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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자본론의 오류와 운동권의 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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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7-09-02 15:04 조회6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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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을 읽어보면,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들이면,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해버려서(그래서 이윤율이 떨어지고 노동자들의 소비가 부족해짐)

디플레이션을 넘어서 공황이 온다고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그 해결 방법으로 뭐 대충 큰 전쟁이 터진다는

식으로 사회적 유물론 책으로 주장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것은 한 국가에 몇 개의 기업만 두고 가정을 하면 옳은지는 모르겠다.

요즘 세상에 워낙 기업들이 무수히 많고, 해외기업과 경쟁을 하기 때문에

기업들도 생성과 소멸을 반복(모든 기업들이 동시적으로 생성소멸하지 않는다.)

하고 기업들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신기술이 탄생하여

떨어지는 이윤율을 다시 높이기 때문에 맑스의 자본론은 현대에서 맞지가 않는 것 같다.

 

150년(?)이나 넘은 이 맑스의 자본론을 부여잡고 자본주의는 망하리라고 종교처럼 예언자 행세하면서

어떻게 하면 민중을 선동을 하여 권력을 잡아서 민중권력을 쟁취할 것인가라는 고민만하는

운동권이라 사실 선동과 권력찬탈머리 빼고는 도무지 지식이라곤 있을 수가 없다.

 

이들이 권력을 잡으면 결국 나라를 거덜내게 되고 많은 국민들을 죽이게 되어 있다.

그들의 독선적이고 독점적인 정의(正義) 의식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여 그들의 무식함 때문에

생긴 오류로 인해 수많은 죽임이 생긴것들에 대해 자본가의 음모로 돌리는 무식함을 떨치기 때문이다.

 

자기정권을 비판하는 언론들을 탄압하는 좌익 문파시스트 정권은 그러한 성향을 지닌 것 같다.

 

히틀러를 지지한 독일 국민들이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결국 견제세력을 없애겠다는 것은  결국 엄청난 참화를 일으키게 되어 있다.

 

인간 스스로 지상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온갖 포퓰리즘을 퍼부으면서 권력을 찬탈했지만,

결국 얻은 것은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국가에 의한 복지 포퓰리즘을 남발하여 인간스스로 지상낙원 건설을 주장하지만,

결국 국가권력을 더욱더 거대하게 만들고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야 말 것이다.

 

자선을 하고 싶으면 국가가 하도록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단체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우리의 자유를 보존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국가가 많은 일을 하도록 요구 하는 것은 결국 우리 스스로 국가의 노예가 되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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