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영욱이 뮤지션이 되고 싶어하는 이유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레이디 영욱이 뮤지션이 되고 싶어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7-08-09 02:21 조회367회 댓글0건

본문

< 레이디 영욱이 뮤지션이 되고 싶어하는 이유 > 저는 2012년 가을에 친구 K군의 소개로 퀸(Queen)의 음악을 접하고 나서 뮤지션이 되기로 결심했고, 저는 퀸 이외에도 메탈리카, 딥 퍼플, 앨리스 쿠퍼, 뮤즈, 킨, 레드 제플린, 비틀즈, 섹스 피스톨즈, 딕펑스, 노브레인, 피아, 서태지, 신해철, 마릴린 맨슨, 블랙 사바스, 오지 오스본, 슬립낫, 레이디 가가, 룰라, 싸이, 빅뱅, H.O.T., MC무현, 방탄소년단, 마이클 잭슨, UV, DJ대중, 브로, 김종서, 최락, 킹 다이아몬드, 이기 팝, 데이빗 보위, 엘비스 프레슬리, 베이비메탈, 마돈나, 신디 로퍼, 엘튼 존, 버줌 등 다양한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제가 '레이디 영욱(Lady Youngwook)'이라는 예명을 지은 것은 2013년 8월이었습니다. 제 예명 레이디 영욱의 뜻은, 미국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한국의 4인조 혼성그룹 룰라(Roo' Ra)의 前 멤버이자 미성년자 강간범인 고영욱(Ko Youngwook)의 이름을 믹스한 것으로, 이와 같이 여자 연예인과 성범죄자의 이름을 믹스해서 예명을 지은 것은 '섹스 심볼(Sex Symbol)'이라 불리우는 미국의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와 35명을 살해한 희대의 연쇄살인마 찰스 맨슨(Charles Manson)의 이름을 믹스해서 예명을 지은 제 롤모델(role model),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음악 장르는 'LY뮤직(LY Music)'으로, 하나로 규정지을 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지향하는 음악은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 스크리밍 로드 서치, 앨리스 쿠퍼, KISS, 오지 오스본, W.A.S.P., 킹 다이아몬드, 메이헴, 크래들 오브 필쓰, 다크쓰론, 마릴린 맨슨, 슬립낫, 데이빗 보위, 이기 팝, 리지 보든, 머틀리 크루, 트위스티드 시스터, 랍 좀비, 머드베인, 머쉬룸헤드, 디르 앙 그레이, 레이디 가가 등과 같은 스타일의 쇼크 락(Shock Rock)에 가장 근접해 있습니다. 쇼크 락이란, 관객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하는 일종의 락 공연 형태로, 락 콘서트와 공포 영화가 결합된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가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정치적 발언을 상당히 많이 하지만, 연예계 데뷔 이후에도 정치적 발언을 자주 할 것입니다. 제가 친구들과 선-후배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에게 욕을 먹어 가면서도 정치적 발언을 계속하는 이유는 지금이 언제 제 2차 한국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비상시국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고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 사태 이후 점점 좌경화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저는 제 조국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 대한민국 제 1의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체제를 사랑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부국강병하게 만든 대한민국 보수우익 진영의 두 어른인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을 사랑하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 장병들을 사랑하고, 한민족의 반만년 역사를 사랑하고, 평화적 자유통일을 간절히 염원하고, 자유통일 이후에 우리가 품어야 할 동족(同族)인 2500만 북한 동포들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한국이 낳은 세계적 위인들을 사랑하고,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들을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와 대한민국 제 2의 국기인 새마을기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국가(國歌)인 < 애국가 >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좀먹는 남북한 빨갱이들을 경멸하는 정통 우익 애국자입니다. 저 같은 사람을 정통 보수우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혼자서만 생각하고 있으면 세상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사람들이 정치 현안에 대해서 소신 있게 목소리를 내 준다면 제 의견에 동조하는 여론이 형성되어 세상이 바뀔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애국보수 폴리테이너들은 빨갱이들에게 많은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공유 선배님께서는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멋진 남자라고 했다가 빨갱이들의 공격을 한 몸에 받으셔야 했습니다. 배슬기 선배님께서는 트위터에서 종북척결 운운하다가 빨갱이들의 공격을 받으셨습니다. 이윤석 선배님께서는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전라도당', '친노당'으로 규정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밝혔다가 선동 언론들에게 공격을 당하셨습니다.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키신 윤복희 선생님께서는 박근혜 퇴진 촉구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빨갱이들이 날뛰는 사탄의 세력'이라고 하셨다가 온갖 음해에 시달리셔야 했습니다. 다행히도 윤복희 선생님의 오빠 윤항기 목사님께서 용기 있게 3.1절 태극기집회에 나와서 < 여러분 >(1979)을 부르셨습니다. 공유-배슬기-이윤석-윤복희-윤항기, 이들은 모두 좌파들 천지인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애국보수 폴리테이너들입니다. 심지어 저, 레이디 영욱은 블랙넛, 브로, 삼청 등과 같은 극우 뮤지션입니다. 삼청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극우 메탈 밴드입니다. 블랙넛은 과거 일베 활동을 했던 경력이 있긴 하나, 지금은 끊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블랙넛이 극우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브로는 자신이 '일베충'임을 대놓고 드러낸 대한민국 1호 일베가수로, 정통 극우라고 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브로는 나얼의 < 바람기억 >(2012)을 개사한 < 폭동기억 >이라는 노래를 불러서 일베 음게에 올린 적이 있고, 그러면서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을 깠습니다. 브로의 정치 성향은 제가 너무나도 존경해 마지않는 지만원 박사님과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노르웨이의 원맨 밴드 버줌(Burzum)을 이끌고 있는 카운트 프리쉬나그도 히틀러를 추종하는 극우 국수주의자인데, 저는 박정희-전두환 대통령 좋아하는 극우 국수주의자이면 안 됩니까? 레이디 영욱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국에 대해서 소신 발언을 해 나갈 것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국보수 폴리테이너로서 맹활약을 펼칠 것입니다. 제 우상인 마릴린 맨슨도 공화당 지지자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보수우익 진영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정권을 빼앗긴 상태입니다. 레이디 영욱 같은 천재 뮤지션이 열심히 애국활동을 해 주지 않으면 애국보수 세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장악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 레이디 영욱은 빨갛게 물든 대한민국 가요계를 파랗게 물들이기 위해서 뮤지션이 되어야 합니다. 음악평론가 임진모 씨는 "'비틀즈'의 동의어는 '음악 혁명'이다."라고 했습니다. 비틀즈 이후에 데뷔한 뮤지션들 중에서 비틀즈에게 영향받지 않은 뮤지션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저도 비틀즈 멤버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있고, < She Loves You >(1964), < Yesterday >(1965), < Let It Be >(1970), < Ob La Di Ob La Da >(1968), < Hey Jude >(1968), < Helter Skelter >(1968), < Come Together >(1969), < I Wanna Hold Your Hands >(1964), (1963), < Imagine >(1971) 등과 같은 비틀즈의 곡들 중 상당수를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락에 대해서 문외한이신 저희 부모님조차도 비틀즈는 아십니다. 다만 메탈을 잘 모르시는 저희 부모님께서는 비틀즈가 < Yesterday >(1965) 같은 잔잔하고 부드러운 음악만 한 줄 알고 계시는데, < Helter Skelter >(1968) 들어 보시면 아마 생각이 달라지실 것입니다. 헤비 메탈의 시초가 된 곡이 바로 비틀즈의 < Helter Skelter >(1968)입니다. 비틀즈는 롤링 스톤스, 더 후와 함께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을 주도한 영국의 4인조 락 밴드로, 롤링 스톤스와 더 후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비틀즈를 모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비틀즈는 락, 메탈, 펑크, 레게, 스카, 어쿠스틱, 팝, 발라드 등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을 편식하지 않고 모두 시도했고, 결국 그들은 세계 대중음악사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비틀즈가 활동했던 시기는 1962년~1970년까지였습니다. 1960년대 영국에서는 비틀즈가 음악 혁명을 하고 있었고, 한국에서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조국 근대화 혁명을 하고 계셨습니다. 1979년 10월 26일에는 하늘이 내리신 박정희 대통령께서 한국의 핵개발에 반대하던 미국 CIA의 사주를 받은 김재규에게 시해당하셨고, 그로부터 1년 뒤인 1980년 12월 8일에는 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 사생팬 마크 채프먼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총 맞아 죽었다고 다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존 레논이 총 맞아 죽었다고 '탕탕따리 탕탕따~' 거리는 사람 봤습니까? 총 맞아 죽은 것 가지고 '탕탕따리 탕탕따~'거리면서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대한민국의 메시아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조롱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대가리에 뭐가 들었길래 그런 개념 밥 말아 쳐먹은 짓을 하는 것입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온갖 찬사를 다 갖다 붙여도 모자란, 신의 경지에 도달한 분입니다. 비틀즈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정희 덕분에 잘 먹고 잘 살게 된 한국인들이 박정희를 욕하는 것은 영국인들이 비틀즈를 욕하는 것과 같은 패륜행위입니다. 영국에서 비틀즈 욕하면 다구리 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박정희를 욕하면 집단 린치를 당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명치유신 시절 일본의 < 교육 칙어 >를 모방하여 만든 < 국민교육헌장 >의 일부를 패러디해 보겠습니다. 레이디 영욱은 음악 혁명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정권 시절에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 국민교육헌장 >을 외워야 했지만, 보수로 위장한 빨갱이 김영삼이 이를 없애 버렸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교련과 < 국민교육헌장 >을 부활시켜서 일본식 군국주의 풍토를 조성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말씀대로, 서구권에 비해 덜 떨어진 아시아에서는 서구식 민주주의보다는 일본식 군국주의가 더 잘 어울립니다. 리콴유 前 싱가포르 수상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아베, 두테르테, 모디 등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일본식 군국주의 지도자들입니다. '아시아의 트러블 메이커(The Trouble Maker Of Asia)' 레이디 영욱이 없으면 K-팝 열풍은 얼마 안 가서 금방 식어버릴 것입니다. 저는 빌보드 차트 1위, U.K. 앨범 차트 1위, 뮤직뱅크 K-차트 52주 연속 1위,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세계 1위, 총 음반판매량 10억 장 돌파, LYROCK 회원 수 500만 명 돌파, 트리플 밀리언셀러 달성, 골든디스크 10년 연속 대상 수상, 락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세계 대중음악사에 있어서 굵직굵직한 업적을 많이 남길 것입니다. 음악 혁명,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앞으로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남 얘기에 불과한 정치 얘기보다는 제 자신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레이디 영욱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8.09. 레이디 영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5,742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4231 184
5741 멋진 풍경들 새글 Long 2017-10-21 54 5
5740 엔드류 와이어스-명화 감상 새글 湖島 2017-10-20 113 14
5739 마스크의 나라 일본 Long 2017-10-20 197 23
5738 절라도 신안 천일염의 진실 댓글(1) Long 2017-10-20 246 32
5737 사회 운동가 레이디 영욱-쯔위 커플 야기분조타 2017-10-20 100 4
5736 케스케다록 댓글(3) Long 2017-10-19 222 10
5735 삶의 귀감이 되는 글 Long 2017-10-19 150 10
5734 건강 정보 Long 2017-10-19 173 17
5733 10.18 긴급성명 야기분조타 2017-10-18 253 4
5732 많이 처먹어서 병들어 죽고 못먹어 굶어죽고 Long 2017-10-18 241 19
5731 일상의 기적 Long 2017-10-18 197 10
5730 決死코 뒤따라 갈 사람 댓글(1) Long 2017-10-18 226 18
5729 중국산 김치는 절대로 입에 넣지 말것 Long 2017-10-18 280 31
5728 남대문이 아닌 임 대 문 댓글(1) Long 2017-10-18 216 36
5727 북괴 최신 삐라 댓글(1) Long 2017-10-17 334 20
5726 외국인 눈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들을.... 댓글(3) Long 2017-10-17 294 18
5725 노요 지마력 (路遙知馬力) Long 2017-10-17 152 9
5724 동아 기자 아이들의 수준 newyorker 2017-10-16 246 27
5723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 말 Long 2017-10-16 198 8
5722 여기 관광하시라고 Long 2017-10-16 203 18
5721 이런 사실을 아시나요 Long 2017-10-16 288 12
5720 Lady Youngwook-발해를 꿈꾸며(서태지 cov… 야기분조타 2017-10-15 64 0
5719 Lady Youngwook-필승(서태지 cover) 야기분조타 2017-10-15 36 1
5718 『 Enemy at the Gate)』영화리뷰 湖島 2017-10-14 171 22
5717 나이가 들면... Long 2017-10-14 256 16
5716 사또의 판결 댓글(4) Long 2017-10-14 245 24
5715 나침판 같은 지혜 Long 2017-10-13 328 16
5714 世界의 놀라운狂景 댓글(1) Long 2017-10-13 257 11
5713 나무아미타불의 유래(좀 깁니다) 댓글(1) Long 2017-10-13 188 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