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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903 귀중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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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오 작성일10-10-16 11:18 조회9,277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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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류층 가족
 
 
 
 
성벽위에서 노는 어린이들
 
 
평양
 
 
A Rustic Road Near SEOUL
 
 
The Bean Grinder, SEOUL
 
 
 A "Greasy Spoon" Restaurant in SEOUL
 
 
닭장사 SEOUL
 
 
숯장사, SEOUL
 
 
용산,  YUNG SAN, a Logging Town Near SEOUL
 
 
Two Kinds of Loads on the Streets of SEOUL
 
 

 Public School With a Holding Cell Under the Floor Reserved For Wild Kids, SEOUL



 
Tiger Hunters in the Hills Outside of SEOUL
 

 
Shoeing a Horse at the Blacksmith's Home, SEOUL

 


 
우체국 기공식. SEOUL, 1903
 

 
 



 
 



 

 

 
 


 

1890~1903 귀중한 사진자료 2.

 

CHEMULPO City and Harbor at Low Tide (Street Divides Chinese and Japanese Settlements) 1904

 

High Class Women and their Coach Bearers


 

KOREA - LAND OF THE MORNING CALM -- The Hay Carrier

 

 

Education Awakens the 'Hermit Kingdom" -- A School for Boys in SEOUL, 1903

 

 A Happy Couple Visiting Relatives in SEOUL, 1903 

 

Korean MINISTER OF WAR, His Son, and Grand Children. SEOUL, 1903

 

 General Prince "MIN YUN HUAN",

Commander in Chief of the Korean Army. SEOUL, 1903

 

 A Wedding Party ), SEOUL

 

OLDPottery Packing Mountain Men, Near SEOUL

 



 First Class Transportation, SEOUL


Limousine Service in the Snow for a High Class Little Girl, SEOUL
 

Happy Kids With Grandma and the Water Boy, SEOUL


Chowing Down at an Old "Greasy Spoon" Where the Food Tastes Great. SEOUL 


 The Wedding party (2), SEOUL

 

 High Class Dandys on a Nature Hike. Near SEOUL


 The Royal Tombs

 


 Sticks, Mud, Rock, and Rope.

Building a Home in SEOUL

 


 

 

댓글목록

냉동인간님의 댓글

냉동인간 작성일

돌을 저렇게 쌓아 올렸군요.
처음 봤습니다.
김종오 님 잘 봤습니다.^^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작성일

귀한 사진들입니다. 김 선생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은님의 댓글

통일은 작성일

안녕 하셨습니까?

사진 올리신것을 보니놀랍습니다.

 다음번에는 사부님으로 모실터이니 시간좀 내셔서 저의 컴퓨터 앞에도 모실수 있기 바랍니다.

이번 10월29일 금요일 오후 3시를 목표로 버스는 예약 되었으니

 평촌 그 장소에서 뵙기 바랍니다.ㅎㅎㅎㅎㅎ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너무 생생한 사진들.
저 사진속의 장면! 모두 제가 어렸을 적에 우리 동네의 모습들입니다.
제가 좀 시골에 살았기 때문에 볼 수 있었던 것인데 저는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현우님의 댓글

현우 작성일

김종오 선생님 사진감상 잘 했습니다
불과 4,50년전만해도 저런 비슷한 생활을 하던 대한민국이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발전을 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걸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오막사리님의 댓글

오막사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현우 선생님, 많은 분들 수고하셨지만, 대표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큰 정치가 이렇게 나라를 살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하지요. 꿈에도 감사한 일이지요.

장학포님의 댓글

장학포 작성일

김종오선생님! 어디서 이런 귀한 사진을 많이 가져 왔읍니까?시대가 한 150여년은 된것 같은데  사진속에 어렴풋한 인왕산이며, 성곽을 끼고있는 남대문이며,전찻길이며 그때도 전기선인지?전화선인지?남대문앞에 보이네요! 굽이 높은 일본식  나무개다("개다" 란 말은 일본 말이지요!)목 신발이 우리 어릴적 어런들로부터  옛 이야기로 듣긴들었지요! 우리 어릴적은 굽이 없고 평평한 나무짝(두깨 2~3cm정도)을 발 모양으로 하고 가죽띠를 못으로 걸어매어 ,즉 요즘 많이 싣는  비닐합섬 슬리퍼식으로 해서  고무신이 나오기까지는 그걸  신고 다니기도 했지요!

  귀하고 좋은 사진 잘 감상 했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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