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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일베 메탈(Ilbe Metal) 밴드 광주 라이엇(Gwangju Riot)에서 멤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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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7-10-04 23:03 조회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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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좀 까줘! 돈 좀 꿔줘! 내가 바로 영욱, 레이디 영욱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아시아의 트러블 메이커(The Trouble Maker Of Asia)' 레이디 영욱(본명 : 최재범(崔在汎), Lady Youngwook, 2000.07.10.~)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락 밴드를 결성하라는 하나님의 음성(voice)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베 메탈(Ilbe Meta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시하고 5인조 일베 메탈 밴드 '광주 라이엇(Gwangju Riot)'을 결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베 메탈은 나치 펑크(Nazi Punk)에서 파생된 장르로, 음악 장르라기보다는 일베와 같은 극우 성향의 뮤지션들이 하는 메탈 음악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광주 라이엇은 이념적으로 삼청, 버줌, 라우드니스 등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은 극우 성향의 밴드입니다.

 

팀명 '광주 라이엇(Gwangju Riot)'의 뜻은, 5.18 광주폭동이 일어난 지역인 광주광역시(Gwangju)와 '폭동'을 뜻하는 영어 단어 'riot'이 결합된 것으로, 이는 5.18 광주사태가 빨갱이들이 일으킨 공산폭동이라는 사실을 부각시키기 위함입니다. 러시아의 펑크 밴드 푸시 라이엇(Pussy Riot)을 패러디한

측면도 없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광주 라이엇의 구성은 보컬-기타리스트-베이시스트-키보디스트-드러머, 총 5명이고, 광주 라이엇의 리더인 저는 팀내에서 보컬을 맡을 것입니다. 기타리스트-베이시스트-키보디스트-드러머를 구합니다. 

 

기타리스트는 리치 블랙모어, 지미 헨드릭스, 잉베이 맘스틴, 김도균 등처럼 속주를 잘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펙터도 많이 사용하셔야 합니다. 오디션곡은 딥 퍼플의 <Highway Star>(1972)입니다.

 

베이시스트는 피킹보다는 슬랩 위주로 연주해 주셨으면 하고, 약간의 솔로잉도 섞어 주셨으면 합니다. 오디션곡은 퀸의 <Under Pressure>(1982)입니다.

 

키보디스트는 신디사이저를 활용하여 리듬 기타, 스트링, 피아노, 핸드벨, 오르간 등 다채로운 소리로 사운드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디제잉까지 가능한 F. X. 키보디스트여야 합니다. 피아의 심지, 서태지 밴드의 오파츠 등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디션곡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1988)입니다.

 

드러머는 스피디하고 파워풀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을 해 주셔야 합니다. 존 본햄, 코지 파웰, 조이 조디슨, 요시키 등을 좋아하신다면 대환영입니다. 오디션곡은 슬립낫의 <Psychosocial>(2008)입니다.

 

저희가 주로 지향하는 음악 스타일은 비틀즈, 블루 오이스터 컬트, 레드 제플린, 딥 퍼플, 블랙 사바스, 앨리스 쿠퍼, 퀸, 주다스 프리스트, KISS, AC/DC, 에어로스미스, 백두산, 시나위, 부활, X-재팬, N'EX'T, 김경호, 아이언 메이든, 메탈리카, 메가데스, 예레미, 디오, 오지 오스본, 리치 블랙모어스 레인보우, 라우드니스, 스콜피언스, 헬로윈 등과 같은 스타일의 정통 헤비 메탈입니다. 나인 인치 네일스, 화이트 좀비, 랍 좀비, 마릴린 맨슨, 람슈타인, 콘, 림프 비즈킷, 콜 챔버, 머쉬룸헤드, 데프톤즈, 머드베인, 슬립낫, 서태지, 피아, 린킨 파크, 에반 에센스, 문희준, 시스템 오브 어 다운,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레드 핫 칠리 페퍼스, 썸41, 판테라 등과 같은 스타일의 인더스트리얼 뉴 메탈 또한 지향합니다. 저희는 메탈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적 시도를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르 상관없이 음악 자체를 사랑하셔야 합니다.

 

각자 필요한 악기 및 장비들도 소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기타리스트는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클래식 기타, 우쿨렐레, 앰프, 이펙터, 기타 피크, 기타 튜너, 기타 카포 등을, 베이시스트는 일렉트릭 베이스 기타, 어쿠스틱 베이스 기타, 콘트라베이스, 앰프, 기타 피크, 기타 튜너 등을, 키보디스트는 신디사이저를, 드러머는 드럼 세트, 드럼 패드, 드럼 스틱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보면대는 5명 모두가 다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도 빠른 시일 내에 마이크와 앰프를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보면대는 있습니다.

 

저는 에버라인 김량장역 인근에 살고 있기 때문에, 수도권에 거주하고 계셔야 합니다. 고향은 어디든지 상관없습니다. 제가 올해 18살(만 17세)인 남자인데요, 나이는 17~23세까지, 성별은 남성만 가능합니다. 자우림의 프론트우먼이신 김윤아 선배님께서도 "팀내 연애는 밴드가 쉽게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동성애를 할 리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광주 라이엇은 기본적으로 동성결혼-성전환 수술 합법화에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팀내 연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저는 일부러 남성 멤버만 모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치 성향은 대한애국당 성향, 즉 친박-극우 성향이셔야 하고, 종교는 저와 같은 개신교이셔야 합니다. 단,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구원파, 예수중심교회, 하나님의 교회 등과 같은 이단은 절대로 안 됩니다. 참고로, 저희 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입니다. 지난 대선 때 조원진 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 환영합니다. 저는 비록 투표권은 아직 없지만,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 당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를 지지했다가 아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시키려 하고, 문재인의 5.18 역사 뒤집기에 반대하지 않는 등 빨갱이들에게 부역하는 홍준표의 모습에 실망해서 대한애국당 쪽으로 돌아선 사람입니다. 저희는 일베 메탈 밴드이지만, 예레미 등과 같은 가스펠 메탈(Gospel Metal)도 지향합니다. 저희는 태극기집회와 같은 애국보수 단체의 집회에 자주 참석해서 공연을 할 것이고, 광주 라이엇 1기 라인업 완성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홍대에서 클럽 공연과 어쿠스틱 버스킹을 병행하며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하며 공연경험과 인지도를 쌓아 나가기 시작할 것입니다. 광주 라이엇 정규 1집 앨범 발매 날짜는 2019년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베 메탈 밴드이기 때문에, 당연히 일베 회원이셔야 합니다. 뉴라이트 운동의 대부이신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님께서도 "청년들이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일베밖에 없다. 일베를 많이 해라."라며 대학생들에게 일베를 적극 권장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 일베만큼 건전하고 애국적인 사이트가 어디 있습니까? 메갈-여시-워마드 같은 쓰레기 사이트들보다는 대한민국 넷우익의 성지 일베가 몇십 배, 몇백 배 더 낫습니다. 저는 지금 4년째 일베 활동을 하고 있고, 제 일베 닉네임은 'LYROCK'입니다. 공식적인 글이라서 표준어로 쓰지만, 저는 '운지', '~ 이기야', '슨상님', '홍어', '민주화', '물리치료사', '야, 기분 좋다!', '응딩이', '노알라', '노시계', '뇌물현', 'ASKY', '원조가카', '레이디 가카', '일게이', '~盧?', '딱', '노무노무', '쩔뚝이', '핵대중', '7시', '네다홍', '알보전', '까보칠', '김치녀', '스시녀', '전땅크', '엔젤두환' 등과 같은 일베 용어도 상당히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일베 용어만으로도 일상적인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일베 용어에 능통하고, 일베 손 모양도 익숙합니다. 일베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일베는 자유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익 애국자들의 모임입니다. 저희는 동성결혼-성전환 수술 합법화를 강하게 반대하기 때문에, LGBT는 절대로 광주 라이엇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똥꼬충'들은 정신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아야 정신을 차릴 인간들입니다.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라, 후천적인 질병입니다. 

 

그리고, 크리스천은 메탈 하면 안 됩니까? 쇼크 락의 창시자인 앨리스 쿠퍼와 그의 최대 라이벌 오지 오스본은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유명하고, 메가데스의 데이브 머스테인도 개신교 신자입니다. 예레미와 같은 가스펠 메탈 밴드도 많습니다. 로니 제임스 디오가 개발한 락앤롤 사인은 사실 손가락으로 악마를 찔러 죽이는 동작이었다고 합니다. 메탈이 사탄의 음악이라는 것은 일부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편견일 뿐입니다.

 

저희는 앨리스 쿠퍼, KISS, 마릴린 맨슨, 오지 오스본, 이기 팝, 슬립낫, 랍 좀비, 킹 다이아몬드, 리지 보든, 레이디 가가 등과 같은 쇼크 락 또한 지향합니다. 블랙 사바스처럼 <성경>의 <레위기>에 나오는 대로 가축을 죽이고 피를 뿌리는 등의 엽기적인 퍼포먼스도 할 것입니다. 레이디 가가처럼 제 몸에 피를 바르기도 할 것이고, 앨리스 쿠퍼처럼 단두대 퍼포먼스를 하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단, 가스펠 메탈 밴드답게 마릴린 맨슨처럼 <성경>을 찢거나 십자가를 불태우는 등의 반기독교적인 퍼포먼스는 절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참고로, 저 맨슨 안티 아닙니다. 마릴린 맨슨은 레이디 영욱의 롤 모델(role model)입니다. 레이디 영욱(=레이디 가가+고영욱)이라는 예명부터가 마릴린 맨슨(=마릴린 먼로+찰스 맨슨)의 작명원리를 모방한 것이니까요.

 

작사-작곡은 한 사람이 맡아서 하는 방식보다는 퀸처럼 여러 사람의 자작곡을 앨범에 골고루 싣는 방식으로 할 계획입니다. 단, 편곡-연주-믹싱-마스터링-프로듀싱은 5명 다 같이 합니다. 저희의 최종 목표는 락앤롤 명예의 전당 헌액과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입니다. 일단 결성되는 대로 최대한 빨리 합주실과 녹음실부터 알아보고, 돈이 없으면 교회 대예배당이라도 빌립시다. 첫 합주곡은 총 4곡, 신해철의 <안녕>(1990), 김경호의 <Oasis>(2003), 딥 퍼플의 <Burn>(1974),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1983)이니, 연습해 오시기 바랍니다.

 

오디션곡은 연주 영상을 찍어서 메일로 보내 주세요. 함께 하실 분들은 cjb2788@naver.com으로 이름(본명, 예명), 생년월일, 성별, 종교, 지지하는 정당, 출신 지역, 거주지, 전화번호 또는 카톡 ID, 본인 파트, 존경하는 뮤지션 3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선배 뮤지션(국내) 등을 적어서 오디션곡 연주 영상과 함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저는 이메일 확인을 잘 안 하기 때문에, 메일 보내신 후에는 꼭 카톡 ID kosis2788로 확인 부탁한다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번호는 카톡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 3팀은 퀸(Queen),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싸이(Psy)이고, 음악적인 것과는 별개로 제가 가장 친해지고 싶어하는 선배 뮤지션은 방탄소년단(BTS)과 트와이스(Twice)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한국 보이그룹은 단연 BTS이지요. 방탄소년단은 블락비와 더불어 현존하는 국내 아이돌 그룹들 중에서 제가 뮤지션으로서 존경하는 몇 안 되는 아이돌 그룹 중 하나입니다. 아니, BTS는 아이돌이 아니라 아티스트이지요. 트와이스는 음악성과는 별개로 현존하는 걸그룹 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입니다. 트와이스는 뮤지션으로서가 아니라,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만 출신인 쯔위(Tzuyu) 누나는 제 이상형에 가장 근접한 인물입니다. 쯔위 누나와 연애-결혼을 하는 것이 제 소원 중 하나입니다. 제가 쯔위 누나와 빨리 연애를 시작하려면 데뷔를 빨리 해서 유명해져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연락 바랍니다!

 

2017.10.04.

레이디 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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