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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한 걸 정리해본 부동산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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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7-08-03 22:17 조회7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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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정부가 빚탕감, 핀셋 증세로 세수확보, 급진적 시급인상, 대규모 공무원 채용, 등등

정부가 돈이 갑자기 많아지기 시작하고 사람들도 앞으로 돈을 많이 가지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대충적으로 생각해봐도 부동산 수요가 갑자기 증가할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노동의 논리는 인플레를 공급합니다.)

 

그런데, 정부가 수요억제책을 내세우면서 건설업자들의 부동산 공급욕구를 죽입니다.

사실 경쟁이 있기 때문에 건설업자들도 디플레를 공급할 수 있는 것인데,(자본의 논리는 디플레를 공급합니다.)

정부가 나서서 강력한 수요억제책을 하니 손해보고 부동산 공급을 할 수 없는

건설업자들의 부동산 공급이 줄어들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 당장은 수요를 억제해서 줄어드는 공급과 어느 정도 맞추어 가격이 안정되어 떨어지는 듯 하지만,

눈치 빠른 사람들은 지금이다하고 싼 값에 장기부동산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세월이 흐른 후 소득이 늘어나는 일반 사람들의 돈이 넘쳐서 부동산수요가 넘쳐나게 됩니다.

그러면 부동산 호가는 폭발적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정부가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가지도록 했지만 결국 공급이 따라가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중적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돈을 가져서 인플레를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생계가 곤란한 사람들을 지원하여 인플레를 적게 공급하면서 민심을 얻어야 효율성이 있다고 보는 바입니다.

 

내가 문제아 정부를 위해 강의를 한 것 같은데, 한 번 지켜봅시다.

예산의 효율성보다 수많은 인플레 공급정책을 폈거나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여기저기서 터지는 인플레와 싸우기 위해 여포처럼 고함치고,  윽박지르고,

우기고, 처벌하고 하지만, 결국 민심만 잃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사실 여포가 싸우고 있는 대상은 사람들의 욕망이라 할 것입니다.

(사실 욕망제어에 도가 튼 것은 종교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종교는 좀 정치화되어서 이 문제에 대해 뭔가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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