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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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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1-05 04:45 조회5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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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9-01-03 발행번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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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을 쓰고 다니는 조선인"

옛날 선교 초기,
조선에 온 미국인 선교사가 보니
양반들은 모두 머리에 갓을 쓰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하도 신기하여
한 유식한 양반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 머리에 쓴 것이 무엇이요?"

"갓이요."

"아니 갓이라니! 
갓(God)이면 하나님인데
조선 사람들은 머리에
하나님을 모시고 다니니까
하나님의 영이 이미 그들에게
임했다는 것 아닌가?"

선교사가 또 물었습니다.

"그러면 이 나라 이름이 무엇이오?"

양반은 한자로 글자를 쓰며 대답했습니다.

"朝鮮(조선)이요!
[아침(조)朝 + 깨끗할(선)鮮] 이렇게 씁니다." 라고
 
대답하며 글자를 써 보였습니다.

그 선교사는 더욱 깜짝 놀라
"깨끗한 아침의 나라,
Morning calm의 나라란 말이 맞는구나." 라고 말하고는
조선의 '朝(조)'자를 풀이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양반은 천천히 글자를 쓰면서 대답했습니다.

"먼저 十(십) 자를 쓰고
그 밑에 낮이라는 뜻의 해 日(일) 자를 쓰고
또 十(십) 자를 쓰고
그 곁에 밤이라는 뜻의 달 月(월) 자를 썼습니다. 이렇게요."

십자가(十)  해일(日) 
십자가(十)  달월(月)

선교사는 놀라서 중얼거렸습니다.

"낮(日)에도 십자가(十) 
밤(月)에도 십자가(十),
하루종일 십자가 라는 뜻이구나."

그리고 또 말했습니다.
"鮮(선)자도 풀이해 주시오."

" 물고기어( 魚) 옆에 양(羊) 자를 씁니다."

선교사가 다시 놀라며 말했습니다.

"물고기는 초대 교회의 상징인 '익투스'로,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신앙고백이고,
또 羊(양)은 '하나님의 어린 양' 이니 
 
鮮(선)자는 완전히 신앙고백의 글자입니다."

선교사는 감탄하여 말하길
"朝鮮(조선)이라는 나라는
이름부터가 낮이나 밤이나 십자가만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의 구주이신 어린 양' 이라는 신앙
 
고백적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아니한가!
 
조선은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복음의 나라로다."

감탄을 하며 선교사가 또 질문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선 사람을
영어로는 어떻게 쓰나요?"

"Chosen People
(조선 피플)이라고 씁니다."

" 와우! 
선택된(Chosen) 사람들(People), 
조선은 과연 동방의 선민(選民) 입네다!

아닙네다,
그건 어디까지나 글씨 풀이지
지금은 교회와 먹사들이 타락을 해서 그 죗값으로
나라가 없어지고 악마의 집단 북괴한테 적화통일되어
많이 죽고 생고생좀 할것 갔습네다.
마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국민들이 타락하여
바벨론, 애급, 앗수르 한테 속국이되어 장기간
포로생활을 했던 것과 같이 말입네다.
그래서 절라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를 겁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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