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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 영화와 총선 영향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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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2-09 00:39 조회1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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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 영화와 총선 영향의도

국가원로회 서신 69호  - "남산의 부장들" -
■ 79년10월 7일, 주 프랑스 한국대사관 이상열 공사는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에게,

"sphinx done"이라는 두 단어로 된 전문을 암호로 보냈다.
김형욱이 드디어 제거된 것이다. 김재규는 청와대로 향했다.
"이상열 파리공사가 연수생 3명과 함께 프랑스인 2명을 고용하여 파리근교로 김형욱을 유인해서 제거..."
" 뭐라고요? 제거?" 박정희의 차가운 음성에 김재규는 보고를 중단했다.
"아니, 지금 어쩌자는겁니까?
이후락이가 김대중을 납치해 곤욕을 치룬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짓을 중정이 저지른단 말이에요?"
 
이후 김재규는 박정희의 신임을 더욱 잃게 되고 결국 10.26을 야기한다.
한편 파리에서 사건을 진두지휘한 이상열은 급거 서울로 들어오지만 기대와는 달리,
윤일균 2차장으로부터 다시 임지로 돌아가 요원들과 뒷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를 받는다.
10.26 이후 이상열은 해외공작국장으로 전보되고 마지막에는 리비아대사로 공직을 마친 후,
2006년 사망시까지 정보요원이 업무상 지득한 비밀은 무덤까지 가져가야 된다는 철칙을 지킨다.
1998년 과거사 진상조사위원회에서 김형욱 암살미스터리를 조사했지만,
더 이상의 상세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보았다.
'총선용이다' 라는 본능적 생각이 뇌리를 기습하여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다.
작가 김충식은 목포출신으로 천정배와 동기이고, 모태간첩 박지원을 한국에 오게한 동아일보 기자였다.
그와 함께 우민호라는 감독, 그리고 배우 이병헌단순히 돈을 벌자거나 예술행위로 이 영화 만들기에 나서지는 않았을거다.
거대한 음모가 화면속에 숨어 있었다.
실명을 쓰지 않았기에 '픽션'으로 분류되겠지만,
후반부 전두환 합수부장의 시해사건 수사결과 발표와 김재규의 최후진술을 기록으로 삽입한 실재영상은 '논팍션'으로,
'이 영화는 팩트입니다'라는 선전을 한 것이나 다름없었고
그 인물들의 실재 모습과 육성을 대통령의 금고 속에 흐트러진 잔재물 중,
영어 알파벳과 숫자가 적힌 서류를 순차적으로 관객에게 제시함으로써
박정희 대통령이 어마어마한 비자금을 스위스은행 비밀계좌에 보관하고 있다는 암시를
관객의 뇌리속에 심어주었다.

기적을 일군 코리아의 영웅이라는 세계적 찬사를 받고있는 박정희를
권력과 섹스와 돈에 탐닉한 형편없는 사람으로 '디스' 함으로서
4.15선거에서 표심을 흔들려는 의도라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게 간파될 정도
부족함이 없는 기법이었다.

이미 좌익화된 영화예술계는 '기생충'을 만들때도 총력을 기울여, 세계 영화계를 강타하였다.
그런 의도된 영화때마다 문재인은 광팬이 되어 흥행을 도왔고
'기생충'에서도 보수우파 기득권의 부패상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을 파생효과로 맛했다.

묘하게도 그 시기에 하늘의 섭리가 작용하여 저들의 의도와 뒤틀어지기 시작했다.
조국가족의 파렴치함이 바로 그 '기생충'이었고
유재수와 송철호,신라젠, 우리들병원  몸체에서 촌충과 회충이 되어  연이어 터지기 시작했다.

가재나 미꾸라지, 개구리들이 설마 승천한 용들에게
그런 오물같은 기생충이 서려있을줄 어찌 생각이나 했겠는가?
개념없는 봉준호가  언젠가는 보수우파-황금장려상을 받을 수도 있을 만큼
'기생충'은 멋진 반전을 했다.

문익환이 간첩인것은 김일성이 평양에서 증명해주었고
그의 아들 문성근이 영화계를 빨간색으로 물들게 한 공적도 알 사람은 다 안다.
문재인도 간첩이다.  그러니까 자꾸 이런 영화를 홍보한다.
며칠 후에 김정숙과 감동의 장면을 연출하여 선거 전에
"온 국민 '남산의 부장들' 영화보기" 캠페인을 벌릴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보기관에는 나름대로 전설적인 스파이들이 있다.
특히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는 미 CIA도 경탄해 마지않는 '엘리 코헨'이라는 국민영웅이
시리아에서 사형당하기 직전까지 혁혁한 첩보를 수집하여 중동전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러나 먼 미래에 세계에서 제일 효율적인 정보기관과 스파이 레전드를 뽑는다면
단연코 북한의  '정찰총국'과 60년 이상 암약해 대통령까지 오른 '미스터 스파이' 문재인이다.

간첩이 아니라면 국가원로회를 고소하라!
간첩이라는 증거는  9.19군사합의서, 탱크진입 방호벽 제거, 정유제 공급,석탄 밀수,
화살머리고지 4차선 공사로 침입루트 개방 등 등 초등학교학생도 입증할 만큼 풍족하다.
아니라는 증거는 문재인 네가  입증하라!

북한김영철의 후임인 '정찰총국장 한창순'이  문재인의 카드를 관리하고 있다.
김정은은 차치하고 북한의 졸개들까지도 갖은 수모와 능멸을 안겨주고 있음에도
그 카드 때문에 참아야 한다.
생모(강병옥)를 만나러 갈때, 생년월일을 위조한 것은 간첩의 기본이다.
수양어미(강한옥) 말년을 비참하게 가게한 것도, 간첩의 비정한 생리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어쩌면 그의 간첩행위 중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
그가 얻고자 했던 결과물이 금번 선거에서 그의 받침대를 빼는 부메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민중은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새로운 '내곡동의 부장'이 간첩 문재인을 체포한다.

                 2020년 설날을 맞아
새로운 '내곡동의 부장'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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