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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영웅 전두환 - 편집 본 / 최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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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마니 작성일17-10-06 19:21 조회30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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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國의 英雄 全斗煥 

그는 獨裁者(독재자)라고 
욕을 먹고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
그는 나라를 구한 英雄(영웅)이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렇다.

朴正熙 대통령이 
서거하고 나라가 흔들릴 때 
그는 나라를 꽉 틀어쥐고 
혼란을 막았다. 

당시 그가 아니면 
그런 역할을 누가 맡았겠는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때 金日成이 남침을 
强行하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했다고 한다.

결정적인 순간이 5.18광주사태다.
독재시대가 끝났다며 
소위 민주화물결이 봇물 터지듯 
몰려올 때다.

金泳三, 金大中 양씨는 
민주화 名分의 先鋒(선봉)에 서서 
국민을 독려했고 
특히 김대중은 이미 
다음 대통령은 자신의 것으로 
기정사실화 했다.



이런 와중에서 
5.18 광주사태가 일어났다.

나는 확신한다.
 
광주사태는 市民革命이 
아니고 
북한군과 함께한 暴動(폭동)이다.

북한은 박정희 서거 때부터 
준비를 했다. 
30여 년이 지난 지금 그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김대중은 16년간
金日成으로부터 자금지원과 
지령을 받아 온 김일성 
장학생이다.

북한 내부로부터의 
證言(증언)이 있고 황장엽도 
그것을 말했다.



박정희 
死後(사후)의 진공상태에서 
김대중은 김일성의 
지령을 받아 광주사태를 
지휘했다. 

수백 명의 북한군이 
광주로 잠입하여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무기고를 탈취하고 
시민들을 선동하여 총기를 
나눠주었다. 

폭동군은 국군에게 먼저 
發砲(발포)를 했다.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이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

그 사태의 책임을 
전두환 그가 모두 뒤집어 썼다.
그리고 그 사태는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여 
역사를 철저히 歪曲(왜곡)했다.



金大中은 누구인가? 

그는 
胎生(태생)이 反骨(반골)이다.
반골로 태어나 反逆(반역)으로 
生을 마친 민족의 
반역자이다.
반골의 특징은 그 태생의 
불만을 반역으로 
앙가픔하는 것이다.

諸葛(제갈) 氏의 生父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죽고 
김대중은 伯父의 피를 
받아 태어났다. 

모친은 金海 金氏의 
첩으로 들어가 
호적을 조작해 正室과 
妾室(첩실)을 바꾸어 
그는 제갈을 버리고 김해 
김씨가 되었다. 
그의 血統(혈통)이 김해 김씨가 
아닌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門中행사에서 
김해 김씨들이 현수막을 들고 
제갈대중은 물러가라며 
시위를 했겠는가? 



그는 일제시대 때 
발빠르게 創氏改名(창씨개명)을 하고 
좌파에 물들어 
온갖 이득을 독차지했다. 
회사 공금을 횡령하고 
고향 목포를 떠나  
그 당시로는 異域萬里(이역만리)인 
강원도 인제로 도망가 
그곳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政界에 입문했다.

그를 키워 준 것은 
逆說(역설)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국내외에서 온갖 반역을 
일삼는 그를 제거하기 위하여 
충성경쟁을 벌이던 
이후락이 그를 현해탄에서
제거하려 했으나 

미국의 개입으로 실패하여 
그는 일약 巨物(거물)이 되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不幸의 씨가 되었다.



그는 지역감정을 
등에 업고 끊임없이 
나라를 괴롭혔다. 
그는 4轉5起로 대통령이 
되자 즉각 북한에 
햇볕정책을 펴 다 죽은 
金正日을 살려 놓고 
그의 핵무기개발을 알면서도 
죽자고 퍼 주었다.

오늘날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사태는 그때 이미 
씨를 잉태한 것이다.

같은 반역자의 선배 
李完用은 역사의 심판을 
받았으나 김대중은 
역사를 크게 왜곡했다. 

어찌하여 그는 죽어서도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번영대통령 박정희의 묘소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애국 先烈(선렬)들이 묻힌 
현충원을 
辱(욕)되게 하는가?
김대중의 그곳은 그가 있을 
자리가 결코 아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는 
반역자가 노벨상을 받고 
그의 거창한 기념관과 
銅像(동상)들이 울창(鬱蒼)한 
汚辱(오욕)의 역사가 판치는 
그런 나라가 되었다. 

돌이켜 보면 
1980년 5월 18일 그 때
전두환이 政局(정국)을 틀어쥐지 
않았다면 십 중 팔구 
새 대통령은 김대중이었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렇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은 적화통일
국가가 되었고 
우리는 지금의 북한과 같은 
비참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김대중은 김일성과 
內通(내통)하여 연방제통일을 
완성하고 김일성 다음으로 
통일 대통령이 되려고 했다.



방법은 이러하다.

국민투표로 
연방제통일을 可決(가결)시키고 
UN에 천명(闡明)하여 
美軍을 남한에서 철수시킨다. 

그 다음 
군축협상을 妥結(타결)해 
남한을 무장해제 시킨다. 
北은 南에게 무리한 요구를 
계속적으로 펼쳐 
갈등을 조장한다. 

이를 빌미로 감추었던 
핵무기를 선두로 기습 남침을 
감행하여 그동안 가꿔온 
종북세력의 도움을 받아 3일만에 
남한을 정복한다.

이 전쟁은 內亂(내란)에 
해당하므로 유엔 安保理(안보리) 
上程의 대상이 안되며 
미국이 參戰(참전)할 명분도 부족하고 
한다 해도 時間과 空間이 
부족하다.



萬事休矣! (만사휴의)
嗚呼痛哉! (오호통재)
그리하여 한반도는 赤化統一이 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된다.

그러나 김대중의 꿈은 
전두환 때문에 
18년이 延長(연장)되고 그 사이에 
金日成은 죽었다. 

대한민국은 계속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해 
남북의 격차는 현저하게 
벌어졌다. 김대중이 
千辛萬苦(천신만고) 끝에 대통령이 
되었으나 

그의 虛妄(허망)한 
꿈은 일단 접어야 했다. 
다만 그의 後任(후임)에게 
그 꿈을 물려주려 
토대를 마련한 것이 바로 
햇볕정책이다.
그것도 역시 
북한의 指令(지령)에 의한 것이다. 

전두환의 대통령 업적은 
여기서 論(논)하지 않는다.
그의 功勞(공로)는 
대통령의 업적을 능가한다. 

만일 그가 없었더라면을 
가정한다면 
나는 잠을 자다가도 
소스라쳐 일어날 것 같은 
恐怖(공포)를 느낀다.



北은 南보다 
겨울이 더 춥고 길다. 
해만 지면 허기진 배로 
暗黑(암흑) 속에서 
냉골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새벽을 기다리며

잠을 설치는 북한주민의 
實狀(실상)이 바로 나일 수도 있다는
假定(가정)은 나의 毛骨(모골)을
悚然(송연)케 한다. 

지난 겨울 어느날
우리는 영하 17도의
추운 밤에 영상 23도의 방에서
따듯하게
安樂(안락)한 잠을 잤다.
무려 室內外의 온도차가
40도이다. 



그렇다!

박정희가
나라를 復興(부흥)시키고 
전두환 은 그 나라를 지켰다.

그가 

"救國의 英雄"이 아니면?
그렇다면 누가 영웅이란
말인가? * 

메일에서 옮긴글



우리벗님들~!
항상健康하시고
家族과 함게 幸福하게
지내세요.

                   

 



원저자 최 성 령

편집 일도풍월

 

 

 

 

댓글목록

리아카님의 댓글

리아카 작성일

왜곡 : 국민은 그것을 모르고 라도와 전교조는 그것을 왜곡 해 가르치고 있으니 통탄 또 통탄 할 일인데
무슨 좋은 방법을 꼭 찾아야 겠는데!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좋은 글과 아름다운 음악에 취해봅니디 ~~~~ 감사합니다.
나는 무엇을 보내야 하나!!!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지당한 말씀 공감합니다
좌익의 속성을 모르는  오염된 인간들~~ 
어떻게  뇌를 세척해야 할지 ~~
한번 박힌  독초 까시를  뽑기란 여간 힘든게 ~
전교조의  역사왜곡 교육과  못먹는 감  찔러 본다는  좌빨의  심뽀 !
빨고 행궈도  붉은  물을  빼기가  영~~
좋은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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