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읽어보면 삶의 도움이 될것 같다기에.... > 휴게실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휴게실 목록

한번쯤 읽어보면 삶의 도움이 될것 같다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Long 작성일18-04-06 12:15 조회820회 댓글1건

본문


  
발행일자 : 2018-04-02 발행번호 : 3
 
  
 
 
 
 

첨부이미지 깡통
빈 깡통은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속이 가득 찬 깡통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소리 나는 깡통은 속에 무엇이 조금 들어 있는 깡통이다.사람도 마찬가지다
.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많이 아는 사람도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무엇을 조금 아는 사람이 항상 시끄럽게 말을 한다
.

첨부이미지
거울과 반성
이 세상에 거울이 없다면 모두 자기 얼굴이 잘났다고 생각하겠지.
어떤 얼굴이 나보다 예쁘고
떤 얼굴이 나보다 미운지 모르겠지.
사람들의 삶에 반성이 없다면 모두 자기 삶이 바르다고 생각하겠지
.
어떤 삶이 옳은 삶이고 어떤 삶이 그른 삶인지 모르겠지
.

첨부이미지
고민
고민이란 놈 가만히 보니 파리를 닮았네.
게으른 사람 콧등에는 올라앉아도 부지런한 사람 옆에는 얼씬도 못 하네
.
팔을 저어 내쫓아도 멀리 날아가지 않고 금방 또 제자리에 내려앉네
.
파리채를 들고 한 놈을 때려잡으니 잠시 후 또 다른 한 놈이 날아오네
.

첨부이미지
고집
고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하니 저 놈은 제 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주질 않는답니다.


첨부이미지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 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첨부이미지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 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첨부이미지
저절로 열리고 닫히는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남을 칭찬하는 소리엔 저절로 활짝 열리고

남을 욕하는 소리엔 금방 닫히는 그 런 예쁜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칭찬 보다 욕이 많은 세상에 한 쪽만을 가지더라도 그런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첨부이미지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첨부이미지
나무
태풍을 막아 주는 나무, 홍수를 막아 주는 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 주는 나무
,
나무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
아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나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첨부이미지너의 웃음
너의 밝은 웃음이 추운 겨울 따뜻한 이불이 되고,
허기진 배를 채우는 빵이 되고, 어 둠을 밝혀 주는 등불이 되고

좋은 꿈을 꾸게 하는 베개가 된다.

 

첨부이미지
내 손에 손톱 자라는 것은 보면서 내 마음에 욕심 자라는 것은 보지 못하고
내 머리에 머리카락 엉킨 것은 보면서 내 머릿속 생각 비뚤어진 것은 보지 못하네.


속 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크 고 밝은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첨부이미지
눈물
보고 싶던 사람을 만나면 반가워서 눈물 나고
아파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면 좋아서 눈물 난다.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돕는 걸 보면 고마워서 눈물 나고

가진 사람이 더 가지려고 욕심내는 걸 보면 슬퍼서 눈물 난다.


첨부이미지
다람쥐와 두더지
나무에 잘 오르지 못하는 다람쥐는 슬픈 다람쥐다.
땅을 잘 파지 못하는 두더지도 슬픈 두더지다
.
그보다 더 슬픈 다람쥐와 두더지는 나무를 포기하고 땅을 파려는 다람쥐와

땅을 포기하고 나무에 오르려는 두더지다

 

첨부이미지따르지 않는다
게으른 사람에겐 돈이 따르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에겐 발전이 따르지 않는다.
거짓말 하는 사람에겐 희망이 따르지 않고 간사한 사람에겐 친구가 따르지 않는다
.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이 따르지 않고 비교하는 사람에겐 만족이 따르지 않는다.

 

첨부이미지딱 하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도 딱하지만
먹을 것을 앞에 두고도 이가 없어 못 먹는 사람은 더 딱하다.
짝 없이 혼자 사는 사람도 딱하지만 짝을 두고도 정 없이 사는 사람은 더 딱하다.


첨부이미지
때 문
잘 자라지 않는 나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이고
잘 날지 못하는 새는 날개가 약하기 때문이다.
행동이 거친 사람은 마음이 비뚤어졌기 때문이고

불평이 많은 사람은 마음이 좁기 때문이다

 


첨부이미지
더하기 빼기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하면 복이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둘에서 하나를 빼면 하나가 된다는 건 세 상 사람들이 다 알지만

사랑에서 희생을 빼면 이기가 된다는 건 몇 사람이나 알까?


첨부이미지
더하기와 빼기
세월이 더하기를 할수록 삶은 자꾸 빼기를 하고
욕심이 더하기를 할수록 행복은 자꾸 빼기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더하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빼기도 잘 하는 사람이다.
훌 륭한 사람은 벌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고

나누어 주기도 잘하는 사람이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그래도 말을 해야 합니다. 틀렸으면 틀린대로 '수정 보완'가능치만, 아무 말도 없으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않.못 되느깐요! ,,. 지식인들 일수록 '침묵'만이 능사가 아니며 '실수;할 것을 두려워한 가닭이라고도 여겨지니깐요! ,,. '지힛인'이 겨우 이 정도 사고였던가? 별 거 아니군!" 라는 평이 미섭겠거던요! ,,.  ^  ( ^

휴게실 목록

Total 6,979건 1 페이지
휴게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젊음 / 지만원 역 댓글(15) 관리자 2009-11-22 127870 216
6978 O Holy Night – Carols from Kin… 海眼 2018-12-11 201 14
6977 오늘의 명언 ! Long 2018-12-11 260 25
6976 감 많이 드시라고... 댓글(3) Long 2018-12-11 276 28
6975 이기적인 생각은... 댓글(1) Long 2018-12-10 229 31
6974 시베리아 툰드라의 "네네츠족" Long 2018-12-10 260 12
6973 일상의 기적은.... Long 2018-12-10 150 21
6972 사람의 몸과 영 벤허 2018-12-09 210 14
6971 부족한 사람이오나 댓글(1) 살아나리라 2018-12-08 207 11
6970 과적차량 Long 2018-12-08 260 13
6969 유대인의 힘 ! Long 2018-12-08 258 27
6968 지구촌 새마을 운동 Long 2018-12-08 148 16
6967 카메라에 찍히지 않았다면 믿을수 없는 순간들 2탄 system 2018-12-07 251 13
6966 오늘이 대설이라는 날이래요 jung88bi 2018-12-07 86 7
6965 이재명 안희정 이놈들의 재판을 보시라고 Long 2018-12-07 251 30
6964 영어 공부에 활용해 보는 자막 자동 생성 프로그램 (내… 건강공부 2018-12-06 157 3
6963 빨간 法曹(법조) 惡德(악덕) 쁘로카 '국선변호사'외 … inf247661 2018-12-05 97 5
6962 갑자기 날이 엄청 추워졌네요 jung88bi 2018-12-05 217 18
6961 Bad Moon Rising Lyrics 진실한사람 2018-12-05 179 6
6960 '미.적분 융합, 나머지 정리' 문제. 2건 inf247661 2018-12-04 108 10
6959 꽃이 피는 모습들을.... Long 2018-12-04 216 13
6958 유대인의 인생지혜를 .... 댓글(2) Long 2018-12-04 277 27
6957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 댓글(1) Long 2018-12-04 282 43
6956 영상으로 재현한 1871-1945 구한말 일제강점기 한… 만세대한민국 2018-12-03 159 6
6955 Oculus 댓글(2) newyorker 2018-12-03 132 13
6954 nostalgia ride newyorker 2018-12-03 110 9
6953 벌써 12월의 첫 월요일... jung88bi 2018-12-03 100 7
6952 [엽기충격 역사팩트] 김金씨 성을 가진 사람들은 꼭 봐… 만세대한민국 2018-12-03 241 11
6951 실무자 NAVER, 적와대로 들어가서 이 사진들을 죄다… inf247661 2018-12-02 168 9
6950 암 (癌) 이제는 .... 댓글(1) Long 2018-12-02 281 2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