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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21조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만큼, 성서에 따라 행동한 건, 공익 저촉 아닌한 무죄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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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8-11-04 15:57 조회316회 댓글2건

본문

종교의 자유 : 헌법 제21조 의거한 행동이,,.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또, 사진該當화면을 연거퍼 클릭時, 선명擴大 급, 牽引열람可能 ↙

 

♣ ↘  # 2 _ 1

img006.jpg

♣♣  2 _ 2 ↘

img004.jpg

1++

 ↗ 되먹지 않.못한 死法部 犬法院의 亡國的 判決이 아닐 수 없음!  왜?

 

정작, 종교를 지닌 바, 떠오르는 옛부터의 상념과 대조.비교할 적에!

 

↘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헌법 제 20조"에 보장되기조차했으니,

'종교 기독교 신약 성서'에 '명시된 내용'에 따라 행동한 건

죄가 되지 않.못해야만 함! ,,.

더우기 그것이 공익에도 저촉되지 않는다면 더 더구나 그러하다! ! ,,.

그러나, 유감되게도, 법원 판사들이 종교를 가졌다고해서 종교적 교리에 의하여 준한 행동.처신한 게 형법에 위배된다고 판결 하는가, 않는가? ,,.

 

예를들어;

In the presence of all,

correct those who continue in sin,

so that the rest also may fear! _ _ _ 디모데 前書 _ _ _

 

"범죄한 자를 많은 사람들 면전에서 꾸짖어

그로 하여금 두려움에 떨게하라!"는 司徒 PAUL은 갈파하셨다!

 

그래서 내가 종교적 신념에 따라 행.언했다면, 나도 당연히 무죄라야만 한다. 시급히 법을 종교인에게는 적용시켜 줘야만 한다. 공익에 도움이되지만 해가 되지는 않으니 더 더욱 그러하다! ,,. ///

 

결론 : 저런 판결한 사법부 犬法院 犬法官들을 모조리 죽여야,

           司法府 大法院 大法官들이 산다! //

 

====================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양심적 병역거부 찬성합니다..
평화를 위해서 지뢰제거작업에 투입시켜야 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문맥에 오해 소지가 있어, 분명하게 추가 보완했읍니다. ,,. 고맙! /////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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