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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국을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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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1-08-27 14:31 조회2,2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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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국을 지킵시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월남패망 전야와 빼닮았습니다!


잠시 월남 패망의 전야를 보십시오. 월남정부가 온통 부패했습니다. 병사들은 부패한 정권을 위해 왜 목숨을 바쳐야 하느냐며 싸우기를 싫어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연일 데모를 했습니다. 간첩들이 대통령실과 정보기관과 군에까지 속속 침투해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미국은 스스로를 지키려 하지 않는 국민을 위해 왜 목숨을 바쳐야 하느냐며 더 이상 싸우기를 거절했습니다.


싸움에 패해야 하는 쪽은 월맹이었습니다. 북폭과 경제봉쇄로 월맹은 피폐할 대로 피폐했고, 병사들을 끼니를 굶었습니다. 소금으로 두 끼를 때웠습니다. 팬티도 없었습니다. 타이어 조각을 발에 동여맨 것이 군화였습니다. 반면 58만 월남 대군은 미국이 넘겨준 최첨단 무기로 무장되어 세계 제4대 군사력이 돼 있었습니다. 군사력으로 보면 상대조차 안됐지만 월남군은 총 한번 쏘지 못한 채 1975년 4월 30일 완전 점령되었습니다. 살찐 고양이가 독 오른 쥐에게 먹힌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까? 국가가 총체적으로 부패했고 도덕과 정의가 실종된 데다 월맹의 속임수와 내적들의 끊임없는 준동과 전국에 열병처럼 확산진 안이한 평화무드 때문이었습니다. 1973년에 미국과 월맹 사이에 평화협정이 맺어졌습니다. 전쟁에 지친 국민들이 평화무드에 들떠 있었습니다. 국방과 안보를 강조하는 사람은 전쟁에 미친 사람이거나, 정신 나간 사람으로 취급됐습니다. 스스로 나라를 지키지 않는 이런 국민들이였기에 그들은 나라를 잃었습니다.


공산 월맹에 의한 통일이 이루어진 후 거기는 어떻게 됐습니까? 106만 명의 난민이 보트를 타고 도망가다가 11만 명이 빠져 죽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자세한 통계는 없지만 700만에 이르는 이들이 처형되거나 재교육 캠프에 수용되어 온갖 고통을 다 받다가 이슬처럼 사라졌습니다. 이 중에는 어린 아기들까지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통일 후 8년간 세계에 문을 닫고 암흑정치와 공포정치를 해서 자유에 물들었던 사람들을 때려죽이고 굶겨 죽였습니다. 그리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월남 사람들은 세계에 흩어져 국적 없는 고아로 천대받고 있습니다. 그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거리는 폐허의 거리로 변해버렸습니다.    


당시 티우 대통령은 확실한 반공주의 자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의 대통령들 그리고 유력한 차기 대통령 주자들은 절대로 반공주의 자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공전선의 파괴자들입니다. 안보는 의심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의심이 없으면 안보도 없습니다. 적을 의심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적을 의심하지 않으면 바로 그가 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나라 정치인들 중에는 적을 의심하는 자들은 없고 적에 영합하고 비위를 맞추려는 사람들만 있습니다. 모두가 국가는 안중에도 없고 일신상의 출세를 위해 혈안 돼 있습니다. 월남은 무엇 때문에 망했습니까? 의심할 줄 몰랐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도덕과 정의를 스스로 짓밟고 이기주의에 몰두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그리고 국가를 위해 나서자며 호소했던 사람들을 외면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가가 어려울 때 나서는 사람이 없으면 국가는 소멸됩니다. 독일이 어려울 때에는  피히테가 나섰지만, 덴마크가 어려웠을 때에는 ‘구룬트비히’라는 정신 혁명가가 나섰습니다. 덴마크는 1813년부터 나폴레옹 전쟁에 휘말려 곤궁할 대로 곤궁해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또 다시 영국과의 7년 전쟁을 치르면서 넓고 비옥한 땅을 모두 빼앗겼습니다. 남은 것은 바다보다 낮은 습지대와 노약자들 그리고 부녀자들뿐이었습니다. 망연자실, 너무나 속이 터지고 절망이어서 일할 마음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때에 '그룬트비히' 목사가 나타나 정신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밖에서 잃은 것을 안에서 찾자!” 국민정신이 바뀌자 국가가 바뀌었습니다. 그것이 전기가 되어 덴마크가 오늘날 우리보다 3배 이상 잘 사는 선진국, 귀족국가가 된 것입니다. 인구는 겨우 548만, 국토는 한국의 20%에 불과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5만7천 달러, 우리의 3배입니다. 


미담은 네델란드에도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서쪽 바닷가 마을 할렘 스파른담에 한스 브링커란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마을에 거대한 폭풍우가 몰려왔습니다. 고기잡이를 떠난 아버지를 기다리던 한스는  우연히 제방에 손가락만한 구멍이 뚫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사람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한스는 자신의 작은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았습니다. ‘사람이 오겠지’ 그러나 사람은 보이지 않았고 구멍은 점점 커져, 손으로 막다가 팔뚝으로 막다가 마침내 온몸으로 막았습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곧 제방이 무너질 것만 같았습니다. 바로 이때였습니다. 새벽녘 일터로 나가던 마을 아저씨의 눈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목격됐습니다. 제방에 난 구멍을 어린 소년이 온몸을 다해 막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 소년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마을은 물바다가 됐겠구나!” 그는 마을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어린 소년이 제방의 구멍을 막고 있습니다! 어서 소년을 도우러 갑시다!” 다행히 마을 사람들이 합심해 제방 붕괴는 막았지만 한스의 죽음까지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한스의 헌신과 용기를 기려 동상을 세웠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한스 브링커의 동상을 찾아 소년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위 한스 브링커 동상은 그를 추모하고 기념하기 위해 네델란드 국민이 건조한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한스 브링커의 외침에 달려가야 합니다. 바로 500만 야전군이 달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국민정신과 인간의 영혼은 이토록 중요한 것입니다. 몇 개의 사례를 더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인 졸부가 일본 최고의 호텔에 머물면서 최고로 비싼 그림 한 점을 배달시켰습니다. 배달원은 자기가 잘못을 저질렀다며 머리를 조아렸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림은 멀쩡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러느냐고 졸부가 물었더니 포장지에 약간의 자국을 가리켰습니다. 싸고 또 싼 것이라 그림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포장도 상품으로 취급합니다. 용서만 해주신다면 금전적 보상은 얼마든지 하겠다며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그 한국인 졸부에게 순간적인 욕심이 발동했습니다. 그래서 그림 값에 버금가는 많은 돈을 요구했습니다. 배달원은 그 많은 돈을 내놓으면서 고맙다고 머리를 조아리면서 나갔습니다.


영악해 보이는 한국인, 그 영악해 보이는 것만큼 잘 살고 있습니까?  어수룩해 보이는 일본인, 그 어수룩한 것만큼 못살고 있습니까? 일본인은 아픈 것만큼 자기관리를 했을 것입니다. 밖에서 잃은 것은 안에서 찾았을 것입니다. 밖에서 쉽게 얻으면 얻은 것만큼 사람의 정신을 병들게 합니다. 안에서 얻은 것이 밖에서 얻는 것보다 많다는 것을 우리 국민은 늘 기억하고 학습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정치꾼들은 나쁜 인간들이지만 일본의 상인 정신은 배워야 할 대상입니다.  


저는 미 공군 사관학교에서 소령을 달고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를 친구로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의 부친은 미국 증권시장 부회장으로 미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했습니다. 부친이 아들에게 재산을 상속하려 여러 차례 제의했지만 아들은 거절했습니다. 손자를 낳은 기념으로 은그릇을 나눠주려 했지만 그 역시 거절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감사하지만 그걸 받으면 제 정신이 병듭니다. 제가 아버지로부터 받으면 그 후 제가 아무리 더 많은 것을 쌓아도 그건 제가 이룬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제 스스로 이루어 보겠습니다. 부모님이 가진 것은 사회와 결산해 주십시오." 그는 예편 후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었지만 ‘아버지 난’에 대해서는 쓰지를 앓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아버지의 후광을 업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후 그는 한동안 미국무부에서 빠른 승진을 하고 있었습니다.  


전후에 일본인들은 미국을 무작정 증오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거지처럼 공장 문 밖을 기웃거렸습니다. 이를 불쌍하게 여긴 미국인들은 그런 일본인들을 멸시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미국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문을 활짝 열고 다 보여줘라."


1962년 당시 덜레스 미 국무장관이 수많은 군중을 향해 미국의 우월감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일본은 기술 측면에서 영원히 미국과 경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일본은 지금 매우 훌륭한 손수건과 훌륭한 파자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것들을 미국에 수출하려 하지 않습니까?" 미국 공장을 기웃거리는 꼴사나운 정경을 멸시하는 연설문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세계 GNP의 54%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생산기지가 미국에 있었고, 세계의 신제품은 모두가 'MADE IN U.S.A'였습니다. 미국인들의 우월감은 바로 여기에서 기인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은 모든 제품을 쓰레기처럼 경시했습니다. 이는 NIH 증후군(Not Invented Here Syndrome)이라고 불렸습니다.


이러한 모욕을 무릅쓰고 일본인들은 미국으로부터 선생님을 불러들이고 미국을 견학하면서 미국을 모방하려 애썼습니다. "미국을 모방하자." 영어로는 "Copy the West" 이 말이 당시 일본인들의 목표였습니다. 일단 모방한 다음의 목표는 "미국을 따라잡자". 영어로는 "Catch up with the West"로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 거꾸로 미국이 일본을 배우려고 팔을 걷었습니다.


덜레스 미 국무장관의 조롱 섞인 연설 이후 20년 만인 1982년, 승용차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일본 승용차가 나란히 1, 2, 3 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미국 차는 겨우 7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을 정말로 증오하는 사람은 일본을 배워 일본보다 더 훌륭하게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일본의 배우는 방법을 배워 그들을 이겨야 할 것입니다. 증오로부터는 창의력이 나오지 못합니다.


이번 500만 야전군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느냐?”


덴마크도 어려웠을 때 시민이 앞장서서 다시 일으켜 세운 국가이고, 독일도 시민이 앞장서서 다시 일으켜 세운 국가입니다. 구룬트비히와 피히테가 유명하게 이름이 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다. 히틀러가, 레닌이, 모택동이 이름 있었던  사람들이었습니까?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유명해 졌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기가 일으켜 세우려 하지는 않고 이름 있는 사람들의 뒤에 서려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짜정신이고 게으른 정신입니다. 다른 사람은 하는데 어째서 나는 못합니까?


위의 미국 소령은 유명한 아버지를 감추었고, 스스로 역사를 만들어 갔습니다. 맨땅에서 소니를 일으켜 세운 아키오 모리타 역시 유명한 아버지의 명성과 엄청난 유산을 포기하고 혼자서 친구와 함께 천막을 세웠고, 그 천막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그는 기업가이면서 일본국민의 스승으로 추앙받고 있으며, 아시아 10대 인물에 들어 있습니다. 인간승리자였던 것입니다.     


이 사회에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라 하는 것은 대부분, 고위직을 했던 사람들입니다. 따져 보십시오. 고위직이란 누군가가 올려 앉혀 주었기에 고위직이 된 것이지 스스로 그 자리를 만든 사람들이 아닙니다. 반면 우리는 누구입니까?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입니다. 이름 있다는 고위직들은 누군가가 만든 자리에 누군가가 앉혀준 사람들이었지만, 이름 없는 우리들은 우리가 자리를 만들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용기와 긍지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정당보다 백배 천배의 능력과 업적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이 시민조직인 것입니다. 수적인 세가 커지고 조직의 영혼과 질서를 반듯하게 기르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대통령 보다 더 실력 있는 ‘주인세력’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 제도와 법령도 바꿀 수 있고, 문화와 의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눈먼 왕을 눈뜬 왕으로 계몽시킬 수 있습니다. 정치꾼들, 공무원들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이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펄벅의 메뚜기 떼처럼 한탕씩 새까맣게 날아와 게걸스럽게 파먹고 빠져나가는 떼도둑인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고객이 똑똑해야 상품의 품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국민이 똑똑해야 정치의 품질을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길이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참여연대’가 300평의 건물을 가졌다면 우리는 1,000평 이상의 건물을 가지고 수많은 두뇌들과 일선 전사들을 모집하여 사회를 우리 식대로 바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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