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olf & a lamb at a brook-let side{실개천가의 이리와 어린 양}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A wolf & a lamb at a brook-let side{실개천가의 이리와 어린 양}

페이지 정보

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7-08-12 15:09 조회190회 댓글0건

본문

 

 

 

 http://cafe.daum.net/ciboin/MH1f/815?q=%B9%D9%B7%CE%20%B1%D7%B3%AF%20%B9%E3.%20%BD%C5%BC%BC%BF%B5 :

바로 그 날 밤{1955년; '유 호'작사, '박 시춘'작.편곡; '신 셍령'님 노래}​ ++++++++++++++++++++++++++++++++++++++++++++++++++++++++++++

 

A wolf met a lamb at a brook-let side,

and that wolfwanted the lamb.

 

But though he did met her,

he thought he must find some excuse for doing so.

 

He asked lamb that,

"How dare you come to my brook, and muddy the waters?"

 

The lamb answered that,

"But I can't do that, for you stand higher up the stream."

 

"Be that as it may, you are a rascal all the same,

for last year you said bad things of me behind my back!"

 

The lamb said that,

"O that couldn't be, either,

if I had been borned a year ago, I could have done that."

 

The wolf said that,

"If it was not you, it was your father; so it's all the same!"

And he ate her up.

+++++++++++++++ 

+++++++++++++++ 축자역(逐字譯) +++++++++++++

한 이리가 실개천가에서 어린 양을 만났다.

 

이리는 어린 양을 잡어먹고 싶었다.

그러나 그녀를 만나기는 했지만 그는 생각했다.

 

그는 뭔가 그녀를 그렇게 할 어떤 구실을 찾아야 했다.

 

이리는 질문했다,

"네놈이 어찌 감히 내 실개천가에서 물을 진흙물로 하느냐?"

 

어린 양은 답변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못합니다.

당신은 실개천가 윗쪽에 높게 서 있으니깐요."

 

"그건 그렇다치고, 넌 그래도 역시 나쁜 롬이야,

왜냐면 넌 작년에 내 뒤에서 내 욕을 했으니깐 말이다!"

 

"아흐, 그런 일도 역시 또한 있을 수 없어요.

내가 1년 전에 출생했다면야, 그런 일도 할 수 있었을 터이지만."

 

이리가 말했다, "만약에 그 것이 네가 아니었다면,

그 건 네 애비였겠지. 고로 그 건 다 마찬가지야!"

그러고는 그는 어린 양을 잡아 먹었다.

+++++++++++++++++++++++

 

 

 

 

 

 

 

 

 

 

 

★★

청춘 무상{靑春 無常), 권력 무상(勸力 無常)!

청춘이 늘 있는 건 아니며, 권력도 늘 있지는 않다!

폭군 황제의 대명사 '네로' 롬의 마지막을 보렸다!

광주 오.일팔의  노예 앞잡이 처럼 눈치보듯 군림하는 광주 검판도 유사치 못하지 않을 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휴게실 목록

Total 5,742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4231 184
5741 멋진 풍경들 새글 Long 2017-10-21 60 5
5740 엔드류 와이어스-명화 감상 새글 湖島 2017-10-20 116 14
5739 마스크의 나라 일본 Long 2017-10-20 197 23
5738 절라도 신안 천일염의 진실 댓글(1) Long 2017-10-20 247 32
5737 사회 운동가 레이디 영욱-쯔위 커플 야기분조타 2017-10-20 100 4
5736 케스케다록 댓글(3) Long 2017-10-19 223 10
5735 삶의 귀감이 되는 글 Long 2017-10-19 150 10
5734 건강 정보 Long 2017-10-19 173 17
5733 10.18 긴급성명 야기분조타 2017-10-18 253 4
5732 많이 처먹어서 병들어 죽고 못먹어 굶어죽고 Long 2017-10-18 241 19
5731 일상의 기적 Long 2017-10-18 197 10
5730 決死코 뒤따라 갈 사람 댓글(1) Long 2017-10-18 226 18
5729 중국산 김치는 절대로 입에 넣지 말것 Long 2017-10-18 280 31
5728 남대문이 아닌 임 대 문 댓글(1) Long 2017-10-18 217 36
5727 북괴 최신 삐라 댓글(1) Long 2017-10-17 334 20
5726 외국인 눈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들을.... 댓글(3) Long 2017-10-17 294 18
5725 노요 지마력 (路遙知馬力) Long 2017-10-17 152 9
5724 동아 기자 아이들의 수준 newyorker 2017-10-16 246 27
5723 우리에게 편안함을 주는 말 Long 2017-10-16 198 8
5722 여기 관광하시라고 Long 2017-10-16 203 18
5721 이런 사실을 아시나요 Long 2017-10-16 288 12
5720 Lady Youngwook-발해를 꿈꾸며(서태지 cov… 야기분조타 2017-10-15 64 0
5719 Lady Youngwook-필승(서태지 cover) 야기분조타 2017-10-15 36 1
5718 『 Enemy at the Gate)』영화리뷰 湖島 2017-10-14 171 22
5717 나이가 들면... Long 2017-10-14 256 16
5716 사또의 판결 댓글(4) Long 2017-10-14 245 24
5715 나침판 같은 지혜 Long 2017-10-13 328 16
5714 世界의 놀라운狂景 댓글(1) Long 2017-10-13 257 11
5713 나무아미타불의 유래(좀 깁니다) 댓글(1) Long 2017-10-13 188 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