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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사단 창설 기념식/ 적(敵)에게 포로(捕虜)가 된 장군(將軍) 사례(事例)들!/ 外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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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12-08 14:39 조회9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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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敵)에게 포로(捕虜)가 된 장군(將軍)들 사례(事例)!/ 外 3{삭.예}

 
                                

적(敵)에게 포로(捕虜)가 된

  장군(將軍) 사례(事例)!/ 外 3{삭.예}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https://www.youtube.com/watch?v=E2n3NIMR8mA :

    ↗  군부의 '장군'이  적에게 포로 신분이 된 사례 3건{1950.6.25 동란 중}

              미국 육군 제24사단장 '딘' 소장

                      {북괴군에게 개전 초기 충남 대전에서 교전타가 후퇴 도중에 피체되어져서}

 

 

             미국 육군 헌병 준장 '돗드' 준장(포로 수용소 소장 

                          {1950.6.25 동란 기간 중, 게제도 포롯구용소에서,

                               북괴군 포로놈들에게 포로로 되다}

 

   ★ 북괴군 대남 게릴라 총책 '길 원팔; 중장

                   {아군 계급으로는 소장, 2 Star}

                   {당시 전선이던 북위 37도선 _ _ _ 강원도 영월 ~ 경기도 평택을

                     동서로 연하는 전선을 뚫고 북족으로 침투해 들어가서

                      '백골 병단' 유격대로 적군 후방지역작전 전개, 활약하시던

                     (고) '채 명신' 소령님에게 '길 원팔'은 북한군 지역에서 피체, 포로가 됨}

↗ 동영상 가온 데, '채 명신'장군님  젊은 날 박은 사진 잠시 뜸 ↖

 _ _ _      '길 원팔'의 유언은 좀 다름. '채 명신'장군님의 귀국 후,

제2군사령관 재직시 제2군사령부에서 분기별로 발행되던

'戰史{Military History}'에서 '채 명신'장군님의 연재물 가온 데에는

【적진 횡단 3천리, 백골병단의 사투】연재, 제3회 부분에서는,

깨알보다 작을 활자체에 이런 요지의 기사가 묘사되어져

있었었음을 기억하는 바  ↙ 

 

_ _ _  '길 원팔'이가 부탁한 아이들른 모두 3명의 남매들이었으며

{여자 소녀1명, 남자 소년 2명; 계 3명}

 _ _ _ 이들을 데히고 적 중공군을 토벌대에 쫓겨

강원도 홍천군 산악 지대를 경유 남하하는데,

_ _ _ 눈이 2미터 쌓인 산속을 헤치고 오는 도중에

여자 소녀는 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오르면서

_ _ _ 사시나무  떨듯 하는데도 약이 없어 간호 못받아 속수무책으로,

급기야 죽는데, 쫓다는 처지라,,.

_ _ _ 깊은 눈속에 고이 묻어 주고는 눈물을 뿌리면서,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까지 후퇴!

 

_ _ _ 북괴군 장비/복장!  아군과 만나도 교전 우려!  ,,.

_ _ _ 다행히, '박 정희'대령이 제9사단 참모장이던 제9사단 수색대 첨병과

_ _ _  백골병단 척후와가 서로 연결 작전하는데 성공;

무사히 아군 품으로 복괴!

_ _ _ 2 소년 가온 데 1명은 대학 교수, 잔여 1명은 기독교 목사로 미국에,,.

  {마지막 부분 글은 1990년대 초에 월간지에서

          본 내용이며 목사분 사진까지 나온 바 있음}.

_ _ _  '채 명신'장군님 저서 {사선을 넘고 넘어}에는

이런 자세한 '後日談(후일담)'은 어떤 이유에서엮는지 모르나,  누락!  없! ,,.,

 

                 

*** https://www.youtube.com/watch?v=KG_-0UlT5dw :

               ↗  백골병단 작전참모 '전 인식'(개릴라)대위의 피눈물!

                    {예편 후, 대위 간첩으로 오인되어져,

당시 제1사단 제11연대 파견된 헌병대 _ 특무대에게

계급 사칭 강첩 _ 체포되어져 모진 고문,

자백을 강요당하다가, 총살 직전까지 갔으나;

군법 회의 재판에 회부되어져 정식 재판 진행! ,,.

 

재판장에 임명되신 제1사단 제11연대장 '김 동빈'대령님으로부터;

"태극무공훈장' 수백개를 줘도 모자랄분에게

대체 이 무슨짓이냐?  당장 석방하라! " 선고되어져,

고향에 복귀했지만!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2772&sfl=wr_name%2C1&stx=inf247661&page=10&keyword=inf247661

(게릴라 대위 예편후) 돌연,

제2훈련소 징집 영장 발부되어져

동란 중에 제2훈련소 훈련병으로 징집,

수용, 훈련 중; 훈련소 중대장에게 호출되어져 면담! ,,.

 

훈련받지 않고, 그냥 내무반 대기 도중에, '긴부후보생으로

시험 응시 통보받고는 합격; 전남 광주 상무대 육군보병학교 간부후보생 # 44기로 입교,

기본 교육 마치고는,곧 '병기병과'fgh 분류되어져 경남 부산 육군병기학교로 '병기병과 간부후보생' 신분으로

잔여 교육 이수후, '육군 병기 병과 소위'로 임관;

최전방 강원도 화천 제7사단 {사단장 '김 용배'소장님 _ 육군참모총장까지 되신 분}의

사단 병기 대대 '총포 탄약 출납솬 소위'f 로 보직되어져서,

휴전 임박한 급박한 상황 하에서, 제7사단장  '김 용배'소장으로부터

특명을 받아 수행하는 비화!  ↙↙

http://rokfv.com/jboard/view.php?code=18&uid=10721&page=2&key=&keyfield :

  ↗  백골병단 작전참모 '전 인식' (게릴라 대위)의

예편 후, 계속 이어지는 기막힌  後日談(후일담)  _ _ _

_ _ _ 육군 간부후보생 '병기 병과 소위' 임관!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3627&sfl=wr_name%2C1&stx=inf247661&page=5

 

  

♣♣♣ https://www.youtube.com/watch?v=ruVFvK_H0TY :

           ↗  '정 봉욱' 장군님 경력 ↙

               1961.5.16 군사 혁명 발발 당시, 제1야전군 군사령부 포병 참모{대령}

               1962 ~ ?  : 경기도 제Ⅵ관구 사령부 예하 제33향토사단 사단장(준장)

                   {제33사단은 군사혁명에 반대하여 반혁명을 획책했었던 사단임}

                  {제Ⅵ관구사령부는 경기도일지라도 당시로는 제2군 예하 소속인

                     관구사령부 _ - 전방의 군단에 대응되는 규모 _ _ 였었기에

                     그 예하 사단이던 제33향토사단도 제2군 소속이었으며,

                     지금 제33사단은 없음. 아마도 'QKRF 쩡희'의짱이 일부러 '정 봉욱'준장을

                     구태여 제33사단장에 보직했?  !!  !!!  ,,.}

               1965 ~ 1969 : 제7사단 사단장

               1969 ~ 1971 : 육군 제3사관학교장 {초대 창설}

               1971 ~   1973 : 제2훈련소 소장 역임 {예편} {모함성} ,,.,

                     {제3사교 학교장 종료 후, 전남 광주 상무대 육군 포병학교 학교장으로

                         전속 보직 예저이었으나 주변에서 각종 모함으로  못가고.

                         제2훈련소{연무대} 소장으로 보직되셨다는 말들이 있음}

                       (그러나, 꼭, '제2훈련소 소장'이 '육군포병학교장'보다 하위/좌천은 결코 아니나. ,,.}

 

 ★♣♣  http://film.ktv.go.kr/page/view/movie.jsp?srcgbn=KV&mediaid=20037100&mediadtl=30346&gbn=DK&quality=M&page=1 : 제33사단 창설기념 분렬식 동양상 자료.

* 사열대 맨 좌측에 서 계시는 분은 '채 명신' 少將(소장)님으로 보여짐. ,,.{육본 작전참모}

** 마지막 부분에서, 표창장{상장?}을 수여하시는 분은 당시

제33사단 師團長으로 부임하셨던 '정 봉욱'准將(준장)님으로 여겨짐. ,,.

 

♣♣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4284 : (고) '채 명신'장군님 묘소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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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4441 : 선거 부정 실태!

 

※ 현재 이런 신뢰 수준으로서의 '경찰, 검찰'은,

공히 '문'가 정권 아래에선 믿을 수 없! ,,.

 

국가 최후의 안보 집단인 군부! ,,. '헌병사, 기무사'에서 수사케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71644&page=2  :

 우파 집회장에서의 '5.18광주사태' 홍보  ↗   'MOZILLA'님 제공

 
http://www.systemclub.co.kr/bbs/boa  rd.php?bo_table=13&wr_id=171641&page=2  :

 右派 集會場에서의 '5.18光州事態' 弘報   ↗   '헤머스'님 제공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423 :

          ↗   '임 종석 - 문 재인'  Couple 음모 {'지 만원' 議長님}

 

♪  https://www.youtube.com/watch?v=U9kg1c_pwqQ :  '나의 탱고{'송 민도'님 노래}

 

                    

'송 민도'님 노래.  ♪ ♪  https://www.youtube.com/watch?v=U9kg1c_pwqQ :  '나의 탱고'산유화.그대 목소리/ {'송 민도'님 노래}
♬  '손 인호'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QbA9pRWj-1U  : 사랑찾아 7백리 }1957년; '강 사랑'작사, '박  작석'잓곡}

  • ♬  http://boom4u.net/lyrics/view.php?id=10H31B72A0540C5  :
              ↗  한강{1953년; '손 로원''작사, '최 병호'작곡; '심 연옥'님 노래}                 

     

 

♣♣♣  https://www.youtube.com/watch?v=aV_2NaSUIL4 :

        ↗  [제67주년 6·25전쟁 특집다큐] 피란과 포로의 땅, 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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