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중국(대만)의 부활과 한국 꼬라지 > 500만 야전군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500만 야전군 목록

자유 중국(대만)의 부활과 한국 꼬라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5-20 22:21 조회580회 댓글0건

본문

평화ㆍ대등ㆍ민주ㆍ대화의 원칙국가 선언 https://youtu.be/zC_zzLDNP9M

차이잉원 대만 총통 -5/20일 집권 2기 취임식 행사 

일국양제(一國兩制ㆍ한 국가 두 체제)의 거부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중국의) 일국양제(一國兩制ㆍ한 국가 두 체제)를 수용할 수 없다”

“국제기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우한세균(COVID-19) 사태이후, 대만을 고리로 미중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을 십분 활용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겠다는 것이다.

다만 중국과 대등한 관계를 전제로 한 대화 가능성은 열어뒀다.

차이 총통은 4년 임기의 집권 2기를 시작한 이날 취임사에서,

“베이징 당국이 대만을 강등시키고, 양안(중국과 대만) 관계의 현상 유지를 허물기 위해,

일국양제 표현을 쓰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

평화ㆍ대등ㆍ민주ㆍ대화의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전날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스스로 ‘대만인’이라고 규정한 응답자는 66%에 비해,

‘대만인과 중국인’이라는 답변은 28%에 그쳤다.

차이 총통의 일국양제 거부는 대만 내부의 정서를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대만은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봉쇄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국제사회에 기여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 국제기구에 참여하기 위해 계속 싸우며,

미국ㆍ일본ㆍ유럽 등 동맹국들과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

“전례 없는 도전에 대응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

전날 폐막한 세계보건총회(WHA)에 옵서버로 참석하려던 시도는 '중국의 반대로 무산'됐지만,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들의 폭넓은 지지가 확인된 만큼,

중국에 맞서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는 것이다.

 

중국 우한세균의 공격에 성공적 방어국

인구 2,300만명인 대만에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40명, 사망자는 7명에 불과하다.

대만이 방역 모범국으로 급부상하면서 차이 총통-지지율은 역대 최고수준인 74.5%까지 치솟았다.

미국은 대만 총통 취임식 사상 처음으로 국무장관 명의의 축하메시지를 보내며,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취임식장에서 낭독된 서한을 통해,

“대만의 강건한 민주주의를 이끄는 차이 총통의 용기와 비전은 전 세계에 깊은 감명을 줬다”

“미국과 대만의 관계가 더욱 굳건하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미국의 지지 선언이 베이징의 분노를 자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중국은 강력 반발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차이잉원 당국이 ‘92공식’을 부인하며,

‘하나의 중국’ 원칙에 계속 도전한다면 더 크고 쓰라린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92공식’은 중국과 대만이 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토록 한 합의다

 

결론 : 한국 주사파정권 -중국과 3불합의(운명공동체), 북한과 군사합의(생명공동체) 노예전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500만 야전군 목록

Total 1,989건 1 페이지
500만 야전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00만 야전군 전사의 매너에 대하여! 댓글(25) 지만원 2011-09-23 44102 622
공지 해외에 계신 애국동포님들께 댓글(4) 지만원 2011-08-18 33065 188
공지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창설! 댓글(7) 지만원 2011-06-15 43683 697
1986 북한 가상화폐 자금세탁 감시 - 금융자산 거래감시제 도… 새글 진리true 2020-10-27 3 1
1985 성주 사드기지 미군물자 반입허용 -이중 위선자 폭로 새글 진리true 2020-10-26 38 4
1984 중공발 2차 바이러스 대기 - 진드기 진리true 2020-10-25 84 3
1983 '鄭 鳳旭'將軍님과 '全 斗煥'將軍님과 '윤 석열' 검… inf247661 2020-10-24 52 1
1982 한-중 3불합의 주체 - 남관표의 망신살 진리true 2020-10-24 54 4
1981 일본-베트남 해상 방위사업 참여 진리true 2020-10-23 47 2
1980 못난이 집구석들 - 김정은 490대 매맞기, 문재인… 진리true 2020-10-22 95 4
1979 미국 재선 트럼프 인기도- 트럼프 날기와 바이든 주저… 진리true 2020-10-21 115 7
1978 북한 제재대상 명단발표 - 김여정과 177 명, 313… 진리true 2020-10-21 109 3
1977 대만(중화민국) 건국 109 주년 - 남태평양 피지/중… 진리true 2020-10-20 71 5
1976 중공의 한국노예화 경제지배 - 친중종북 국가의 한미동맹… 진리true 2020-10-20 78 3
1975 전세보증금 낚시에 걸려든 자 - 이자율의 유혹 진리true 2020-10-20 83 5
1974 한국의 공자학원(친중 스파이 학원) - 23 개 대학 진리true 2020-10-18 127 11
1973 북한대사의 한국 근무의혹 - 한미 국방회담의 대참사 진리true 2020-10-18 117 1
1972 김정은 방사포 출품 - 똥장군들 망신살! 진리true 2020-10-17 161 5
1971 로비스트의 장점 - 키워주겠다! 진리true 2020-10-16 88 4
1970 시진핑의 대만/ 한반도 전쟁위협 - 미국 대사들의 … 진리true 2020-10-16 134 4
1969 김정봉씨 (안보 Focus 유튜브 활동가 ) 별세 진리true 2020-10-15 220 6
1968 북한 나무잎 지뢰개발 - 60 g(핸드폰 크기) 댓글(1) 진리true 2020-10-15 136 8
1967 트럼프와 정신장애자 바이든의 경쟁 진리true 2020-10-14 164 7
1966 1965년 박정희 한일협정 특별담화문 - 개척시대의 산… 진리true 2020-10-14 79 5
1965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북한차관액 미징수 - 1조 원 진리true 2020-10-14 94 4
1964 고속단정 팀장-해수부 피살공무원과 이래진씨 인터뷰 진리true 2020-10-14 88 3
1963 머리회전 훈련장 - 태양아래 벌어지는 정권범죄 진리true 2020-10-13 122 4
1962 국정원이 있으면 무엇에 쓰나? 진리true 2020-10-13 117 3
1961 중공은 반드시 죽고. 자유중국은 부활시킨다 진리true 2020-10-13 139 6
1960 "'노 무현' 被殺說(피살설)" {재정리}. 퍼온 글… inf247661 2020-10-12 174 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