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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헌신의 족적(爲國獻身의 足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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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찬수 작성일10-10-11 18:28 조회7,0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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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헌신의 족적(爲國獻身의 足跡) 

 

- 5천년간의 군계일학의 웅지 최고 지도자

 

 여기에 옮겨진 글은 우리 대한민국 5천년의 역사에서 대 물림되던 가난을 떨치고 부국강병의 통치력으로 세계속에 당당히 나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민족 제일의 지도자 우리의 박정희 대통령이 평생  마음에 지닌 애국 혼의 글입니다. 무릇 최고 지도자로 뽑히면 국가와 민족을 위한 통치력은 흔들리지 않아야 될 소신이어야 합니다.이것이 간혹 모리배 기회주의 자들로 부터 오히려 독재자로 공격을 받습니다. 여기에 우리국민들은 지도자의 독재성에 관한 현명한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가 자신을 버리고 우리민족의 자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통치력이 었다면 그방법과 수단은 성스러움으로 부각되고 지도자가 자신을 위한 변명성 울타리만 쳤고 결과적으로 정상모리배의 본연의 추한 자세로 이적행위만을 하여 나라와 국민의 행로를 그믐날 달구경하는 식으로 방황하도록 하였다면 아무리 민주주의 수단으로 출발하였어도 결과적 사실로 그는 아집뿐인 고약한 독재자로 낙인찍 힐 뿐인 것입니다. 엉뚱하게도 "제2건국"을 하겠다며 망발을 떨더니 뒤에 남긴 흔적은 자기 돈주머니만 틀어쥐고 움켜넣는 대한 민족 반역자 김대중이나 "군인가서 썩으란 말이냐! "그놈의 헌법" "대통령 못해먹겠다" 등등의 통치자 아닌 통치자의 넉두리만을 썩은 입으로 토해 내다 결국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훙내내어서는 아니되는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행동 즉, 그것도 통치력이라고 "자살" 행위로 더러운 삶을 마감한 지도자 아닌 머저리 지도자 노무현의 민주주의아닌 민주주의에 바로 그런 부류들입니다. 이런점에서 우리 국민 모두는 다시 눈을 떠야 합니다.출발은 독재였으나 결과적으로 독재가 아니었고 출발은 민주주의 형태를 띄었으나 결과 적으로 이적행위의 발자취만 만 남겼고 망국의 길로 발판을 짠 민주주의 진보 개혁을 가장한 운동권 좌파 무리들의 남겨놓은 표면상으로만 번지르르한 행태에 우리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6.25의 고난을 극복한 국민들이 그들에게 무서운 철퇴를 호되게 내려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아래에 모신 위국혼신의 정신으로  오직 나라만을 위한 외고집으로 이적자들의 갖은 욕바가지를 다 뒤집어 써가며 오늘날 세계평화에 까지 이바지 하는 우뚝한 대한민국을 세운 고집스런 톡재적 통치력은 국민과 그 국민들의 나라만을 위했기에 결과적으로 이런 통치력의 영웅은 악성의 독재자로 부를수도 불러서느, 우리국민들의 현명함과 지혜가 요구되는 오늘날 현실임을 우리국민들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우리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정신 되찾아 공고히 함과 세계 어느나라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우리대한민국을 다시 이르 킬 지도자를 건국 정신에 바탕을 둔 민주방식으로 뽑아 대치한 북쪽의 적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마귀같은 독재무리들을 완전히 제거하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꽃 피울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표현하는 국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똑 바른 지도자여야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다시 살아 납니다. 

 

 이제 우리국민들이 지금까지의 어설픈 민주, 진보 개혁의 엉터리 같은 논리에 얽매인 운동권 좌파들의 18년간의 행태를 완전히 떨쳐 버리고 또 지금까지의 민주주의 방식으로 표현했던 내 자신의 표현이 과연 합당한 선거 행위였나를 깊이 반성하는 우리국민이 되어야만 되겠다. 우리의 현명한 지도자는 스스로 군림되는 것보다 오늘날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지혜의 소유자 우리국들의 사심없는 애국 표현으로 우리마음과 우리의 현명한 손의 표현으로 다시 모셔져야 한다는  의미 있는 사실에 우리국민은 커다란 무게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자유 대한민국은 지금 적도들로 인하여 건국정신인 자유민주주의가 말살되고 공산 사회주의 주사파(주체사상파)의 손아귀로 완전히 들어 갈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졌음을 국민 모두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결과 론이지만 자신을 위한 독재를 위한 독재보다 민족중흥을 위한 강인한 민주주의 수립정신을 그  출발한 수단만을 내세워 민주주의가 아닌 독재자로 잘 못 오인되어진 우리의 부끄러운 18년간 속의 운동권 좌파통치역사를 참으로 부끄러워 할 줄 아닌 애국 국민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화곡 김찬수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와 습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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