군후퇴를 반격, 북진 중으로 허위보도 한 중앙방송8가지를 “6.25전쟁 10대 불가사의로 열거했던 이형근 육군참모총장이 군번 1번의 외길 인생자서전에서 "언젠가는 이 의문점에 대한 확증이 풀려야만 국가백년대계가 보장 된다는 요지의 기록을 남겼으나 그 의문점에 대한 확증을 저로선 찾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2. 2,0008월부터 국방부 위촉의 ‘4.3위원임무수행 중, 왜곡된 진상조사 보고서(보고서작성 기획단장: 당시 아름다운 재단 상무이사 박원순)의 채택을 거부하고 사퇴했던 필자는 사퇴 4년 후, 한 북한 전문가의 도움으로 이미 10년이 지났던 북한 노동신문 특집보도를 접하고 크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렬사란 보도(97.5.26)의 주인공 성시백이 김일성 회중금시계를 선물로 받는 장면으로부터 서울도착 후 전개하는 방대한 규모의 대남공작활동 전모가 소개되는 바, 육군의 사단예하 대대헌병대’, ‘사관학교’, ‘육군정보국까지 조직선을 늘리는 국군와해공작을 했고 당시 서울에서 활동했던 유엔 임시조선위원단조직의 와해 및 방해공작을 했고 김구 선생에게 자신을 김일성 특사라고 밝히며 19484월의 남북연석회의초청장을 전달하는 내용 등등이 나열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10년전 노동신문 특집보도Google하면 특집보도 전문이 나타남)   

3. 필자의 관심을 끈 것은 그가 남한의 각 정당과 산하단체를 정당협의회로 묶는 통일전선을 형성하고 선전공작을 하면서 조선중앙일보광명일보등의 10개 신문사를 경영했다는 내용이었는데 이 특집보도를 제공했던 북한 전문가는 성시백이 서울시 인민위원회 위원장밀명을 받고 대북무역상으로 활동했기에 1947121일 북한에서 비밀리에 단행된 화폐개혁에서 발생된 무한대의 조선은행권(당시, 남북공용)을 선박으로 운반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남한의 화폐개혁이 6개월 정도 지연됐던 것으로 들었는데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던 중 최근, 한국은행 발권국장 출신의 한 지인으로부터 그 시기가 북괴군 서울 점령후인 1950822일이었다는 사실에 소스라쳐야 했습니다 

4. 4.3위원 활동 당시에 확인했던 것은 5.10 제헌국회의원 선거를 전후하여 제주도에 목포까지 김일성군대가 왔다. 이제 곧 토지의 무상몰수 무산분배가 시작되니 친일경찰을 사살하라는 등의 선전선동이 통했다는 사실(48.5.8일자 동아일보)이고 놀라운 규모의 경찰관 살해 현상금(순경:1만원, 형사:3만원, 총경 100만원, 당시 쌀 한가마니 300)까지 걸려있어 그 자금의 출처가 몹시 궁금했었는데 1997526일자의 북한 노동신문 특집보도(‘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가 군번 1번 이형근 장군의 6.25전쟁 10대 불가사의에 대한 의문까지 풀어주었던 것입니다!!  

4.3사건을 제 나름으로 연구했던 필자의 눈에는 최근 3 개월 여간 여러 신문과 방송의 카더라보도로 박 대통령의 탄핵까지 몰고 온 기막힌 불가사의의 배경에도 막대한 자금이 가용할 성시백 2세가 존재할 가능성에 온 국민들이 경계의 큰 눈을 떠야만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올렸던 글을 헌법 재판소의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5.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님들께서도 꼭 상기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6.25남침도 88KAL기 폭파도 모두 오리발을 내밀던 북한이, 97526일의 시점에서는 그들 영웅1호의 대남공작사실을 특별 찬양보도를 했을까? 입니다. 당시의 정부는 왜 이 사실에 침묵하고 화해와 협력에만 all-in 했는가에 의문을 가지셔야 합니다. 그 시점이 바로 5.18사건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두 번째 판결(97.4.17: 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직후였다는 사실도 매우 중요합니다 

6. 그리고 이 기회에 4.3위원의 뼈 속에 사무쳤던 대한민국 국가불행 발아의 씨앗 3가지도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불행이 아닐 수 없는데 그 배경에 3가지의 씨앗이 있다는 제 나름의 주장입니다. (1) 첫 번째 씨앗은 소련군정 하에서 단행된 무상몰수/무상분배의 토지개혁(46.3.5)입니다. 토지의 무상분배로 북한 땅에서는 한때 스탈린/김일성 만세!가 터졌지만 그 후의 집단농장화로 북한 동포들은 300만이 굶어 죽어도 3대 세습독재 거부의 촛불시위 한 번도 못하는 동토의 땅에서 살게 되었기 때문이며 북한은 새빨간 거짓말이 된 무상몰수/무상분배를 덮기 위해 인권부재의 독재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고 토지무상 몰수가 친일파 척결이었음을 강조하며 일본에 대한 증오심만을 부치긴 결과 대한민국에서는 오늘까지도 정신대 위안부 문제가 거론되는 형국이기 때문입니다. 친일파 척결의 강조선상에서 미군까지 일본군 계승의 점령군으로 몰아 맥아더 장군 동상철거 운동까지 벌였고 대한민국까지 미국식민지라 선동하며 정통성을 부정했던 것입니다!! 김일성내각에는 친일파가 많았으나 이승만 내각에는 배제된 사실과 신의 한수였던 토지의 유상인수/유상분배는 설명을 생략합니다 

7. (2)두 번째 국가불행발아의 씨앗은 김일성특사로부터 비밀화폐개혁에서 발생한 방대한 자금을 숨어서 받고 김일성만세/스탈린 만세를 불렀던 행운아(?)들이 있었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이들은 대한민국 사회발전의 혜택은 물론 높은 출세까지도 누리면서도 북한이 망하는 날에는 신분의 노출로 살 수 없게 된다는 두려움에서 북한 세습독재정권의 수명연장에 절대충성을 강요받는 종북의 원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3)세 번 째 국가불행 발아의 씨앗은 97.5.26대남공작 찬양보도에 대한 침묵에서 확대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8. 최근 급속도로 회자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발행의 ‘5.18영상고발(A Bill of Indictment, Images of May 18th Gwangju Riot)’를 접하시게 되면 97.5.26의 성시백 찬양보고가 ‘5.18민주화는 북한 특수부대 작전공로였음을 강조했던 신호탄이었다는 사실에 공감하실 것입니다. /노 두 전직 대통령은 김정일이 찬양했던 대남공작의 중단을 공식요구하지도 않고 각각 찾아가는 정상회담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당시의 청와대의 참모나 관계 분야 장관들은 이 특별찬양보도의 존재를 대통령에게 보고는 했을까요? 아니면 보고를 받고도 무시했던 간에 이 침묵은 국가안보에 치명적 재앙을 불러온 최대의 국정논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6.25의 국군포로 송환요구도 안/못한 채 63명의 미전향장기수를 북송해 주고 46명의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을 인솔, 김정일에게 충성을 다짐하게 하고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던 주장 이상의 국정농단이 또 있을 것입니까? 두 분 대통령비서실장들이 오늘 어떤 위치에서 어떤 발언을 하고 있습니까 

9. 북한이 망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살 수 없게 된다는 종북 원조들에게는 성시백 찬양보도이후 지속되어 온 일방적 퍼주기/평화공존에 브레이크를 걸고 북한정권에 대해 할 말을 분명하게 하며 북한체제변화까지 시도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용서하기는 어려웠다는 것이 사퇴한 ‘4.3위원所懷임을 밝히며 연방제 통일에 의한 대한민국 적화를 막는 첫걸음은 우선 박대통령 탄핵의 기각이며 다음으로는 차기 대통령출마 후보자들에게 97.5.26 성시백 찬양보도(”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렬사”)에 대한 숙지여부를 묻고 앞으로의 대응책을 확실하게 따져 묻는 것이 될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북한 영웅 1'의 대남공작 찬양보도에 대한 침묵의 위험성을 깨닫고 대한민국 국가불행 발아의 씨앗’ 3 추천 20

댓글목록

인강님의 댓글

인강 작성일

북한 특수군의 5.18개입을  주장했던  ‘자유북한군인연합’의 임천용 대표는 "올해는 북한의 핵과 김정은이 지구상에서 없어지는 해"라고 주장 하며 북한이 붕괴되면 신분의 노출로인해  대한민국에서는 살수 없게 된다고 생각하는 종북 무리들이 박대통령퇴임까지 기다릴 수 없어 조기에 터트린 것이 금번 대통령 탄핵의 불가사의였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 나름으로 이 사실을 헌법 재판관들에게도 알리고자  헌재의 자유게시판에 기고했던 글이 었는데 ---올리면 지워지는 현상 앞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글이 지워지니 글을 쓴 사람의 생명까지도 지워지는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500만 야전군 용사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1. 앞으로의  태극기 물결결시위에는 지금까지 강요된 5.18의 침묵을 깨는 함성이 터져나와야 합니다.
2. 이미 20년이 지나고 있는 북의 대남공작 찬양보도(97.5.26)에 대한 침묵도 함께 깨어저야만 나라를 구하게 될 것입니다.
3. 위 1,2의 사실에 공감대가 형성되면 탄핵재판의  기각여부에 관계없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동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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