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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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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8-10-02 03:09 조회24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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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8-10-01 발행번호 : 1
  
 

시련은 삶의 밑거름이다 

 

   


[시련은 삶의 밑거름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닥친
시련들을 피하고 싶어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나에게 찾아왔는지에 대한 의문보다는
당장 닥친 시련 때문에
힘겨워하고 쓰러지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먼 훗날이 되어서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그 시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라고.. 

우리는 늘 그런 식이지요. 

시련을 당하고 있을 때는
시련의 의미를 모르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시련이 준
참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시련은 늘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커다란 교훈과 함께 찾아오는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리고 맙니다. 

이제부터라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먼 훗날이 되어서야 시련이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시련이
내 삶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하지 않을까요? 

----------------------------------

성경에 보니

우리가 시련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시련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으로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로다

(로마서 5:3-4)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희안하게  글 올리시는 많은 글들이  제게 주시는 말씀이네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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