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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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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4-06 12:18 조회3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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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8-03-31 발행번호 : 3
  


 

유대인의 格言

 

 

 

몸의 무게는 잴 수 있어도 知性의 무게는 잴 수 없다

 

 

 

왜냐하면 체중에는 한계가 있지만 知性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이다

 

 

 

재물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지식은 언제나 몸에 따라다닌다

 

 

 

(유대인 格言)그러므로 사람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배우고 익혀야한다

 

 

 

때문에 요즈음은 평생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孔子三人行必有我師라고 말했다

 

 

 

춘추 전국시대 제나라 桓公은 자신에게 화살을 쏜 管仲에게

 

 

 

복수하지 않고 포숙아의 추천을 받아들여 管仲宰相으로 삼아

 

 

 

제나라를 통치하도록 하였다

 

 

 

聖人能知 聖人이라는 말이 이에 해당된다 할 일이다

 

 

 

桓公軍이 전쟁이 끝난 뒤 돌아갈 길을 잃고 모두가 방황할 때

 

 

 

명재상 管仲이 이렇게 말하였다

 

 

 

이런 때는 나이 먹은 말의 知慧가 도움이 된다

 

 

 

늙은 말을 놓아주고 그를 따라가자고 하여 갈 길을 찾았다

 

 

 

韓非子에 나오는 逸話管仲같은 聰明한 사람도

 

 

 

자신의 모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늙은 말을 스승으로

 

 

 

여겨 배웠던 것이다

 

 

 

누구나 부단히 배우고자 하는 謙遜은 올바른 자세다

 

 

 

그래서 不恥下問이라고 하였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何時를 막론하고 모르는 것은 배워야한다

 

 

 

천하 만물이 나를 가르치는 스승이요 敎訓이다

 

 

 

추운 겨울이가고 봄이 왔다

 

 

 

좋은 書冊을 골라 독서를 하면서 마음의 良識을 쌓는 우리 되자

 

 

 

글을 읽고 쓴다는 것은 자기 人格陶冶에 큰 힘이 된다

 

 

 

그런데 요사이 젊은이들은 신문 社說도 읽지 않으니

 

 

 

迷惑을 떨치는 知慧를 품을 수 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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