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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06-09 03:44 조회31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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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럴수가 있을까~!
 
 이 동영상은 지난달 22일 오후 5시쯤 수원으로 가는 전철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전철 안에서 20대 남자가 다리를 꼬고 앉았는데,
 옆에 앉은 80대 노인이
 옷에 구두가 닫자
 
 "불편하니 다리 좀 치워 달라"
 고 말했 다가 크게 봉변을 당했습니다.
 
 젊은이는 갑자기 큰소리를 지르며 이 노인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부우면서 칠듯이 팔을 휘두릅니다.
 
 "너 오늘 사람 잘못 건드렸어.     
 이 씨발 개새끼야,"
 
 "이 씨발놈아 나와,나오라구.."
 하면서 소리를 질러 댑니다.
 
 마침 옆자리에 앉았던
 60대 노인이 젊은이를
 만류했지만 역시 반말로
 
 "비켜, 비키라구"
 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더욱 기가 막히는 일은 옆에 젊은 남자들도
 많이 있었는데
 어느 누구 한사람 나서서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합니다.
 
 심지어 옆자리 어디선가
 젊은 여자 목소리로
 
 "야 신난다. 신난다" 이런 소리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래 크릭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69882868D2C8A0BE256ED0F81A7DF85D9AFF&outKey=V126eef420317de9bd9467170073b0b7c3d91e0ff039a33221f797170073b0b7c3d91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참으로 부끄러운 현실.. 한데, 이런 면도 있는것 아닐까요.
전철은 제도적으로 경노우대, 공짜로 탈수 있는 실버카드가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때없이 전철타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또, 생각없는 노인들이 노인석을 뒤로하고 젊은이들 자리를 차지합니다.

하루종일 일하고 피곤한 젊은이들이 퇴근길에 이런 노인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경노사상이 싹틀까요.  저 늙은이들 하루빨리 죽어라.. 이런 생각 안들까요.

노인들은 출퇴근 시간을 피해서 전철을 타야.. 하는 생각 먼저 해야 할것입니다.
또, 전철에서는 좌석이 있건 없건 노인석 자리에 가야 합니다. 
무엇보다. 공짜로 무한정 탈수 있는 실커카드 제도를 '유한승차', 예컨대, 月 3만원 한도 안에서 탈수 있도록 바꿔야 합니다.
대한노인협회 등에서 이렇게 건의해야 합니다.  하루빨리..
늙은이들이 스스로 젊은이들에게 존경받을 교양을 갖춰야 합니다.

Long님의 댓글

Long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한국의 실정은 잘모릅니다.
미국은  언제, 어디에 관계없이 노약자 좌석은 젊은이들이 앉지 못하는 것을 볼수가 있지요 !
사실 한글님
노인들은 하루 놀고 이틀 쉬는 입장이라 너무나 헛끼가 들어서 아무때고 이용하는데 버릇 고쳐서
출퇴근 바뿐 시간만을 피해 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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