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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만 열어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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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벤허 작성일18-07-03 04:04 조회25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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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성경 39(구약) 27(신약) 모두 66권을 축소한 기초적인 내용이지만 읽어보시고 유치스럽게 생각이 되면 그동안 믿음 속에 교만한 마음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래도 마음에 와 닿으면 아직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깨달으시고 더욱 충만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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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광야 !

 

인류의 조상 아담이후 광야에서 사망의 법으로 죽지 않게 된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이러므로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그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느니라.(로마서 6:12)

 

그런데 둘째 아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황막한 인생광야를 이기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다.(마태복음 4:1-4) 아무도 풀 수 없는 인생 죽음의 문제들을 예수를 통해서 다 해결되도록 십자가위에서 죽으시면서 만들어 놓으셨다.

 

그럼 예수님이 이기신 원리를 찾아보면,

먼저 예수님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광야로 나가셔서 주리심을 받았다.(마태4:1)

우선 이 세상을 이기는 첫째 조건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살아남는다.

구약 적 표현은 하나님과 동행함을 받는다는 말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에녹 외 많은 사람들이 모두가 다 성령과 함께 동행하며 살았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라면 반드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산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에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8:13)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낮아지고 주리게 된다. 주님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였음을 명심하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로 왕 ,즉 세상마귀 손아귀에서 빼어내어 즉시 젓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보내지 않으시고 광야로 몰아치셨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자신의 귀한 양심 더럽히지 말라 !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들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마치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마태19:23-2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십년 동안을 너희들을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희들의 자아의식을 낮추시며 너희들을 시험하사 마음들이 어떠한지 말씀의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 지를 알려하심이니라. 너희들을 낮추시며 또 주리게 하시며 또 너희들이 알지 못하며 너희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너희들에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간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심이니라.

(8:1-6)

 

그러므로 인생광야, 즉 세상 살아가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비결은 먼저 낮아져야만 한다.

아담은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마누라의 말을 듣고 그만 벼락을 맞아 에덴동산에서 쫓아남을 받았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 위에 권세자를 세워주셨음을 깊이 깨달아야한다.

 

각 사람들 위에 권세자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이 권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는 심판을 자취함이니라.(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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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주리게 하셨다.

 

인류의 조상 아담이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을 먹지 않고 마귀가 가르쳐 준 선악과를 먹음으로 에덴에서 쫓겨났고 그때로부터 가시와 엉겅키 밭을 걸으며 살다가 죽도록 입력되었다.

최초의 하나님이 양식 외에 먹음직, 보암직, 탐스러운 과실을 구했고 먹었기 때문에 결국 근본적인 비극은 사람의 유혹을 받아 자기욕망을 채우려는 정욕에서 마귀의 유혹을 끌어드린 것이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 이니라. 이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성도들은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12:15-17)

 

그러므로 주변에 많은 교회의 임무는 탐욕스런 사람들의 본성, 즉 죄성을 말씀과 성령으로 낮추고 죽여 마귀의 미끼를 제거하는 장소다. 그래서 이 세상을 이기려면 교회생활을 통하여 영으로 예배드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순종하는 습관을 드리며(4:24) 

 

교회 안에서는 인도자에게, 즉 먹사가 아닌 목사에 말을 잘 따르며(13:17), 가정에서는 남편에게 순복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5:22-23) 직장에선 상관에게 순종하며 자기를 부인하는(16:24-25) 훈련을 하고 절제하고 드림으로 탐욕의 유혹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마태10:9-10)

 

오늘날 교회가 종교적인 행사만 할 뿐 영적인 체험들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세상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따라가느라 바뿐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가 ?

이에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하여 책망을 하신다.

 

너희 소돔과 고모라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의 귀를 기우릴 지어다. 너희의 무수한 제물들이 내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찐 짐승 기름에 배 불럿고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일부로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그냥 내 마당만 밟을 뿐이로구나, 헛된 재물들을 다시 가져오자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이나 안식일과 무슨 대회로 모이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으니 너희들이나 잘 먹고 잘살아라.(이사야 1: 10~)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슈아하마시아....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벤허" 님...    요 미칠 전 "벤허"님께서  목회자 였었던 걸  알았습니다...
영혼이 감응 했는지 "벤허"님  글 들 읽으면서...  성령께서  감동  감화 많이 주섰습니다..  글쓴 이 검색해서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ㅎㅎ
희안하게도...  휴게실에  올라오시는 시스템... 뉴요커...롱... 해안..ㅇ성령...  등등  님들...  제 몸이 아니라  "혼"이  감응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외람되게 한 말씀 드리자면..
나라사랑  집회 시  "신천지"  정말  듣기 싫거든요...    목사님  께서    "신천지"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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