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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에 다른 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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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4-06 12:56 조회69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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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은 사람과 동물이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논하였고 오늘은 사람과 사람이 다른 점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만 이 글을 읽기에 앞서 지난 시간에 올린 글을 읽으시면 많은 이해가 되실 줄 믿기에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글은 어떤 종교를 비방한다는 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다른 점.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으며 그들은 서로 풍속, 언어, 역사가 서로 다른 가운데 살아왔습니다. 어떤 민족은 일찍 발달하여 다른 민족 보다 앞서고 뒤로 쳐진 민족은 지상에서 사라져 버렸으니, 우리나라도 없어진 종족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 지구상에 아직도 남아 있는 종교들(종족들)을 본다면 대부분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종교(종족들)들만 남아 있습니다. 착하게. 정직하게, 자비를 베풀라! 등등…….

 

그런데 중동 사람들이 주로 믿는 종교는 이번 이락 전쟁으로 인해 사라질 때가 왔지 않았는가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귀한 사람의 눈을 가리고 참수형을 행했던 종교들, 특히 사람을 잡아서 제물로 받친. 가나안족들, 잉카, 마야, 용문산 백백교 등등 이런 종교들은 이미 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마 북한도 김일성이를 신격화하기 위하여 많은 백성들을 죽이고 괴롭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멀지 않아 이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으면 남한에 흡수될 것을 예언 하는 바입니다. 그 이유를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겠으나 가장 근본적인 것은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종교에서 그 이유를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종교는 인간의 생활양식, 의식구조, 사회제도, 행동방식, 자기개발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나 태평양 제도의 원주민들의 정령숭배(精靈崇拜.Animism)는 인간의 독자적인 생활태도와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저해 하였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운명이나 환경을 주장하는 요인은 정령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을 포기한 채 맹목적인 종교습관에 매여서 벗어나지 못한 종교적 산물인 것입니다.

 

* 정령숭배란? 사람이나 짐승의 혼령 또는 산천초목 바위 따위의 정령 즉 죽은 사람의 넋이 주민들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믿고 재앙을 면하기 위하여 귀신을 숭배하던 원시 종교의 한 형태를 말함.

 

우리나라의 고대종교인 무속신앙(Shamanism) 도 우리 민족의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발전적인 역사관을 갖는데 아무런 공헌을 하지 못하고 후에 도입된 불교나 유교와 융합된 채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것입니다.

 

* Shamanism(무녀교 (무당)女敎) ? 시베리아 퉁구스족의 토착용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샤만이란 여자 무당이 귀신을 달래서 병도 고치고 복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주민들의 정신적 지주로서 주로 굿을 하는 무당을 뜻하며, 남자샤먼으로도 변장하여 굿을 치르는 박수무당을 뜻함.

 

인도에서는 아직도 많은 소, 즉 성우(聖牛)가 신()으로 대접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면서도 소는 살리느라고 많은 양식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예들은 종교가 그 민족 전체의 운명을 좌우하는 단적인 예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경제동물이라는 좋지 못한 별명을 갖게 된 근본적인 원인도 그들의 민족성을 구성한 일본의 전통적인 종교로서,

일명 천조대신, 아미다라 오오가미(하늘을 비추는 큰 귀신이란 뜻)라는 여자 무당인데 그들이 이런 무속의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국수적인 종교적 영향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세계의 민족 중에는 3가지의 종교 형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나 호주 태평양 제도의 원주민 사이에 남아 있는 정령숭배에 따른 기복신앙(복만 얻으려는 믿음), 오늘날 한국의 대형교회들이 이 짓들을 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인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대륙에서 유래된 불교, 유교와 같은 정신 종교, 그리고 유대교에서 유래한 기독교로서 영적 종교입니다.  

원시 정령 신앙의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아프리카나 태평양 원주민들은 서양문화가 전달되기 전 까지는 원시 상태를 계속 하였으며, 그들은 세계 인류 역사에 공헌한 점이 거의 없습니다.

 

그들은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반복(反復), 윤회(輪廻)하는 것을 믿는 것이지요. 싶게 말한다면 죄의 분량대로 사람이 죽어서 동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많으면 오래 사는 동물로(구렁이. 거북이 등등), 죄가 적으면 짧은 수명을 가진 동물로(특히 소는 빨리 도살) 태어났다가 될 수 있는 한 사람으로 빨리 태어나기를 소원하는 종교입니다.

 

장례식을 치룬 다음 그날 저녁때 시루에다가 쌀을 듬뿍 담아 놓고 대나무 가지를 꺾어서(동서남북으로 뻗은 가지를 무당이 선정해줌) 시루 위에 손으로 잡고 흔들면서 주문을 외운 다음 그 쌀 위에 나비가 그려져 있으면 나비로 태어났고 소 발바닥이 그려졌으면 소로 태어났다고 믿는 종교입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하여 집착력이 강한 나는 수소문하여 그 예식에 참석한 후 그 쌀을 봤는데 무당은 나비라고 하지만 나비 같지 않고 그냥 세끼손가락으로 만진 형태를 본적이 있기에 이 말을 합니다.

 

과연 이런 것을 믿는다면 고기나 생선 등을 어디 맘대로 먹을 수가 있겠습니까? 소주  한잔 마시고 안주로 마른 오징어 다리를 찢어서 씹는다면 과연 이 오징어 다리가 제 작년에 세상을 떠난 사둔 마나님의 다리  가랑이를 찢어 먹는 것이라고 생각 아니 할 수 없다고 볼 수가 있다고 생각할 때 과연 오징어 맛이 나겠는지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소행들입니다.

 

뿐만 아니라 밤낮과 사계절도 신들의 행동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믿었으니 그들의 일생은 신들의 행동에 기계적으로 순응하는 것뿐이었습니다. 이러한 종교습관 가운데서는 인간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개선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고 똑같은 종교의식만 되풀이함으로서 만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인도의 힌두교(Hindu)에서는 이러한 끝없는 윤회 사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목적이었기 때문에 발전적인 역사관이나 현실적인 생각은 부정적 이였습니다.

 

고대 헬라인이 갖고 있었던 끝없이 연장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진 시간관이나, 고대 중국의 복고주의적(옛날 상태로 돌아감) 역사관은 인간의 발전적 욕구를 자극하지도 못하고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게 하여 자율적인 인간성 개발에 실패를 하였습니다.

 

동양의 유교는 인간의 영성(개성, 자유)을 무시한 채 현실의 인위적인 환경 즉, 도덕과 정치만 강조했기 때문에 사회제도, 가족제도 형성에는 공헌했지만 인간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개인의 자유의지를 억제하는 의식(儀式,행사)과 도덕의 틀 속에 가두어 두었던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먹을 것이 없어 굶은 사람이 이 수시게 입에 물고 배두두리며 다방을 나오는 사람들 1960대에 이런 사람 많이 있었지요. 구두가 없어 겨울에도 망사구두신고 있기에 물어봤더니 ~~미스무시가 심해서 라고 하면서 허대 부리며 다니는 사람들이 다 자기의 자유의지를 억제하고 의식(儀式,행사)과 도덕이란 틀 속에 갖힌 자들의 행위입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인간의 가장 귀한 양심에서 울어나오는 솔직함이 죽었고 대신 허용 만용 거짓 위장등으로 자기를 포장하는 행위가 도덕과 윤리로 둔갑하는 종교라 봅니다.

 

그러나 성경을 근거로 한 기독교는 진보적 역사관과 영성 개발을 통하여 인류에게 창조적 자유의지를 개발하도록 뒷밭침해 주었습니다.

성경에서의 시간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나 반복이 아니라 일정한 목표 즉, 하나님의 날을 위하여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일회적인 역사적 사건의 주역으로서 자기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 현실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우주 안에서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고 정복하고 보전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성경에서 주어진 이러한 책임과 소명감은 잡다한 신령(귀신)들에 대한 끝없는 공포와 수동적이고 체념적인 생활양식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켰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위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에 새들과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1:28).”

 

그러니까 영혼이 들어 있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제외한 모든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가 이 우주적 사명인 바로 나를 통해서 지금 이 현실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위대한 소명감(선민의식)은 사람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었고 개인 가정 건강 사회를 발전시켰던 것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비교하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아프리카인은 그 지능에서나 성격에서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영향 받은 종교는 그의 전체와 미래의 지대한 영향을 주었던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도 옛날에는 아주 미개하다 못해 마을에 재앙이 있을 때마다 어린이를 산 제물로 받치는 종교 신봉자들 이였습니다.

 

그러나 일찍이 기독교를 받아들여 인간성과 창조성이 개발되었고, 특히 한국은 아시아에서 기독교 국가라고 칭호를 받을 만큼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로서 기독교로 말미암아 수천 년간 계속 되어온 미신의 질고(疾苦)에서 일부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조상숭배에 벗어나지 못함을 추석날 미국에서 한국 뉘우스 시간 공동묘지 상공에서 촬영한 것들을 보고 한국은 아직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기독교가 물질만능시대에 선봉장이 역할을 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현실을 피할 수가 없을 겁니다.

 

같은 기독교 국가들이라 할 찌라도 의식(儀式)과 행위적인 것을 강조하는 것을 믿는 나라들과(스페인, 폴투칼, 멕시코, 이태리, 동구) 개인의 영적 구원을 강조한 종교개혁 이후의 서유럽(독일, 영국, 미국, 스위스, 불란서 등) 사이에도 문화적 차이가 생겼던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근대과학의 기본요람은 대체로 개신교 국가에서 비롯되었던 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기독교를 받아드렸으나 기독교가 물량주의적으로 타락한 것만은 사실이나 이제 멀지 않아 제26.25와 같은 하나님의 교정(矯正) 심판에 의해 찌꺼기를 거른 다음 건전하고 순수하며 옥황상제 하늘님이 아닌 유일신 하나님을 진실 되게 믿는 지도자를 뽑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직하고 부지런 살면 잘 된다는 소박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외부를(다른 나라) 모르고 같은 동네에서 농사짓는 사람들 간에는 이해가 되는 말이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사람이 잘 되려면 무엇보다 인간의 근본적인 모든 생활태도를 좌우하는 훌륭한 종교를 가져야 합니다 추천 12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위 본문에 이어서
아무리 애써도 적합지 못한 인생관, 생활관, 사고방식은 그 사회, 그 개인을 뒤떨어지게 합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주어진 제약을 넘을 수 없습니다. 오직 참다운 종교를, 사실은 종교가 아니고 “참된 신앙”을 통해서만이 인간은 인간으로서 개발될 수밖에 없도록 하나님께서 입력해 두셨습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참된 기독교 신앙 주변에 진을 치고 참되고 거짓됨을 구별 못하도록 가장 근사치로 접근해 들어오는 사이비 이단들을 잘 대처해 나가야만 생존 할 수 있음을 천명하는 바입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 일어나 늦게 누우며 수고의 덕을 먹음이 헛되도다.(시편127:1-2)
(벤허 신앙컬럼 중에서 2005.6.8.)

리아카님의 댓글

리아카 작성일

제쟈신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의 혼탁 속에서 살고 있다고 봅니다 ,난 정확한 통계는 가지고 있지 않지만 삼국의 불교 고구려의 불교 조선시대의 유교 그것도 양반 마음에 들게 뜯어 고친 규율 남죤 여비사상(성종때)또 계급제도 후기엔 천주교 기독교의 사상, 그리고 토속적으로 내려오는 토속신앙(물론 어느곳의영향을 많이 받았겠지만)모든 것이 혼돈이되어 현재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느종교(물질 만능주의) 어느관습도 없습니다. 어지러울 정도로 혼돈된 사회에서 법도 도덕도 관습도 모든 것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저급한 용어로 개판이 돼있습니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잘 못 보았나요.특히 여성에겐  큰 굿판 한번 벌리면 난 잘 살거라 50% 믿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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