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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華麗한 詐欺劇의 實體</sup>5.18" 外 "동춘 써커스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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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09-12-04 20:54 조회7,2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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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c="http://www.gayo114.com/image/talkPlaza/image/2003/10/02/7163">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 ↖ ↗↗ ↗華麗한 詐欺劇의 實體 5.18 ↖↖↖

이 책자는 그 어떤 소설가나 공상가들의 꾸며낸 이야기보다도 훨씬 더 소박하고도 경악스런 바!
1980.5.18 광주 사태에서 저지른 북괴 特殊戰(특수전) 2개 大隊와 북괴 心理戰(심리전) 小隊와가
사전에 준비하여 이루어진 協同 作戰에 의한 경악성임을 알알히 여러 모에서 다양하게 드러냈는 바! ,,.

이제서야 어찌 그런 일이 일 수 있었게느냐? 에 대한 해답이 나왔음.
다양한 得聞(득문) 사항들의 일치되는 남파되었던 자들의 입 뻥끗거림에 의한 밝혀지는 진실들 _ 증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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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5.18 광주 사태 시! 당시 광주 시내에서 뿌려진 온갖 심리전 벽보 및 찌라시{홍보 선전 삐라물}들!

이것들 가온 데에는 당시 우리 남한에서는 거의 사용치 않던
활자체 및 그림들이 많이 사용된 인쇄물들이 보였었는데,,.

그들 가온 데 특이한 것은?
'용가체{龍歌體}'와 '붓글씨체'의 활자였었다!

특히 '龍歌體'는 '龍飛 於天 歌(용비 어천 가)'의 준말로써, 國語國文學史에서 등장하는 용어! ,,.

북괴는 우리나라 단군 조선이래 가장 오래된 훈민정음{한글}로된 문장 ㅡㅡㅡ 서사시, 악장, 운문체 ㅡ
'용비어천가'의 고틱체식 활자를 즐겨 사용하면서 제놈들이 정통임을 강조했었던 것이다.

↘ 참고로; 우리나라 한글 문헌 생성 순서는? ↙

훈한 -용가 - 동운 = 석상- 월인- 훈언- 월석- = 성종 초두 _ 중종 번소 = 훈몽 자회 _ 관동 별곡 =
= 선조 소언 - 인조 중두 = 구운몽 _ 춘향전 = 상춘곡 - 홍길동 = --- ___

의 개략적인 순서로 문헌이 발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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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유랑극단(第參 遊浪劇團)<백 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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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나는 거리 거리, Fluit 소리가 슬프다 ! 집 없이 흘러 흘러, 찾아 온 곳 어데냐?
모인 건 한 家族 같건만, 헤여져 갈 其 運命 ! 劇團아 ! 遊浪劇團 ! 가엾은 劇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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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도순 作詞, 전 기현 作曲, 1940년 6월,
※TAE-PYUNG Record 社 출시, 백 년설任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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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粉裝한 舞臺 우에, 華麗한 生活 외롭다 !화톳불 布帳 속에 맺는 꿈을 뉘 알쏘냐 ?
눈물로 바라는 故鄕을, 못 찾아갈 其 運命 ! 劇團아 ! 遊浪劇團 ! 가엾은 劇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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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기(留聲器)로 듣던 불멸(不滅)의 명가수(名歌手)ㅡ백 년설(白 年雪).
※Albumn 의 가사 제공 : 권 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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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 곳에 其 날, 其 날, 情을 붙임이 괴롭다 ! 반가이 손을 들어, 맞아 줄 이 其 누구냐 ?
낡아진 樂器를 싣고선, 떠나야 할 其 運命 ! 劇團아 ! 流浪劇團 ! 가엾은 劇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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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꽉 막힌!

충청북도 중원군(忠州郡) 앙성면 단암리 옷바우 의암, 개치나루터.
경기도 驪州郡 占東面 삼합리 대오, 공양 나루터.
강원도 원성군(原州郡) 부론면, 법천리 버덩말. 남한강 변 !

★이렇듯, 3개도가 접경한 외부와는 문화적으로 단절된 사각, 고립지대 !

이곳에도 5일마다 장날이 서면, 어김없이 찾아와서 장마당에,
자리를 벌이는 책 장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시었는데 !

그곳에 진열된 책들 가온데는 유치한 그림에는, 짙은 남색, 적색, 록색, 황색, ,,, !
완전히 Colour로 된 표지의 책을 파는데 !


★여기에 나오는 題目들을 보면;

임경업전,두껍전, 장끼전,옥단춘전, 류충렬전,구운몽, 陵羅島(능라도),,, !

★크기는, 가로X세로X두께 = 한뼘x 반뼘X3[mm] 가량이고;
글씨를 세로로 빽빽히 썼으며; 맞춤법과, 特히, 활자가 도무지 읽기에 꽤두 불편 !

그림들이 너무나도 희한 ! 호기심이 나서 볼라치면, 별로 달가와하지 않는 눈치 !

어린 소년이 사서 볼 까닭이 없다고 지레 넘겨 본 판단에서일 터 !
기껏해야 이제 국교 1년이 못되었을까 말까하니 ,,, !


긴 칼을 들고 말을 달리는 갑옷 무사 !
두꺼비가 지네와 싸우는데, 毒氣에 쓰러진 處女 !
콩알을 앞에 놓고 쪼으려는 까투리와 곁에서 말리는 장끼 !
호사스런 옷 차림이지만 愁心에 찬 妓生!
구름을 타고 말을 달리는 將帥(장수)의 꿈을 꾸는 태몽 여인 !
많은 美女들에 위요된 젊은 男子 !
ながおり{나까오리,中折(중절)} 모자(帽子)에
권총 저격하는 戀敵(련적)?


★너무나도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문화와 사건에의 집요한 추적 욕구 !
누구에게 물어봐도, 오히려 꾸중만 듣는다 ! 어린이는 보면 않 된다는 것이다 !


★또 하나, 시골 극장 무대는 아니지만, 일종의 무대라면 무대였다 !

'뱀 處女(처녀)'{Snake ㅡMaiden, 반인 반사(半人 半蛇)} !

이 그림을 !
합판 3X6크기에 Paint로 유치하게 그림을 그려 놓고, 둘레에는 광목으로 차장;
가로x세로x높이 = 2x2X2 = 8M2부피의 상자 함속에 !

이 '뱀 處女'를 가두어(?) 두고서, 가련한 '뱀 處女'를 도와 주게 끔 !
입장료를 지불, 구경을 유도, 단연코, 이날 장날의 힛트 구경꺼리 !

어린이들은 역시 또 못 보게 하는 바 !
어찌나도 그 '뱀 처녀'가 어린 마음에도 가련턴지요 !
차라리, 신(神)이 저주(咀呪)스럽기도 한 처절한 심경이었다 !
장마당이 破場(파장)되어,
집에 올 때까지 머리에서 그 그림이 떠나지 않으며 !

정말 저런 사람이 있나요 ? ㅡ 물어봐도 묵묵 부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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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自由黨 後期 傾, 1957,늦 봄 ! 江原道 서울이라는 春川에 이사와서, 처음으로 曲馬團(곡마단)을 관람 !

'東春(?) Circus !'
강원 도청 로터리에서 Camp Page 方面으로의 100[M] 右側 가설 무대 !
애간장 끊는 Arcodion, Trumpet 소리 ! 참을 수 없어 기어이 관람하고야 말았다 !

어린 소녀가 외바튀 자전거를 타고 Track을 돈다 !
불쌍한 소녀가 까마득하게 높은 곳에서 그물도 없이 외줄을 건넌다 !
얼골에는 짙은 화장을 어린이답지 않게 단장하고선;
외바퀴 자전거를 타기도하고, 외줄을 서서 걷기도 한다 걷는다! ,,.

나는 그 소년, 소녀 아이들이, 물론 나 또래도 있었으나 !
限 없은 가련함에 끝내는 어떤 분노심마저 느끼는 바 였었읍니다 !

어찌하여, 저렇듯 방관된 가온데, 웃음 속에 숨겨져진 끝없는 슬픈 얼골 !


그들은 어딘가에서 . 누군가에게, 버림을 받아, 위탁 보육되어지면서 !
이런, 감독자의 끝없는 감시 통제 하, 혹독한 를 받으며, 사는게 아닐까?


★ '馬 海松'(마 해송)ㅡ 曲馬團의 少女 ←보셨는지요 ?
끝내는 부산에서, 친어머님을 해후하는 눈물나는 광경, 탈북자들처럼 !
끈질긴 추적을 피해, 쫏기는 신세 !

가혹한 돈벌이에 동원되는 훈련 !
이런 사회, 어린 마음에도, 무언가 크게 잘못된 무엇이 있는게 아닐까 ?

막연히, 자연스레, 상념이 떠오르는 건, 어쩌면 당연했으리라 !

그러나, 이제, 이런 유사한 부조리가 발견되고도 !
가차없이, 지체없이, 속 씨원히, 통쾌하게 !
해결 되는게 하나도 없다 ! 달라진 게 무언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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