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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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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7-04-20 04:18 조회63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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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때는 말없이(경음악 전자올견)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일흔 줄 인생은 백전노장,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제는 황혼을 맞았다. 깃발 펄럭이던 청춘은 추억일 뿐 가슴에는 회한과 아픔만 남았다.
아무리 노년의 즐거움과 여유를 강조해도 우리들 가슴에는 낙조의 쓸쓸함이 깃들어 있다. 더구나 자연스런 노화현상으로 신체의 어느 부분 또는 모두가 옛날 같지가 않다.
삼삼오오 허물 없이 모인 자리에서 화제에는 자연히 건강이다,

나의 청춘만은 영원하리라 믿었는데 어느새 고개 숙인 남자의 대열에 끼이게 된다. 노년은 쾌락(탐욕)으로 부터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덕의 근원인 그로 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이것은 고대 로마의 大철학자 키케로가 죽기 전에 쓴 노년에 대하여에 나오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 오면서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던 과연 우리 노인들은 버림받은 것일까, 해방된 것일까

생노병사의 순리에 따라 우리가 좀 늙었을 뿐 사람에 따라 관점에 따라 해답이 다르겠지만 우리가 버림받은 것이 아님은 확실하지 않는가. 무슨 짓을 해도 부끄럽지 않다는 나이.
남의 눈치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원숙의 경지에서 더 이상 잘 난체, 아는 체, 가진체 할 필요도 없이 내 멋대로 살면 되는것을,,,, 어느 한 곳이 불능이래도 다른 곳 다 건강하니 축복, 은혜라 여기며 살자. 스스로 절망과 무기력의 틀 속에 가두어 두지 말고
어느 곳에 있을 자신의 용도, 즐거움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인생은 70 부터 고목에도 꽃이 핀다 했는데
그까짓 회춘이라고 안 된다는 법도 없는 것. 지금부터라도 걷고 뛰고 산을 오르면서 젊게 산다면
인생 70에는 연장전 20년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유롭고 여유있고 슬기로운 해방의 시기를
즐기며 사느냐
울며 사느냐는 당신의 몫이고 선택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옮겨온 글 -

우리님들~!
人間은 지금이 가장 젊은 때다 來日보다 오늘이 젊으니까.
언제든지 어느 누구에서든지 지금이 가장 젊다. "머리가 희다고, 대머리가 되었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아직도 마음은 靑春이고 싶다
머리가 흴 때까지, 대머리가 될 때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댓글목록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좋은 말씀 잘 읽었습니다. 생각도 했습니다.

얼마전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고 인터넷에 글을 썼습니다.
그러자 어떤 20대 젊은 사람이
저에게 젊은 것이 무엇이냐면서 비아냥 거리더라고요.
저는 젊음이란 생각이 젊은 사람을 젊다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몸은 한 갓 껍데기 일뿐!
그 속에 생각이 젊으면 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늙은이도 젊었을 때가 있었고 젊은이도 늙을 때가 오는 것은 진리일겁니다.
단지 늙은 옷 젊은 옷 갈아있는 것뿐이고 아주 아주 중요한 것은
옷갈아 입지 못하고 있는 속사람이 더 중요할겁니다.
"너희들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다 지나 갔으니 보라 이제 새것이 되었도다(성경중에서)"
예수 믿지 않으면 늙은 옷 젊은 옷, 옷타령만 하면서 인생이 삭아져 후반전으로 갑니다만
예수 믿으면 그런 옷에 칩착하지 않고 속사람안에서 평강과 희락속에서 살다가 더좋은 후반전으로
들어간답니다.
이거 믿으시기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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