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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記票했었던 가짜 投票 用紙(투표 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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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7-11-15 09:43 조회6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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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로 절대로 결코 '錯視(착시)'는 아니다! ,,.

↘ 화면 클릭 시; 선명 확대 급, 견인 열람 가능 ↘

 ♣ ↗ 제가 겪은 일을 말씀드립니다! ↙

저는 투표 당일 오전 아칙에 일찍 투표장에 가서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소 안에서 기표하렸더니 칸이 너무 좁아 금에 물릴까봐

주의하면서 투표용지를 책상에 놓고 우측 손으로 붓대롱을 누르렸더니 손이 떨리길래, 좌수로 우수 손목을 꽉 잡고 조심스레 '홍 준표'후보에게

기표한 뒤, 기표소에서 나와 투표 용지를 접을 때마다 손톱으로 다려

3번 접어 투표함에 넣었는데, 그런 동작을 젊은 입회인들이 바라보길래;

"내가 왜 이러는 줄 알아요? '전자투표기'가 돈 세듯 검표/분류 못하게

끔 함이고, 그래서 종전처럼 사람들 손으로 일일히 펴서 헤아리게

하려는 겁니다! 아세요? '전자투표기'에 의해 당선된 '가짜' 들이

目下(목하) 판치면서 국가를 붕괴시키는 중인지 하마 벌써 20년째

現在進行形입니다. 아세요? ,,."

그들은 멀건이 나를 응시하면서 ,,.  응수를 않는 바엮다! ,,.

 

                                                  ♣ 다른 사람의 사례 ↙

江原道 華川郡 史內面 史倉里에 사신다는 어떤 60대(?) 아주머니는

"아, 나도 금이 1줄인 그 좁은 투표용지로 투표했는데?!"

 

- - - 그걸 어떻게 기억하세요, 아주머니? - - -   

" 아, 그건, 기표{도장찍기}할려니까, 칸이 좋고. 금이 1줄 뿐이라서

물릴까봐, 붓대롱을 완전히 눞히고, 가장자리부터 조심스레 댄 후 가만히 들면서 수직으로 세워 꼭 찍었지! 그래서 내가 확실히 기억한 걸!

속으로는 좀 짜증도 나면서 왜 이렇게 칸이 좁고 또 금이 1줄 뿐인가?

의아스러웠지! ,,. 그래서 내가 확실히 알지. 바로 이 투표용지였어! ,,. 저런! ,,."

 

그 아주머니는 '꿩아리' 셨다. 아주 약으신 분이시었다!  ,,. '꿩아리 - - - 꿩 병아리!' 아주머니셨다! ,,.

 

 천인 공로할 '전자투표기 선거부정!' 빠 ~ 드득~!

 

♣♣ ↘ 화면 클릭 시; 선명 확대 급, 견인 열람 가능 ↙

  

 절대로 絶對로, 결코 決코 '錯視(착시)'는 아니다! ,,.!

가장 관심을 크고도 깊히 지녀야 할 사항은 '전자투표기 시용 금지'다!  빠 ~ 드득!

==================================

 
★★

 

https://www.youtube.com/watch?v=0oJJrQyJw2k : 나의 탱고{1956년; '손 로원'작사, '한 복남'작곡; '송 민도'님 노래}

 

http♪ http://blog.daum.net/bak588/12423984 : 고향초{1946년; '김 다인'작사, '박 시춘'작곡; '송 민도'님 원창, '장 세정'님 재편곡 재취입, '권 혜경'님 재 편곡 재취입곡} :

 

http://blog.daum.net/pysvipm/2400: 내일이면 늦으리{1955년; '손 로원'작사, '나 화랑'작곡; '송 민도'님 노래}

 

♩♪ http://blog.daum.net/bak588/12423984 : 고향초{1946년; '김 다인'작사, '박 시춘'작곡; '송 민도'님 원창, '장 세정'님 재편곡 재취입,

'권 혜경'님 재 편곡 재취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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