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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에 있는 영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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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허 작성일17-07-14 03:39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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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속에 있는 영이란 ?

 

사람은 영을 담는 그릇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영들이 사는 집이 바로 사람의 몸인데 몸 중에서도 생각을 만들어 내는 기능으로 위에 것을 생각하면 머리고 아랫것을 생각하면 골통입니다.(3:1-2) 사람은 누구나 다 성령님이 들어오시기 전에는 귀신들이 들어와 살고 있었던 것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더러운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제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이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었느니라. 이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12:43-45)

 

이와 같이 사람의 몸은 세상의 영들이 들락날락거리는 여인숙입니다. 이 세상 어떤 곳에도 마귀들의 휴식처는 없습니다. 왜냐 하면 어느 곳에든지 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을 대항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흙으로 지음 받은 몸 안에 자기를 움직여서 만든 자아의식으로 하나님을 대항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예수를 믿을 바에야 차라리 내 주먹을 믿어라! 눈을 부릅뜨고 침튀겨가면서 반발하는 불신자 속에는 하나님이 안계시기 때문에 마귀들이 결사코 그 몸속으로 들어가려고 갖은 유혹을 다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5-7년 전 그 때 UDT(18) / 기본공수 (64) / Jump Master(46-108) / 해병특수수색훈련(7) 등등 7종류의 특수훈련을 받으면서 함께 자라난 강인한 자아의식, 즉 깡다구 충만함을 끝으로 해병특수수색대장(5.18 당시) 직을 감당하면서 이런 짓들을 많이 했기에 솔직한 심정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혹의 범죄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정해주신 가정에선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자식, 직장에선 상관과 부하, 교회에선 목사와 성도와의 관계로 내 운명을 판가름하는 귀한 관계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 할까 하노라,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만을 기쁘게 하는 자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며 성실한 마음으로 일하라. (3:18-22)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서 카운팅하는자 같이 하니 너희들은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목회를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지 않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13:17)

 

사실인 즉 세상의 영은 그냥 나에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TV 드라마나 세상 말을 들으면 생각이 만들어지고 그 생각을 자꾸 음미(吟味)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그 의식이 만들어 지면서 결국 오감 각으로 행동을 취하도록 유혹을 하며 그때로부터 긴장, 초조, 불안, 미움, 혈기 같은 것으로 마음이 눌리는 단계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들어와서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을 때는 가정불화 혈기 등등 미움으로 얼룩지다가, 이것들이 외출()하면 눌림을 받지 않기 때문에 기분이 시원해지기도 합니다. 이런 영적 비밀을 심중하게 깨달으시고 마귀들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조심스런 삶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런 세상의 영(마귀,귀신)들은 사람의 영이란 택시를 타고 들어와 미혹케 하다가 나갈 때는 경운기 타고 천천히 나가는 이런 현상이 내 삶 속에서 자주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인생이 그 만큼 고달 퍼진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오래전 라스베이거스란 도박의 도시를 관광해 보았습니다. 한국 사람이 지나 가길레 전도 좀 해보려고 한국 사람이시지요 반갑습니다. 커피한잔 하면서 이 사람은 과거에 엄청 잘나가는 중소기업 사장으로서 도박 귀신, 즉 세상의영에 잡혀서 4백여만 불을 날리며 개인 가정 사업 자녀까지 다 잃어버린 고아로서 하루하루를 고달프게 살아가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의 영이 미혹의 영들에게 인격을 빼앗긴 불쌍한 자임을 알 수가 있었답니다.

 

그래도 희망을 걸고 한판에 수백 만 불을 딸 수가 있다는 허황된 꿈과 함께 잠꼬대를 하는 것을 보면서 불쌍한 마음으로 밥 한 그릇 사주고 돌아왔답니다. 이게 바로 영적인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사람속의 영, 세상의 영들에게 지배를 받은 열매일 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힘차게 박수를 치면서 응원을 하는 것을 보고 힘이 생겨 기를 쓰고 금메달을 받게 되었다고 선수가 말합니다. 즉 관중들의 함성이 바로우리들은 같은 소속감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란 뜻인데 이 말을 그냥 우습게 넘어 갈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응원, 격려, 칭찬이 바로 사람의 영중에 한부분이며.

 

엄마 품에서 방끗 방끗 웃는 아기를 다른 사람이 앉아주면 곧바로 운답니다. 엄마의 영을 따라 소속감이 형성되면서 사랑이 들어갔을 땐 좋았는데 사람이 바뀌니깐 소속감을 잃었기 때문에 불안하면서 운다는 것이지요.

또 드라마를 보고 울기도하고 웃기도하면서 꿈에도 나타나며 자꾸 생각이 떠올라 일손이 잡히지 못하는 현상 또한 사람의 영과 세상의 영의 합작품입니다. 그래서 그런 스크린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카페나 사이트에 글을 올렸는데 칭찬의 댓글을 보고 잠시나마 마음에 흐믓함을 느끼는 현상, 역시 사람의 영의 작용입니다. 이와 반대로 화딱지 나는 현상도 역시 사람의 영의 활동임을 알려드립니다.

 

남편한테 사랑 못 받던 여자가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미장원을 전전하면서 이것도 부쳐보고 저것도 발라보다가 바람 꾼한테 걸려서 가정망치는 현실, 남편대우 못 받는 불쌍한 남자들도 집에 가봤자 바가지 긁는 게 싫어서 전화로 사람모아 술을 입에다 엎지르면서 원망하다가 술집여자 만나 신세 망치는 현실, 이모두가 사람의 영을 타고 들어간 미혹의 영체들의 계략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영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술친구 또 인기 있는 사람들이고 박수 많이 받는 유명한 배우 가수들입니다. 이들은 조명등 아래서 몸을 줘 틀며 노래 부르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박수를 받고 난 다음 조명이 꺼지고 무대의 막이 내려가고 관객들이 다 떠나고 나면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술과 마약을 한답니다.

 

관객들의 박수란 사람의 영을 타고 들어온 마귀의 장난입니다. 그래서 성경은너희들은 상좌에 앉지마라(14:8-11), 높은 권력을 잡지 마라, 잘 난체 하지마라, 목에 힘주지마라, 부러진다(13:13). 보통 사람이 되라. 박수 치는 것만큼 가슴 칠 날이 반드시 온다.“ 등등

이거 잘 새겨들으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영의 활동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느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인생들입니다. 그러므로 생활 속에서 가리고 거르면서 피할 것은 피하고 삭제할 것은 과감하게 삭제하므로 간편한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혼자만이 외로운 훈련을 터득하면서 노년을 보내다가 허무하고 한 많은 인생 전반전 끝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는 그 시간 조금도 겁나고 두려움도 없이

 

고통아 ! 네가 나를 이길 것 같으냐, 죽음아 ! 네가 나를 죽일 것 같으냐(고전15:55) 어림없는 짓 하지 말고 어서 썩 물러가라라고 호통을 치면서 주님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조용히 미소를 띠며 눈 감을 수 있는 확신을 체험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3가지 영이 존재합니다.

천사의 영은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의 속에 있는 영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오는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식으로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으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만 아느니라.(고린도전서 2:10-13),

인간은 영을 담는 그릇이다.(고후4:7)

 

여기에 3가지 영을 보면.

 

1).하나님의 영 성령,

2).사람 속에 있는 영,

3).세상의 영.

 

3가지 영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으나 성령과 세상의 영 마귀에 대하여는 자주 들을 수 있지만 사람의 영에 대한 설교는 별로 들어 본 기억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흡하나마 글을 써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몸과 영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사람의 몸은 사람 속에 있는 영이 표현되는 매개체입니다. 영은 주체로써 자신을 인식하고 몸은 객체로써 자신을 표현합니다. 사람은 몸을 가짐으로써 주체와 객체를 통일한 실존으로써 인격을 가진 아주 특별하게 지음 받은 귀중한 피조물입니다만, 짐승은 그렇지가 못하며 몸은 있는데 영이 없고, 천사는 영은 있는데 몸이 없는 심심한 존재들이지요.

 

그러므로 육신이 없는 유령과 같은 존재는 인간이 아니며, 육신만 있고 영이 없는 동물과 같은 것도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진짜기독교는 영의 또한 몸의 신앙이기에, 영만의 신앙(종교)은 무의미하며 몸의 구원을 이루는 완전한 구원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위인들은 땅에 묻혔고 하나님을 거역한 사울 같은 자들은 화장하였답니다. 물론 경제가 허락지 못하면 화장도 괜찮겠으나 대형교회들이 납골당이란 요상한 처소를 만들어 돈을 챙기는데 유골을 그릇에 담아두는 것은 미이라나 항아리나 땅을 떠나있는 것이니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3:19) 는 하나님의 명령에 어긋나지만 수목이나 강물이나 땅으로 날려 흙으로 돌려보내는 장례는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는 행위일겁니다.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8:23)”

 

사람은 영이 풍성해지면 그 몸도 풍성함을 나타내고 그 영이 궁핍해지면 몸도 궁핍함을 나타냅니다. 사람은 자기 영의 사정을 자기의식을 통하여 주관적으로 알고 영혼의 상태가 몸에 나타남으로써 객관적으로 열매로 나타냅니다.

 

몸을 보약 먹고 잘 보양했다고 영이 잘 되는 법은 없으며, 환경이 좋다고 영이 풍성해 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근본적인 개선과 발전은 영에 있지, 환경의 개선이나 몸의 편리함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먹고 살기 어려운 6.25 후에 진실한 성도들의 신앙수준과, 입고 먹고 마시는 것들이 풍족한 현시대의 형식적이고 외형적이며 교만적인 교인들의 신앙 상태를 비교해 보면 알 수가 있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힌두교 같이 몸을 괴롭히는 어떤 고행을 한다고 해서 영이 잘되지는 않습니다.

 

그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지니라.(7:16)

사람의 외모를 보면 쌈꾼, 도박꾼, 사기꾼, 바람꾼, 정치꾼 등등 꾼인가 아닌가를 감 잡을 수가 있듯이 영적인 상태도 그 얼굴과 외모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20:27)쓰러져가는 초가집도 호롱불을 켜놓으면 창오지 밖으로 훤하게 비치는 것과 같이 버림받은 거지도 영혼이 살아 성령이 충만하면 얼굴색이 훤하게 달라지듯이,

영의 사정은 육신에 나타나지만 육의 사정은 영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의 충만함이 없이 단지 정신 수양이나, 도덕과 윤리 정도의 종교는 영적으로 하등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영을 충만케 하려고 별의 별 프로그렘으로 며칠 밤을 세우며 박수치고 고함지르는 광신도들도 역시 그때는 속이 후끈후끈 함이 성령 충만함인 줄 착각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효력이 없음을 깨달은 목사들은 또 다른 프로그램을 만들어 돈을 챙긴 것만큼 교인들은 고달 풀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분명히 말합니다.

몸은 영의 것이 나타나는 매개체이므로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몸을 통하여 온전히 나타나도록 몸과 영과 혼(최초에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음 받음”/ 4:24)을 말씀으로 정결하고 진실하게 믿고 보전하도록 해야만 하는데 그 비결 중 오늘은 3가지만,(다음에는 나머지 비결을...)

 

첫째로: 너머 사람 좋아하지 맙시다.

카톡으로 들어오는 많은 글들을 보면 친구 많이 사귀면서 노년을 보내야 행복하다고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방부제와 조미료로 맛내는 인스턴트식품과 같은 영적인 원리를 벗어난 혼(정신, 의지, 감정, 생각)적인 원리에서 기분 좋게 만든 글들입니다. 여러분이나 나나 먼 곳에 사는 사람들이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가까운 가족, 친한 친구들이 상처를 주지요. 그래서

웬수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의 집안에 있느니라.(미가서 7:6)

 

그러기 때문에 과거에 알던 많은 사람들을 잘 정리하여 하나하나 털어가면서 간편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 혼자 외로운 훈련을 함양(涵養,서서히 터득해 나감)해 나가다가 어느 날 죽음 앞에 섯을 때 두렵고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러지 않고 사람 좋아하다가 세월이 감에 따라 金力氣力이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 못할 때 답답함을 못 이기고 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약한 부분이 터져나가면서 병원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천국과 지옥이란 두 길 중에 한길로 갈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주워진 피할 수 없는 운명일 겁니다. 이거 우리 모두 명심합시다.

 

둘째로 : 3가지 S” 를 피해야 합니다.(Sports, Screen, Sex)

 

Sports, 절라도 팀과 경상도 팀이 축구시합을 했다. 경상도 팀이 이겼다 신난다고 떼를 지어 술 파티를 하는데, 이겼다고 좋아서 한잔! 졌다고 화딱지난다고 퍼마시면서 떠들어대는 현실은 다 잘 아실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마시는 동아제약 박카스(Bacchus)술 마시고 떠들어 대는 술 귀신의 이름.”<영한사전에 기록>

 

Screen, 너머 이속으로 빨려 들어가지 맙시다.

물론 재미있으니까 보겠지만 자기의 귀중한 의식을 빼앗겨, 즉 얼 빼고 멍청하다가 미혹되기가 쉽기 때문이지요.

 

Sex, 이거 다 잘 아실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성경에는 음난을 즐기는 자는 소가 푸줏간으로 가는 것과 같으니라.(.7:16-23)소가 푸줏간으로 가는 목적은 몸이 분해되려고 가겠지요. 23절에는 중병에 걸린다고 경고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말세지 말에 살고 있는 오늘날은 교회에 목사들이 먹사로 변질되어 돈도 먹고 박사도 먹고 여신도들도 먹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중 대형교회 먹사님들은 이 3가지에 잡히지 않았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G”(GOLD, GLORY, GIRL)

 

오래전 LA에서 기독교신문사 하는 60대 장로가 첩을 3명씩 두고 보약 먹으면서.(당시 비아그라나 벌덕환 같은 것들이 없었음) 밤낮을 구분 못하고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병원에서 70 턱걸이로 생을 마감하였답니다.

 

셋째로 : 예수 그리스도를 반드시 믿어야 합니다.

수천만 종류의 잡신들을 인간들이 믿는 것입니다. 일본은 8백만 잡신 중에 생식교가 있는데 남녀의 생식기를 사진으로 찍어서 벽에 걸어 놓고 절을 하는 회귀 망측한 종교, 또 쥐와 고양이를 믿는 종교 등등 많이 있습니다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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