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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흘러갔다 (휴게실의 주옥같은 글들을 더 분위기 있게 감상하는 방법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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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훗 작성일09-12-04 11:31 조회11,332회 댓글9건

본문

 


과거는 흘러갔다 모음(추가)

 

 

벼베기 대회 참가(65.10.11)
 

즐거웠던 그 날이 올 수 있다면 
아련히 떠오르는 과거로 돌아가서
지금에 내 심정을 전해 보련만
아무리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잃어버린 그 님을 찾을 수 있다면
까맣게 멀어져 간 옛날로 돌아가서
못다한 사연들을 전해 보련만
아쉬워 뉘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과거는 흘러갔다/나애심http://blog.daum.net/shsj12161015/5178(다른 창에 붙이기)
과거는 흘러갔다http://blog.daum.net/xofk6196/726
과거는 흘러갔다/여운http://kr.blog.yahoo.com/orcaevent/2045.html?p=2&pm=l&tc=165&tt=1168842375











휴게실의 주옥같은 글들을 더 분위기 있게 감상하는 방법

<*** '현우님의 캐논 변주곡입니다..', 'http://blog.daum.net/okh4482/8479966', '눈물의 멜로디 / 유연실=
http://blog.daum.net/okh4482/8479946'
만 별도의 창이 열리므로 대부분은 클릭해서 보신 후
좌측 상단의 녹색화살표(뒤로)를 활용하셔서 되돌아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위의 3가지와 같이 창이 별도로 열리지 않으면 글을 보시는 창과 음악 듣는 창을 따로 열어 놓고 보고 듣고 하실 수 밖에 없겠습니다.
그래도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이 글을 연 창에서는 로그인을 하시지 않는 편이 나을 것입니다.



구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http://www.systemclub.net가 별도로 열리므로
구 홈페이지 휴게실의 곡을 들으면서 이곳 휴게실의 글을 보면 분위기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구 휴게실의 곡들은 현우님의
캐논 변주곡입니다..,
낮달님의『
Last Exit to Brooklyn』O.S.T. 『A Love Idea』, 흐훗
....& (댓글)Suzanne Ciani - Turning 등입니다.
목록보기 밑의 Name을 체크한 후 Find it!를 클릭

예)




아참! http://blog.daum.net/okh4482/8479966에 좋은 곡이 많았습니다. 두고두고 들어야지의 아래 위로 훑어보시면요! 위로 올라가니
장사익의 '댄서의 순정
http://blog.daum.net/okh4482/8479973'
조용필의 '
떠나가는 배http://blog.daum.net/okh4482/8479984',
유익종의 '들꽃
http://blog.daum.net/okh4482/8479988',
윤형주의 '어제 내린 비
http://blog.daum.net/okh4482/8479994',
유익종의 '사랑하는 그대에게
http://blog.daum.net/okh4482/8480023'도 있었습니다.
저의 취향이 꼭 이들 남자 가수분들이어서가 아니구요 -_^, 전 오히려 여자 가수 쪽이죠.
유익종 노래 중에 '비가-혜은이?
http://blog.daum.net/okh4482/8480024',
'님 그림자-노사연?
http://blog.daum.net/okh4482/8480076',
'상처
http://blog.daum.net/okh4482/8480033',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http://blog.daum.net/okh4482/8479956'도...
남택상의 '아름다운 연주곡
http://blog.daum.net/okh4482/8480042' 등도 참 좋군요.
캐논 변주곡 모음
http://blog.daum.net/okh4482/8479894
초연/김연숙
http://blog.daum.net/okh4482/8479808



사랑하는 그대에게/유익종

http://blog.daum.net/okh4482/8480023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 위해 기도하지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잊혀 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나의사랑 그대여 내 마음 아나요.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 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잊혀 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를 사랑하오.




눈물의 멜로디 / 유연실
http://blog.daum.net/okh4482/8479946


비가 내리는 이 거리에
눈물로 남을 이름이여
수많은 말을 침묵속에
지켜온 나의 사랑이여

안개처럼 밀려온다
파도처럼 부서진다
설레이던 사랑의 기쁨은
덧없이 사라져가고
슬픔만이 남아있네
사랑이여 외로운 가슴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나는 너를 사랑하리



안개처럼 밀려온다
파도처럼 부서진다
설레이던 사랑의 기쁨은
덧없이 사라져가고
슬픔만이 남아있네
사랑이여 외로운 가슴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나는 너를 사랑하리
사랑이여 외로운 가슴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나는 너를 사랑하리

-과거 박경재 변호사와의 스캔들 이후
에로 배우로 변신한 유연실(뽕 시리즈에 출현),
그런데 그녀가 대단한 가창력의 가수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임.
강원도 비탈 정선 출신으로 경연대회성격이었던 과거 kbs 노래자랑 연말 결선에서
당당 1위를 차지했었음(요즘 노래자랑과는 질적 차이가 있었지요).
꼭 그녀의 아까운 재능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가수만 생각하면 안타깝고 아깝다는...




직접 곡을 붙이시지 않는 경우 활용해 볼만한 방법일 것 같아서.....




p.s
구 홈페이지 휴게실의 흐훗 중에서 [Les Miserables] Do You Hear the People Sing은 의지를 표현하는 글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밑부분에
One Day More!도 있음

 




 

 

 

댓글목록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마련한 것이오니
두고두고 이용해 주시면 저로서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수정을 거듭했으니까
원글 올린 시간부터 이 댓글 올린 시간까지가 작성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_^;;*


제가 기찻길 연인 사진을 추가해서 아래 금강인님이 언급하신 사진은 일몰 사진 두 장 중 밑의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금강인님 죄송합니다. 하마터면 다른 분들이 헷갈릴 수도 있었겠네요.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저는 맨 마지막 장면이 제일 멋있습니다. 맨 마지막장면 화면캡쳐해둡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html 테그 수정했습니다..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관리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들어와서 수정된 글을 보고 제가 했던 것은 미완성이었구나 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클럽의 시스템을 저도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금강인님 저도 마지막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http://blog.daum.net/okh4482/8479966으로 들어가서 그 곳을 기준으로 아래로 한참 내려가면 이 사진이 있는데 김광석 노래의 플래시가 위로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플래시가 있어서 이 사진을 제거하려고 했는데 그 플래시는 제거되고 사진은 남았습니다. ^ ^ 포토샾을 좀 배우면 인터넷의 사진들을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제가 아직은 복사하고 붙이는 것 밖에는 못합니다.
이 사진에 있던 그 플래시가 필요하시면 직접 가셔서 활용하셔도 되실 것입니다. 제가 김광석 팬이 아닌데 김광석 노래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처음 보는 사진! ///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너무 잘 나온 박대통령의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들도 기억해 두셨다가 활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흐훗님 잘 지내시죠?
제가 요즘 바쁜일도 있는데다가 어머님 건강이 좋지 못해
시골에 자주 왕래하다보니 시스템에 잘 접속하지 못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내년 일사분기가 지나야 좀 시간이 날듯하네요^^

흐훗님의 댓글

흐훗 작성일

현우님 반갑습니다.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하루속히 쾌차하셔야 할텐데요. 우리네 부모님 연배되시는 분들은 고생을 하셨기 때문에 안 아프신 경우가 드물 것입니다만, 우선 잘드셔야 하리라 봅니다. 구체적인 어르신의 증세를 알면 서로 아는 정보라도 교환하며 도우면 좋을텐데요?
부디 어머님의 건강과 현우님이 바라시는 모든 것들이 잘 해결되어 자주 뵙게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또 연말에는 사랑이 충만한 가운데 송구영신의 기쁨을 가족 친지분들이 아우르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인사는 그때가서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저도 새해에는 여러가지를 배우고 가정에 더 충실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우선은 안보입니다. 열심히 사는 가운데 함께 협력하여 나라를 조금씩이라도 더 돕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우님도 건강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강현님의 댓글

이강현 작성일

현우님!!!
혹시 집에서 모친께서 손으로 하실수 있는 일을 많이 하시면 좋을텐데요!!!
예를 든다면 콩이나 팥을 사다 드려서 좋은 콩과 나쁜콩을 고르도록 하시면 콩이나 팥을 고르시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을 못하시게 될테니.........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혹시 너무 많이하도록 해 드려서 모친께서 피로해 하실까봐!!!!!!
조금씩 조금씩.....
하도록 하셔서 쾌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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