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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르고 엿먹이기 전략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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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6-13 12:24 조회3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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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회담 실패와 문정권에 경제난 구걸압박 

 

2019년 6월30일 미-북판문점 김정은 수행원. 맨 오른쪽 장금철

북한의 대남기구 통일전선부 장금철,

"이제부터 흘러가는 시간들은 남조선 당국에 있어서 참으로 후회스럽고 괴로울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북 전단(삐라) 문제에 대해 대남 강경 기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6/12일 밤늦게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 청와대에 대해서는 믿음보다 의혹이 더 간다"

문재인 청와대가 6/11일 대북 전단 살포를 엄격하게 막겠다는 첫 공식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는 속담이 틀린 것이 없다"

"청와대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전전긍긍하면서 통일부의 뒤에 숨어 있었다"

"마침내 전면에 나서서 그 무슨 '대 용단'이라도 내리는 듯이 입장 표명을 했지만

이는 현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며 꾸며낸 술책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저지른 무거운 죗값에 비하면 반성하는 태도가 너무가 가볍다"

"여태껏 말이 부족하고 글을 제대로 남기지 못해, 북남관계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이 아니다"

"판문점 선언 이후 지금까지 2년이 되는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런 법 같은 것은

열 번, 스무 번도 더 만들도 남았을 것"

"이미 있던 법도 이제 겨우 써먹는 처지에 새로 만든다는 법은 아직까지 붙들고 앉아 뭉개고 있으니

그것이 언제 성사돼 빛을 보겠는가"

"뒷다리를 잡아당기는 상전(미국)과 '표현의 자유'를 부르짖으며

집안에서 터져 나오는 그 모든 잡음을 어떻게 누르고 관리하겠다는 것인지 모를 일"

"뒤늦게 사태 수습을 한 것처럼 떠들지만, 어디까지나 말공부에 불과한 어리석은 행태로만 보인다"

"북과 남이 손잡고 철석같이 약속하고 한 자 한 자 따져가며 문서를 만들고 도장까지 눌러

세상이 엄숙히 선포한 합의와 선언도 휴지장처럼 만드는 사람들이

아무리 기름 발린 말을 한들 누가 곧이듣겠는가"

"험악하게 번진 오늘의 사태를 어물쩍 넘기려고 했다면 어리석은 오산이며

오히려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우롱이 될 것"

"말이야, 남쪽 동네 사람들만큼 잘하는 사람들이 또 어디 있느냐?"

"이번 사태를 통해 애써 가져보려 했던 남조선 당국에 대한 신뢰는 산산조각이 났다.

자주 흰소리를 치지만 실천은 한 걸음도 내 짚지 못하는 상대와 정말로 더 이상은 마주 서고 싶지 않다"

북한은 6/4일 김여정(노동당 제1부부장)의 담화를 통해 대북 전단 문제에 대해

개성공단 철거,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폐쇄, 군사합의 파기 가능성을 언급했다.

6/5일 통일전선부 대변인 담화로 연락사무소 폐쇄를 첫 조치로 언급한 뒤

6/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남북 간 모든 통신연락선의 차단 조치를 밝히고

6/9일 정오부터 전격 단행해 오고 있다.


문정부는 북한의 대북 전단 관련 첫 담화 발표 이후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해,

대북 전단 살포를 막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단 살포 단체들을 수사의뢰 조치하고 법인 설립 취소 절차에 들어가는 등

구체적인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결론 : 북한비핵화 추진(CVID 유엔결의 최대압박) 부재 = 한미동맹의 공조체제 미이행

1. 북한 불량정권(한미동맹의 적성국, 6/25 전범국)의 조종에 끌려다니는 노예정권 전락

2. 국제사회의 비난 직면 : 대북전단 살포금지 조치 = 북한 인권유린 방치와 북한해방 반대정책

3. 미국 대선압박과 경제난 해결구걸 :  https://youtu.be/Elrrzfqv7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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