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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불행(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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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11 작성일19-09-05 23:30 조회47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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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불행

 

 한반도의 38남과 북에는 하늘과 땅의 큰 격차가 이미 벌어졌기에

그 기초를 탄탄하게 닦으신 이승만 박사와 박정희 장군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발전의 높은 공로로 추앙을 받으시고

김일성-정일-정은은 동포에 대한 적폐폭압의 세습독재로 질타를 받아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리는 자유통일이 벌써 왔어야만 했거늘!  

 

이러한 조국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 71주년 古稀(고희)의 의미

부정한 대통령 문재인은 건국기념행사조차 지나쳤으니

나라의 생일이 없게 된 이 이상의 국가불행이 또 있으랴!  

 

평창 올림픽 때는 알려진 간첩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한다더니

평양에 가선 자신을 남쪽 대통령이라 소개하며 국민들을 분노케 하고

급기야는 지소미아 파기로 한미일 안보협력 장치까지 허물고 있으니!

어찌하여 이런 국가부정과 안보파괴가 현실로 닥아 왔는가?  

 

국방부 위촉의 제주 4.3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사퇴를 했던 필자는

이 국가불행발생의 배경에 역사적 사실/사건이 묻혀있음을 발견하고

이를 알리는 나름의 노력을 다했으나 오랜 우울증과 싸워야 했다.  

 

그러다 최근 7대 이유로 문재인 퇴진을 논리적으로 주장하시는

전광훈 목사의 1,000만 서명운동에 큰 힘 얻으며 그 우울증을 털어냈다.  

한기총의 1,000만 서명자들과 몇 가지 사실을 공유만 하면

온 국민들이 다 함께 경계의 큰 눈을 뜨고 뭉칠 것이기에

건국 전의 3.8이북 화폐개혁과 연관된 사실의 개요를 최대 요약한다.

 

** 사실/사건 개요** 

* 일본군 항복접수를 위해 38이북을 점령했던 소련군은

인민위원회(위원장 김일성)를 구성(46.2.8)하고 무상몰수/무상분배

토지개혁(46.3.6)과 조선은행권의 화폐개혁(47.12.1)을 단행한바,

토지개혁은 조금 알려졌으나 화폐개혁에 관해선 거의 회자되는 바 없어

국가불행발생의 주원인이 되어왔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 !!

 

* ?? : 화폐개혁으로 수집된 38이북의 조선은행권(당시 남북공용)전량이

남쪽으로 운반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운반을 했던 대중/대북무역상

존재했고 이 무역상으로부터 거액의 자금을 무상 증여받은 벼락부자들이

생겨나 김일성에게 충성을 하는 종북의 주사파 원조로 활약했기 때문!

 

* 일반서민보다 유리한 조건에서 사회발전의 혜택을 누리고 높은 출세까지 하면서도 

 이승만 대통령이 아닌 김일성에 대한 충성을 강요받았던 이들 종북 원조들은 

 자식들을 유학 보냈고 명석한 청년들을 선발장학금을 지원하여

이들이 판/검사 변호사 목사 국회의원 등등으로 진출 할 땐 그 자금이 김일성

지원이었음을 알리면서 그들 신상자료일체가 평양모처에 영구 보관됨을 강조!

 

* 북의 세습독재가 붕괴되는 날엔 자신들의 신상자료 노출로 인해 

대한민국에서는 살 수 없게 된다고 우려하였던 사람들의 행동 양상은?

 

 그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할 수밖에 없었고

이승만 박정희 두 분 대통령을 친일파 독재자로 몰아야 했고

 감사해야 할 한미동맹을 부정하며 맥아더 동상에 불을 질러야 했고

국보법의 철폐와 주한미군의 철수를 주장할 수밖에 없었고

인권 변호사나 민주투사의 호칭을 받으면서도 불쌍한 북한 동포의

자유와 인권에는 철저히 나 몰라라 침묵할 수밖에 없었으니  오호 통재라!

 

* 오호통재라!! 여건조성에 기여했던 대중/대북 무역상의 이름은 성시백

인민공화국 영웅 1칭호를 받은 성시백의 대남공작 특집찬양보도가

노동신문에 게재된 날은 1997.5.26!

제목은: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

 

* 4.3위원 사퇴 4년 후에 이미 10년이 경과됐던 시점에서 이 특집보도를

접했던 필자는 성시백이 4.3사건에도 깊이 영향을 미친 것을 확인함.

(485.10 선거 이틀 전의 48.5.8자 제주발 동아일보 기사 요약:

김일성 군대가 목포까지 왔다. 곧 토지의 무상물수 무상분배

친일경찰 사살하라.’ ‘경찰관 살해 현상금: 순경 1만원, 형사 3만원,

총경 100만원’ (당시 쌀 한가마니 가격: 300)

 

* 97.5.26의 성시백 찬양보도가 당시에 공론화만 되었더라도

4.3사건 진상조사 위원회는 구성될 수도 없었다는 생각에서

대한민국 위기시작은 1997526이란

제목의 글 등으로 전파노력을 했으나 오랜 침묵은 아직도 깨지지 않음!

* 이 침묵상태에서 대통령 김대중은 63명 비전향 장기수를 북송 

대통령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고 하며

 각각 한 차례 정상회담을 했고 2019년의 대통령 문재인:

일본을 적으로 삼고 북한과 평화경제로 연방제통일?!!

 

** 38이북에서의 화폐개혁에 대한 적절한 대응조치가 있었더라면

대한민국 국가불행은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이 ()4.3위원의 주장임!

4.36.255.18

화폐개혁이 미친 영향에 대한 학자들의 연구가 촉진되기를 바람

 

** 연구발표가 없더라도 우리 젊은이들과 국군장병들이

건국전의 3.8이북 화폐개혁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하여

눈을 뜨기만 하면 대통령 문재인도 스스로 퇴진을 결심하여

국군이 피 흘려 지켜 온 자유대한민국의 발전은 계속되고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리는 자유통일의 날도 앞당기리라!!

댓글목록

인강11님의 댓글

인강11 작성일

필자는 평북정주에서 태어나 7년을 살고 부모님 따라 월남 후  71년을 대한민국에서 자랐습니다.
35년을 군복입고 예편 후 국방부 위촉의 4.3위원으로 3년 여 활동하다가  심히 왜곡된
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의 결재란에  부동의 서명을 하고 사퇴를 해야 했으며
그 후 고뇌의 시간을 가져 왔습니다.  이제 나이도 있고 이글을 끝으로 
사퇴한 4.3위원 임무는  마친 것으로 하렵니다.  시스템 500만 야전군의 관심으로 어어 지기를 빌며,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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