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살자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7-08-01 14:04 조회541회 댓글0건

본문

 
떠날때는 말없이(경음악 전자올견)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나의 인생 스스로 찾아서 살자 일흔 줄 인생은 백전노장,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제는 황혼을 맞았다. 깃발 펄럭이던 청춘은 추억일 뿐 가슴에는 회한과 아픔만 남았다. 아무리 노년의 즐거움과 여유를 강조해도 우리들 가슴에는 낙조의 쓸쓸함이 깃들어 있다. 더구나 자연스런 노화현상으로 신체의 어느 부분 또는 모두가 옛날 같지가 않다. 삼삼오오 허물 없이 모인 자리에서 화제에는 자연히 건강이다, 나의 청춘만은 영원하리라 믿었는데 어느새 고개 숙인 남자의 대열에 끼이게 된다. 노년은 쾌락(탐욕)으로 부터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덕의 근원인 그로 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이것은 고대 로마의 大철학자 키케로가 죽기 전에 쓴 노년에 대하여에 나오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 오면서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던 과연 우리 노인들은 버림받은 것일까, 해방된 것일까 생노병사의 순리에 따라 우리가 좀 늙었을 뿐 사람에 따라 관점에 따라 해답이 다르겠지만 우리가 버림받은 것이 아님은 확실하지 않는가. 무슨 짓을 해도 부끄럽지 않다는 나이. 남의 눈치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원숙의 경지에서 더 이상 잘 난체, 아는 체, 가진체 할 필요도 없이 내 멋대로 살면 되는것을,,,, 어느 한 곳이 불능이래도 다른 곳 다 건강하니 축복, 은혜라 여기며 살자. 스스로 절망과 무기력의 틀 속에 가두어 두지 말고 어느 곳에 있을 자신의 용도, 즐거움를 찾아 나서야 한다. 인생은 70 부터 고목에도 꽃이 핀다 했는데 그까짓 회춘이라고 안 된다는 법도 없는 것. 지금부터라도 걷고 뛰고 산을 오르면서 젊게 산다면 인생 70에는 연장전 20년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유롭고 여유있고 슬기로운 해방의 시기를 즐기며 사느냐 울며 사느냐는 당신의 몫이고 선택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옮겨온 글 - 우리님들~! 人間은 지금이 가장 젊은 때다 來日보다 오늘이 젊으니까.언제든지 어느 누구에서든지 지금이 가장 젊다. "머리가 희다고, 대머리가 되었다고 한탄할 일이 아니다. 아직도 마음은 靑春이고 싶다 머리가 흴 때까지, 대머리가 될 때까지 잘 살아왔다고 생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5,905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4724 185
5904 사진올리기 Test 댓글(1) 새글 newyorker 2017-12-14 80 9
5903 가슴뭉클한 사진 20장 댓글(1) 새글 Long 2017-12-14 185 27
5902 빰을 때린 장수가 새글 Long 2017-12-14 155 23
5901 산삼 새글 Long 2017-12-14 132 15
5900 흘러간 옛노래 명곡 베스트 새글 닛뽀 2017-12-13 106 10
5899 우리는 밤하늘에 무엇을 그릴까! 댓글(2) 방울이 2017-12-13 153 10
5898 소금을 독으로 생각하고 싱겁게 먹는 사람들 은 필독하시… 댓글(1) Long 2017-12-13 263 32
5897 간호사가 된다는 것은..... newyorker 2017-12-12 194 21
5896 일본의사의 고백 (필독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1) Long 2017-12-12 326 32
5895 Lady Youngwook-Enter Sandman(M… 야기분조타 2017-12-12 67 1
5894 Lady Youngwook-환희(정수라 cover) 야기분조타 2017-12-12 54 1
5893 가상화폐 집단 소송 & 사기극 솔향기 2017-12-12 179 6
5892 꼭봐주셨으면 쓰것기에 올려봅니다. 댓글(1) Long 2017-12-12 310 25
5891 하와이에서 제일 큰섬 빅아일렌드의 화산분출 보시라고 Long 2017-12-12 159 7
5890 미친놈 시리즈 댓글(1) Long 2017-12-11 379 36
5889 따듯한 물을 마시되 몇가지 보충설명을.... 댓글(5) Long 2017-12-10 335 34
5888 [자유는 피를 마시고 자란다] 방울이 2017-12-10 140 9
5887 (영어 발음)자주 틀리는 영어 이름, Mr. Moore… 댓글(2) 솔향기 2017-12-10 161 14
5886 더운물의 효능 10일차 후기! 댓글(2) 수문장 2017-12-10 197 12
5885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된 가을 영상 newyorker 2017-12-10 157 7
5884 초월수 e 외 2건./ 뉴스 타운 2호 재 복습 inf247661 2017-12-09 107 2
5883 솔로몬에 헛기침 다섯번 한 이유를 보니... Long 2017-12-09 250 30
5882 젊어서와 늙어서의.... 댓글(1) Long 2017-12-09 283 18
5881 살아있는게 무었인가 ?? Long 2017-12-09 175 12
5880 술 줄이면 나타나는 건강 효과 4 댓글(2) 닛뽀 2017-12-08 238 19
5879 레이디 영욱의 뼈다귀해장국 먹방 야기분조타 2017-12-08 123 3
5878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Temple Sq… 댓글(1) 해머스 2017-12-08 194 5
5877 그래도라는 섬 Long 2017-12-08 219 19
5876 오묘한 바위들을 ... Long 2017-12-08 186 1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