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문정부)가 미쳤다!  https://youtu.be/s1ExiGaJidg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달 26일 경기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에 참배하고 있다. /뉴시스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문정부참배(2회 째)와 재조사 세력의 등장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규명위)가 2일 긴급회의를 열고 천안함 폭침 사건 원인 재조사해달라는 진정 사건을 각하했다.규명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7인 위원이 모두 참석, 만장일치로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규명위는 “진정인 적격 여부에 대한 위원회 회의 결과, 진정인이 천안함 사고를 목격했거나 목격한 사람에게 그 사실을 직접 전해 들은 자에 해당한다고 볼만한 사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각하 취지를 설명했다.

규명위는 ‘천안함 좌초설’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신상철씨의 진정을 받아들여 지난해 12월부터 재조사를 벌여왔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언론보도로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유족과 생존자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천안함 좌초설 제기자 신상철은 누구인가? -----------------------------------------------

* 천안함 폭침일 : 2010년. 03. 26.

* 김정일 사망년도 : 2011년. 12. 17.

*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서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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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발표 반박하는 신상철 전 조사위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6일 오후 서울 향린교회에서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주최로 열린 '이명박 정부의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 과연 믿을 수 있나?' 강연회에서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 정부의 발표내용을  반박하고 있다. 2010. 5. 26 (연합뉴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천안함 좌초설'을 제기해 

해군 장교들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민ㆍ군 합동조사단의 신상철 위원을 3일 재소환해 조사 중이다.

검찰은 지난달 28일 신 위원을 한 차례 조사했으나 최근 합동조사단이 신 위원의 주장과 배치되는 천안함 관련 자료를 

추가로 제출함에 따라 다시 그를 불러 이 내용을 토대로 좌초설의 근거과 배경을 캐묻고 있다.

진보 성향의 인터넷 매체 `서프라이즈' 대표인 신 위원은 

지난 3월 공개된 해군의 작전지도 사진에 `최초 좌초'라는 문구가 적힌 점 등을 이유로 들어

"폭발로 볼 만한 근거가 전혀 없다"며 좌초설을 주장해 왔다.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온라인상의 허위사실 유포 사건들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위재천 부장검사)도 고의로 거짓 내용을 최초 게시했거나 

반복적으로 유언비어를 올린 네티즌 수십명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북한 당국이 우리 국민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인터넷에 

`천안함 사건 날조'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는 정보 당국의 첩보에 따라 

북측의 개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인터넷 유언비어의 작성자들이 실제 아이디 소유자와 

동일 인물인지 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아이디를 추적하고 실제 작성자를 확인하는 과정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아직까지 누군가 조직적으로 개입을 했다거나 북한이 주민번호를 도용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결언 : 40년 째 국가관 역사조작 세력(김영삼 5/18 역사 뒤집기-대도무문 유산집단)의 존재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