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없다가 무엇이냐 맘만 먹으로 못할일이 없느니라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할수없다가 무엇이냐 맘만 먹으로 못할일이 없느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03-16 04:51 조회485회 댓글0건

본문


발행일자 : 2017-03-15 발행번호 : 2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없을 뿐이다

미국의 어느 노인학교에 70대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의 일과는 그저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서 하늘만 쳐다보거나
다른 노인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어느 날, 젊은 자원봉사자가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냥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보다 그림을 배워보시면 어떠세요?"
"내가 그림을? 에이, 나는 붓을 잡을 줄도 모르는데..."
"그야 배우시면 되지요."
"그러기엔 너무 늦었어. 나는 일흔이 넘었는걸...."
젊은 자원봉사자는 할아버지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문제 같은데요?"
젊은이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는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곧 미술실을 찾아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더욱이 풍부한 인생 경험으로 인해 할아버지의 그림은
깊은 성숙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일은 할아버지의 인생을 풍요롭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이후 많은 사람의 격려 속에서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101살의 나이에 22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
이 할아버지가 바로 '미국의 샤갈'이라 불리던
미술가 해리 리버맨입니다.

많은 사람이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막상 새로운 일을 배우는 것도, 시작하는 것도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늦었다 하는 그때가 가장 빠른 때이며,
아무리 늦게 시작해도 시작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살면서 무엇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아니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없을 뿐입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 포기해버린 것을 기꺼이 하는 용기 말입니다.
용기 있는 사람만이 새로운 성공이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몇 년이나 더 살 수 있을지 생각하지 말고,
내가 어떤 일을 더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
- 해리 리버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5,843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4581 185
5842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목소리 나나무...... 새글 니뽀조오 2017-11-22 43 5
5841 運動에너지 ㅡ 熱.문제 새글 inf247661 2017-11-21 36 2
5840 (誤字 訂正) 植物 光合成에서의 산화제/환원제 파악하기… 새글 inf247661 2017-11-21 24 1
5839 이미자 딸 정재은 이혼 니뽀조오 2017-11-21 104 6
5838 이미자 남편 김창수와 딸 정재은- 전략적 행동 댓글(2) 니뽀조오 2017-11-20 221 6
5837 ☆이미자의 딸 ☆ 정재은의 히트 가요~ 니뽀조오 2017-11-20 108 6
5836 [희귀자료] 1800년대 조선시대 때 촬영된 영상이 발… 니뽀조오 2017-11-19 229 11
5835 그 시절 이미자 옛동영상 모음 니뽀조오 2017-11-19 122 5
5834 (補)우라늄 U 原子力 發電, 간단한 計算 문제. inf247661 2017-11-19 67 2
5833 (補)∫ sec dχ 〓 【자연Log e 를 밑으로하… inf247661 2017-11-19 40 1
5832 CCTV 자료 보존치 않고 무단 삭제한 책임자 징계는 … inf247661 2017-11-19 79 3
5831 EXID, 실력-인성-애국심-미모의 4박자를 갖춘 명실… 야기분조타 2017-11-19 127 2
5830 '나이아가라' 마릴린 먼로 主演 영화 解說 inf247661 2017-11-18 115 2
5829 나 이제 돌아가리! 댓글(1) 최성령 2017-11-17 274 20
5828 현기증 {Vewrtigo) 영화 '킴 노박' 주연, '… 댓글(3) inf247661 2017-11-17 139 5
5827 추억의 뱃길 (동영상) 댓글(2) newyorker 2017-11-16 264 11
5826 섬마을 선생님 색소폰 연주 니뽀조오 2017-11-16 187 12
5825 ★ 누가 울어 ★ 나훈아 ★ 니뽀조오 2017-11-16 144 13
5824 Lady Youngwook-건국절 노래 야기분조타 2017-11-15 111 7
5823 가을 단풍색갈처럼 댓글(1) 벤허 2017-11-15 239 18
5822 바람아 멈추워다오 댓글(1) 니뽀조오 2017-11-15 210 13
5821 (訂正)암만, 아무리 해 봤댔자, 所用없다, 진다! ,… inf247661 2017-11-14 212 11
5820 世界 各國 6.25전쟁 기념비, 자료 (2편) 솔향기 2017-11-14 144 16
5819 世界 各國 6.25 기념비, 자료 (1편) 솔향기 2017-11-14 137 22
5818 이런것들도 보시라고 Long 2017-11-14 390 11
5817 이런 사진들도 Long 2017-11-14 270 12
5816 희귀한 사진들 Long 2017-11-14 307 20
5815 김정은 참수기념 댓글(2) newyorker 2017-11-13 288 19
5814 진리님 글중에서 허공 갑자기 듣고파. 니뽀조오 2017-11-13 142 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