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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진대회시 강연<<전교조의 참교육은 좌익 혁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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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인 작성일11-09-23 14:02 조회2,50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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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참교육은 좌익 혁명교육

                              이 계 성(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Ⅰ.전교조의 교육목적은 무엇인가

      ○ 전교조의 교육목적

전교조는 규약 제2조에서 “교육노동자로서의 기본권익을 바탕으로 민주교육발전에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전교조’는 ‘기본 권익의 옹호’보다는 ‘민주교육 발전에의 기여’를 구실로 ‘계급 투쟁교육’과 ‘민중혁명교육’을 했다.

전교조 교육목적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정체성과 정통을 부정하고 친북좌익이념교육과 친북·반미 반정부교육이다.


Ⅱ. 전교조의 참교육

1. 전교조의 참교육이 왜 좌익혁명교육

국민들은 전교조의 참교육을 “제자를 사랑하는 교육” “부정부패를 없애는 교육” “올바른 인성 교육” 등 교직사회를 바르게 정화하는 교육으로 속아왔다.

전교조는 창립 선언문에서는 참교육을 “민족ㆍ민주ㆍ인간화교육”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민족교육은 미군철수, 민주교육은 계급 투쟁교육, 민중(인간화)교육은 연방제 통일교육이다. 전교조의 삼민이념은 북한의 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 혁명전략에 동조하는  이적 이념임이 대법원의 확정판결에 의하여 판명되었다. 전교조는 언어혼란 전술 “민족ㆍ민주ㆍ민중교육”이라는 용어대신 “참교육”이란 용어로 국민 속여왔다.


2. 참교육의 바탕이 되는 민중교육 1권과 2권은 내용

전교조의 참교육이론의 바탕이 되는 민중교육은 전교조가 태동기인 1987년에 만들어졌다. 이 책을 근거로 전교조의 창립선언문·강력·규약이 만들어 졌다.

전교조가 민중교육에서 주장하는 참교육은 학생들은 대부분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등 민중의 자식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공부 해 봐야 성공할 수 없고 기득권세력과 가진 자들에게 착취만 당한다는 것이다. 민중이 될 학생들에게 민중을 억압 착취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적응하도록 지도하는 교육제도는 잘 못된 허위의 교육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에게는 민중이 주인이 되도록 사회를 변혁시키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고 사회주의 체제를 건설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참교육(민중교육1권 62쪽)이라는 것이다.

노동자 농민이 잘 못 사는 것은 게으르고 무능해서가 아니라 사회 구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제도교육은 자본주의 경쟁원리구조 속에서 사회의 위계질서를 정당화 시켜주는 토대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교과서는 가르치지 말고 좌익혁명교육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개인주의적이고 출세지향적인 자본주의의 가치는 극복하기 위해서 좌익혁명 교육이 필요하다(민중교육127쪽) 는 것이다.

이 책은 자본주의 및 자유민주주의체제는 제도변화로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민중혁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을 끝까지 친구로 알게 하고 동족을 적으로 가르치는 체제를 위한 교육이 불식되고 개선되지 않으면 참된 의미의 민족통일이나 참된 의미의 민족주의는 기대 불가능하다(민중교육1 74쪽)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자식을 희생시켜가며 북한의 동족을 향해 총을 겨누는 군대를 가라고 가르치는 것은 잘못(민중교육논2 29쪽)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민주화투쟁의 핵심세력이며, 나아가 학생은 체제 변혁운동의 대열에 앞장설 수 있는 존재(민중교육2 29쪽) 라는 것이다.

학생들이 전체 변혁운동의 선봉이 되기 위해 해방시켜야 하며 학생들이 대중운동에 참여시키기 위해 시험과 입시 사슬을 끊어 내야(민중교육2권 166쪽)한다는 것이다. 시험제도 폐지, 학업성취도 평가를 일제고사라 거부, 학생인권조례, 전면체벌급지, 고고평준화 및 대학 평준화 등이 모두 민중교육의 근거에 의해 주장하는 것이다. 학생들을 민중운동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학생 운동지원 학생 활동가의 발굴 양성 및 학생 조직화의 토대를 마련해 주는 일이 참교육(민중교육2 174쪽)이라는 것이다.


3. 전교조의 좌익 신분증이 "이 겨레 살리는 통일"이다.
전교조는 2001년6월 “이 겨레 살리는 통일”이라는 통일교육 지침서를 발간하여 초중고생을 지도하도록 했다. 이 책의 부제는 “초·중·고생 을 위한 "화해·평화·통일 교육 길잡이라고 되어 있다. 이 책은
한민국의 정통성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학생들 ‘의식화 교육지침서’요, ‘적화통일 교육지침서’다.

 이 책의 주요내용을 요악하면 북한을 남한 입장에서 보지 말고 북한 입장에서 보아야 한다(191 쪽), 남북한 체제 우열을 비교하지 마라, 남북한 경제를 비교하지 마라, 경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평화라는 것을 가르쳐라(191 쪽)

국가보안법은 사상과 학문, 진보적 사회운동을 가로막고 패거리 의식을 양성하는 악법이라 폐기해야 한다.(226쪽)  이승복 사건은 조작된 것일 수 있으며 이승복을 이용하는 교육은 통일교육에 어긋난다.(228쪽)   

냉전세력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이들은 통일의 적이며, 주적은 외세와 남한 내의 기득권 세력이며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228쪽) 6.25가 북은 북침이라고 주장하고 한국은 남침이라고 주장한다고 지도하라(25쪽) 전쟁의 원인을 단독정부를 수립한 남한에 있으며 4.3항쟁, 여수-순천 항쟁 등 인민항쟁, 각지의 유격전쟁 등으로 이어지는 '작은 전쟁'들이 진행되고 있었고, 이것이 확대 되어 6.25로 이어졌다고 가르치라(16-27쪽) 이 전쟁들은 외세에 의한 민족분단을 극복

하려는 정당한 전쟁(26쪽)으로 가르쳐라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북파공작원은 조국인 북한을 위해 몸을 던진 애국자라고 가르치고 국가안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의 '삶의 질'(18쪽)이라고 가르쳐라.
또 ‘민족화해교육’이 ‘안보교육’과 충돌하면 화해교육을 택해야(16쪽) 한다고 가르쳐라. 등과 같이 친북 반미 반정부 교육과 역사를 왜곡하여 지도하도록 되어 있다. 

 

3. 전교조 창립선언문에 숨어 있는 이적성 

창립선언문 마지막 구절 “전교조의 깃발아래 함께 손잡고 나아가자 ! 민족교육 만세 ! 민주교육 만세 ! 인간화교육 만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만만세 !” 로 끝을 맺는다. 민족교육은 미군철수, 민주교육은 계급투쟁교육, 인간화교육은 연방제통일 의미하고 있다.  결국 좌익혁명을 통한 사회주의국가 건설을 위해 제자들을 혁명전사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창립선언문에서 전교조는 국가공동체와 가정공동체를 해체하고 공산주의 특수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4  전교조 강령의 숨어 있는 이적성

◯ 강령 3항 내용은전교조가 지향하는 교육 이념인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을 실천하는 데 노력한다.”고 되어 있다. 강령 3항을 해석해 보면 민족․민주․인간화 3민교육은 참교육의 바탕이며 참교육은 공산혁명교육이라는 것이다. 민족교육(한국을 미제 식민지로 보고 미군철수), 민주교육(자유민주주의 전복하고  인민민주주의 건설), 인간화교육(친북좌익혁명교육)을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5, 전교조 규약에 숨어 있는 이적성

첫째, 국가를 위하여 일을 하지 않는다.

둘째, 계급성과 대중성에 기초를 두고 자주적인 대중조직으로서 민주노총 조직적

     과제(공산혁명)에 따른다

셋째, 투쟁활동에 피해를 입으면 보상한다.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고 공산혁명을 한다고 주장 하고 있으며 전교조 활동하다 파면 해임 되면 보상해 준다는 것이다.


6. 전교조는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라는 이적단체

전교조는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였고 북한이 정통성을 지닌 나     라라고 학생 지도하면서 분단을 고착화 시키려는 국민의례는 하지 말고 민중의례를 하도록 가르친다.

◯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

국민의례

민중의례

태극기에 대한 경례

혁명구호 제장

애국가 제창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국선열,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노도열사에 대한 묵념


- 태극기는 분단의 상징임으로 경배할 필요 없고, 애국가는 친일파 안익태가 작곡

  했으며 정식국가 아니라 지도한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은 북한이 부르는 광주 5.18 주제가이다.

- 임을 위한 행진곡은 부산저축은행 비리의 주역 광주일고 출신 박형선의 동생 박

  기순이 노동운동을 하다 연탄가스 중독사고로 사망하자 광주 5.18 시민군 대변인

  하다 사망한 윤상원과 영혼결혼식을 할 때 좌익작가 황석영이 지은 좌익형명가


Ⅲ. 사교육의 주범은 왜 전교조인가

민중교육에서 학생들은 대부분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등 민중의 자식들이고 이들은 앞으로도 자본가보다는 민중이 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민중을 억압 착취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적응하도록 만든 교육과정(교과서)은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민중의 자식인 학생들에게 좌익혁명교육을 가르쳐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고 사회주의 체제를 건설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참교육이고 이것이 진

정으로 민중을 위하는 교육이라는 것이다.

전교조는 노동자 농민이 잘살지 못 하는 것은 게으르고 무능해서가 아니라 사회 구조 때문이고 민중의 자식들이 대학에 못가는 것도, 취직을 못하는 것도, 출세를 못하는 것도 자본주의 사회구조 때문이라 주장하면서 자본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학교에서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교사를 왕따 시키고 모든 교사들을 전교조 그늘로 끌어들여 투쟁의 도구로 이용한다. 사교육시장은 목숨을 걸고 경쟁하는데  공교육은 전교조가 경쟁 없는 교육 외치며 학생들 학력 신장 외면하기 때문에 사교육천국이 되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결국 공교육비를 들여 아이들에게 전교조교사들 통해 의식화교육을 시키고 사교육비를 별도로 들여 지식교육과 진학교육시키고 있다.

평등 평준화 경쟁 없는 교육을 주장하는 전교조 합법화 이후 10년 동안 등록된

학원 3만2,829가 늘어났고  2007년 교육부예산 32조 사교육비 33조(현대경제연구소)로 가정경제를 파탄내고 국가경제성장의 발목이 잡혀 있다.

전교조는 합법화 10년에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잠자는 교육풍토를 만들     어 공교육을 붕괴로 하루 100명씩 조기유학을 떠나 기러기 아빠를 만들어 냈다.

학생들 학력저하의 원인은 참교육에 있고 학력저하는 사교육을 열풍을 몰고 왔으며

참교육은 대학생이 초등수학도 못 푸는 실력 없는 전교조세대를 길러 냈다. 학생실력은 학교 실력이 아니라 학원실력이다.

학생들에게 학원에 가는 이유를 물으면 “학교에서 배운 게 없다.” “ 학교에서는 이거 학원에서 배웠지 하고 가르치지도 않고 넘어간다”는 것이다. 전교조조차 전교조 담임을 기피하고 있다.


○  극에 달한 학부모들의 공교육 불신

신학기에 학부모들이 만나면 인사가 “그 집 아이 담임 전교조 아냐?” 묻는 것이 일상화되었고 전교조 담임 안 만나면 대학 못 간다는 의식이 팽배해 있다. 전교조  때문에 부유층 학부모는 조기 유학을 보내고 중산층 학부모는 학원에 보내지만 저소득층 학부모들은 한탄만 하고 있다. 진학 성적상담은 학교 담임 대신 학원상담실에서 하고 스승의 날 학교 담임대신 학원담임 찾아가는 새로운 풍속도가 생겼다.


○ 학생들의 학교 및 교사에 대한 심각한 불신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실력 있는 학원 강사와 실력 없는 교사로 인식하고 교사를 무시하여 매맞는 교사가 늘고 있다. 정성과 사랑이 사라진 교실과 사랑과 정성이 넘치는 학원과 의식화교육이나 시키는 학교가 비교되어 교사 불신이 극에 달해 학생 반항이 심각하다. 비전교조 교사들은 전교조 그늘에서 무사안일에 빠져 있고 교장 교감들은 전교조 비위 맞추기에 바쁘다.


Ⅳ. 전교조는 성을 좌익혁명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패륜집단

차심부름만 시켜도 성추행이라며 협박하여 교장을 자살하게 만든 전교조는 성폭행 성폭력 성추행 자행하는 패륜 집단이다. 조합원을 성노리개로 이용해 조직을 확대하고 여자 조합원의 성을 조직 강화에 이용하기도 한다.

운동권 이었던 92학번 한 전교조 여교사는 고백에서 좌익들은 항상 웃으면서 강간하고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통이 커야지라고 훈계하고, 성폭력에 대해서 반항하면 큰 좌익 문제를 생각해야지'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거부하면 '아직 철저한 운동관을 가지고 있지 못 하기 때문이다'라고 비판한다는 것이다.

Ⅴ. 전교조는 언어혼란 전술로 사실을 왜곡  

- 첫째, 거짓말은 참교육이다. 참교육 거짓임이 밝혀지자 희망교육으로 바꿨다.

- 둘째, 거짓말은 인성교육이다. 전교조는 입시교육반대, 지식교육반대, 학생 생활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라며 좌익이념교육과 계급 투쟁교육을 통

        해 폭력투쟁 교육을 시켜 왔다.

- 셋째, 거짓말은 학업성취도 평가가 학생들 평등권침해라고 반대하는 것이다. 

- 넷째, 거짓말은 학업성취도 평가를 일제고사라는 거짓말이다.

- 다섯째, 거짓말은 촛불시위에 초중고생을 동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여섯째, 거짓말은 수행평가와 계기 수업이다.

- 일곱째, 거짓말은 세뇌교육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Ⅵ. 무상급식과 교과서 왜곡

 김대중정권이 가정공동체를 파괴해야 사상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공산혁명 이론을 실천하기 위하여 학교급식을 시작했다. 전교조의 무상급식과 직영급식의 목적은 급식노조를 만들어 전교조 2중대로 활용하여 학교를 장악하고 민노당에 가입시켜 민노당 전국조직에 이용한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전국 1만1000개의 초중고 급식종사자와 학교비정규직을 포함해 15만 명으로 비정규직노조(급식노조)를 만들면 노동3권중 단체행동권이 없는 전교조가 급식노조의 단체행동권을 이용할 수 있고 민노당에 가입시키면 민노당 전국구 의석 1석을 늘릴 수 있다는 계산까지 한 것이다. 
전교조는 급식노조를 만들어 학생들을 불모로 파업을 하면서 급식비를 계속 올려 학부모들을 불만세력으로 만든 후에 민노당에서 전원무상급식을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여 학부모들 불만을 해소시켜 지지 세력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또 5조원의 급식비 중에서 1조5천억의 인건비를 제하고 3조5천억의 식자재에 대한 이권을 챙기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다. 전교조의 계획대로 급식노조가 만들어졌고 무상급식을 주장하여 지방 선거에 승리 했다.


◯ 한국사 교과서의 왜곡된 11가지 기막힌 현실
  - 교과부는 교과부에 들어온 13종의 한국사 교과서 중에서 전교조와 전역모(전교조가 주축인 된 역사교사 모임) 좌익 교수모임 “역사문제 연구소”가 집필한 한국사교과서만 골라 6종을 검정에 통과 시키고 보수들이 집필한 한국사 교과서는 모두 탈락 시켰다. 
  - 교수 집필진 9명 중 8명이 국가보안법폐지 등 친북좌파적 행동을 한 사람으로 채워져 있다. 집필 교사 중 신분이 밝혀진 교사 대부분이 전교조와 전역모(전교조 역사교사 모임) 출신이다
  - 한국사 교과서에서 '대한민국 건국'이란 말이 일제히 빠져있고 정부수립으로 되어 있다.
  - 2개의 교과서에서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하여 22번 독재라고 지칭하고, 북한정권에 대하여는 5회만 독재란 말을 썼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독재자로 기록되어 있다.
  - 1968년 1월21일 무장공비들의 청와대 습격 시도, 그해 4월1일 동해에서의 미국 첩보함 푸에블로호 납치, 1969년 4월14일 미 EC - 121 정찰기를 동해 공해상에서 미사일로 격추시킨 사건, 1975년 8월15일 육영수여사 시해사건, 1983년 10월9일 대한민국 대통령을 겨냥한 미얀마 아웅산 폭탄 테러, 1987년 11월29일 대한항공 858기 폭파 사건, 1996년 9월18일 잠수정을 통한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1999년 6월 15일 경비정이 북방한계선 넘어 침략으로 제1차연평 해전,  2002년 6월 29일 북한의 북방한계선(NLL) 침범으로 발생한 제2연평해전, 2010년3월26일 천안함 폭침, 2010년11월23일 연평도 포사격 공격 등 북한이 자행한 주요 도발에 대해 언급이 전혀 없다.
  - 북핵문제를 설명하면서 미국에 그 책임을 전가하고 북한이 핵실험을 하였다는 사실을 쓰지 않았다.
  - 한국의 인권문제는 집중적으로 과장해서 서술하면서, 북한의 인권문제, 즉 강제수용소 주민감시 주민학살 공개처형 등은 다루지 않고 있다.
  - 대한민국의 운명을 돌려놓는 역할을 한 88올림픽을 언급하지 않았다.
  - 이병철, 정주영 같은 위대한 기업인은 언급이 없고, 전태일, 도시빈민, 노동자, 농민들을 집중적으로 부각시켰다. 
  - 불법입북, 반국가 활동을 한 문익환과 임수경을 처벌한 것을 '탄압으로 기술‘하고, 공산당이 주도한 10월 폭동을 '농민저항운동'으로 기술했다. 북의 공작에 넘어간 윤이상을 '평화통일운동가'로 기술하고, 국군의 6.25 때 좌익세력 척결을 양민을 학살로 기술하고 인민군의 양민학살은 인민재판'이라고 미화해서 거짓으로 썼다.
  - 한국군을 비하하는 반군선동영화 '화려한 휴가', 반미선동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도록 권했다.

  - 상식을 벗어난 반역자 양성을 위한 한국사교과서를 국가검정으로 공인한 교과부장관 평가원장은 반역자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한다. 6종 한국교과서가 공동체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뿌리 채 흔들고 있다. 


Ⅶ. 결론

◯ 서울 좌익교육감 당선 1등 공신 이주호교과부장관

2010년 서울시 교육감선거에 좌익교육감을 당선시킨 일등공신은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다. 애국진영에서 후보단일화로 이모씨를 결정하여 총력을다하여 밀고 있는데 모중학교 김모 교장을 교과부에서 교육감 후보로 추천하여 결국 좌익곽노현 교육감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곽노현교육감이 당선된 서울 교육은 좌익혁명교육장이 되어가고 있다.

◯ 불온서적 수준의 한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필수로지정한 이주호장관

노무현정권은 근현대사 교과서 6종중 5종을 전교조와 좌익교수가 집필한 반역교과서를 검정에 통과시켜 2003녀부터 아이들에게 김일성 우상화 교육을 시켜왔다. 애국진영에서 근현대교과서의 친북반미 반정부 내용 253곳을 찾아내어 정정해 줄 것을 교과부에 건의 했으나 교과부는 55곳만 정정한다고 발표 했다. 교과부에 항의하니 국사편찬위위원회에서 55곳만 시정해도 된다고 했다며 우리 요구를 거절 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이명정부에서 새로 만들어 2011부터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는 13종의 한국사 교과서가 검정 심사를 받았는데 전교조와 좌익교수가 집필한 한국사교과서 6종만 검정에 통과시켰다. 탈북작가 장진성씨는 한국사교과서를 보니 북한에서 배워도 손색이 없는 교과서라고 했다. 불온서적 수준의 국사 교과서를 만들어 여론이 비등한데도 교과부는 수정하겠다고 나선 것이 아니라 선택교과에서 필수로 바꾸어 2012년부터 고등학교 전학생이 반드시 배우게 만들었다. 전교조가 터놓고 친북반미 반정부 교육을 시켜도 막을 길이 없게 되었다. 교과부에 항의하자 교과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임 했으니 거기에 물어보라 했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문의하니 교과서 집필은 출판사에서 한 것이니 그리로 물어보라고 했다. 혁명이라도 해서 이런 썩고 병든 집단을 도려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썩은 집단을 대통령이 방치하고 있으니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것이다.

◯ 전교조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고용노동부장관

고용노동부가 전교조 노조규약 9조1항(파면 해직교사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는 조항)이 위법이라며 2010년 7월 전교조에 규약을 개정하라는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전교조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거부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이인형 부장판사)는 2010년 11월9일 전교조가 노동부를 상대로 낸 노조규약 시정명령 취소청구소송에서 “개정된 9조 1항에 대해 노동부가 내린 시정명령을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령(국회 법개정 2010.7.12 대통령령 제22269호) 9조 2항에 〈⑵항 노동조합이 설립신고증을 교부받은 후 법 제12조제3항 제1호에 해당하는 설립신고서의 반려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행정관청은 30일의 기간을 정하여 시정을 요구하고 그 기간 내에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당해 노동조합에 대하여 이 법에 의한 노동조합으로 보지 아니함을 통보하여야한다〉라고 되어 있다.

추천 13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쥐박이'도, 결국은! ,,.
'금 뒈쥬ㅣㅇ'롬이 불실, 급조했었던,  입법.시행코 있는 바, 
전자 투표기 ㅡ 개표 조작기'로 '民意(민의)'를 날조하여, 바꿔치기'하여, 당선시켜 준 '짜가!'였다! ,,.,

이런 경악할 '民意 날치기', '民意 바꿔치기'를 알아야만 한다! ///
그리하여 안심시킨 뒤, 자기들 의도대로 따르게 한! ,,.

청곡님의 댓글

청곡 작성일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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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통영에 다녀와서 댓글(2) 지만원 2011-11-04 3219 61
409 무적의 오백만 야전군 이다! 댓글(2) 뱁새 2011-11-04 2633 26
408 500만야전군 윤이상 성토및 기자회견 사진 댓글(7) 東素河 2011-11-04 2521 17
407 500만 야전군 통영 기자회견 사진 모음 댓글(3) 강바람 2011-11-04 3221 22
406 [Flashback] ‘멋’ (지만원 지음) 댓글(2) 벽파랑 2011-11-03 2890 14
405 [Flashback] 經營學 관점서 改革 방향 제시「신… 댓글(1) 벽파랑 2011-11-03 2401 17
404 행동 하기전에! 댓글(1) 뱁새 2011-11-02 2592 31
403 1 댓글(5) 이훈석 2011-11-02 2593 44
402 저도 통영현지로 갑니다! 댓글(6) 장학포 2011-11-01 2500 20
401 만주 개 사육법과 북괴 김정일 통치법 댓글(1) 청곡 2011-10-31 3289 19
400 통영 기자회견 지만원 2011-10-31 2570 22
399 알림)) 제 2회 YB모임 안내 (전문필독) 댓글(2) 기린아 2011-10-30 3354 39
398 안익태와 윤이상 댓글(4) 벽파랑 2011-10-29 4313 26
397 500백만 야전군10월26일 현충원 참배 사진 몇장 댓글(2) 강바람 2011-10-29 2756 25
396 500만야전군10월26일 현충원 참배 사진, 동영상 댓글(1) 시스템뉴스 2011-10-29 2715 18
395 11월 3일(목) 통영에 가실 분은 선착순으로 댓글(5) 지만원 2011-10-29 2345 13
394 대한민국대청소 500만 야전군가 의견을 구합니다 댓글(2) kojaka 2011-10-29 2926 19
393 집안이 망하는 것은 자식들 꼴을 보면 안다 댓글(2) 송영인 2011-10-28 2185 19
392 양두 구육의 박원순 가게 댓글(2) rokmc56 2011-10-28 361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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