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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을 탈피하기 위한 중공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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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브라보영영 작성일19-03-23 23:21 조회5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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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진자유'를 오랜 만에 시청 중에

중공의 위구르 무슬림 탄압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중공은 전세계 18억 무슬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중공 분열의 시발점의 가능성이 될수도 있다는 시나리오를 이야기하더군요.

 

제 생각에 트럼프를 위시한 미국의 중공 압박 정책은 장기간 이어질 것이고,

중공은 이슬람과 미국에 의한 국제적 고립에 몰릴 것이고,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 미국의 평화협정 맺고, 탈레반이 중공을 공동의 적으로

할 수 있다는 유투브 뉴스를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아마도 이 국제적 고립을 피하기 위해서

중공은 결국 동아시아 남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을 대상으로 공작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 바입니다.

 

중공을 포위하는 나라들 중에 서쪽에 친위구르 이슬람 국가들이고,

남쪽은 가상 적대국 인도를 제외하고, 중공이 공작할 수 있는 나라는

남북한, 일본, 대만,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그리고 호주가 있고 태평양 도서국가들이

있습니다.

 

아무리봐도 중공은 성경에 나오는 일곱머리 열뿔의 진홍색 짐승으로 묘사된 나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말씀 드렸던 대로 열뿔은 위에 나열한 나라들 중

열국가에 존재하는 친중 사회주의자 세력의 유력자라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미국과 중공의 거대한 동, 동남아시아 공작의 거대한 체스판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는 바입니다. 친미자유, 친중공 사회주의 구도형성이

오랫동안 이뤄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남북한도 싸움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슬람이 중공에 등 돌린 이상 3차대전은 좀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 봅니다.

지정학적으로 에너지 공급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겠죠...

 

아무튼 미국의 대중 압박정책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행

될 것이라 내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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