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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賢들의 限界 能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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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德正中道 작성일19-11-05 18:09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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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聖賢들의 限界 能力 >

인류사에 종교가 뿌리내린 것은 불교가 2,600년 전이요 유교, 기독교

  마호멧트교 등 종교가 많아 그 신앙을 통하여 인간의 마음을 편안

하게는 하여 주었지만 깨치신 聖賢들이 누구도 자기와 같이 남을

즉시 크게 깨치게 하여 줄 수 있는 능력은 없었다.

다만 깨치는 공부 방법과 요령만 가르쳐 주신 것이다.

그리고 성현들은 과거생 누대에 걸처 수 많은 두타수행을 통하여

쌓은 탁월한 智慧를 가추웠기에 今世聖賢으로 깨달음을 성취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불교에서는 辛苦琢磨 頭陀修行으로 크게 깨처

見性成佛 生死解脫, 輪廻을 벗어 난다 하였는데,

내가 깨친 바로는 인간은 본래 生死一如, 윤회을 벗어 난 것은

안이지만 부처님 모시는 절(寺刹)이나 교회에 열성으로 다니지 않아도

人類史 初有精神生命發見으로 인간은 본래 두(2)생명을 갖이고

있어 인식만 할 수 있다면 生死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영원한 眞我의 재산인 智慧證得 만은 오직 인간만이 닦을 수 있

으니 자기 판단으로 열심히 수행 해야 할 일이다.

나는 20년 염불 수행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이 6년 수행하신 비법 알게

되어 楞嚴呪.능엄주 (나무시다다반다라 呪文) 呪力 수행 8년 하게 되

었고 정신의 번뇌망상 살아지고 마음이 맑아(淸靜) 젓다.

나의 眞我壽命100억년으로 육신의 生老病死 憂慮 할 필요도

없고 衣食住만 해결하면 富貴功名 利害得失도 이 세상 하직하면 모두

남의 일인데 집착 할 필요도 없게 되었다.

지금은 오직 呪力 修行 중단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을 뿐이요, 나의 영혼과 정신을 창조하여 주신 創造神

내 육신을 탄생시켜 길러주신 父母님께 늘 감사하고 훌륭한 공부를

할 수 있게 가르쳐 주신 聖賢들에 감사는 그 다음이다.

결론적으로 육신의 생노병사는 세포 핵의 유전자에 기록되어 있다

하니 내가 알 필요도 없고, 오직 인간만이 육신과 정신생명이 둘(2)

을 깨달았으니 생사 문제는 남의 이야기 일 뿐이다.

2019. 10. 30 曉正丁埰弘著 謹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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