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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10.26 事態! ,,. 그 때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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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0-10-26 21:37 조회7,533회 댓글2건

본문

그 때, 1979.10.26 사태 발생 시,,.
사단에서 최 후방 업무일, G-5{예민참모처} 운영과 예비군 장교를 하다가,
1월 1일부로 소령 진급하자마자 최 전선의 제7사단 수색대대 작전장교로 보직되어져,
반 영구 GOP 부대인 사단 수색대대로 가서, 또, 4번째 대대 작전장교를 하고 있었는데,,.

{사실 저는 대대 작전장교가 지긋 지긋해서 않 하려고 했는데;

참모장 '허 중오'(육사 # 15기)님과,

특히, 정보 참모 '박 영준'중령님
{제가 3사교 교수부 학술학처 일반학과 독도법반 교관 근무 시, 전술학처 방어과
소대 방어 반장(少領)을 하셨던 분으로 아마도(?) 잘 봤었던 듯함(?). 갑종 출신;

제가 연대의 대대정보장교로서, 대대작전장교가 공석이라서 S-3를 겸하고 있었는데,
15사단 연대와의 쌍방 RCT를 끝내자마자, 빼내 올려, 사단 예민참모처(G-5) 운영과
예비군장교로 보직케 한 뒤, 산적히 밀린 일을 시키고는, 3개월 여 뒤,
후임자 '신 인섭'소령님(육사 # 22기)에게 인계하고
정보참모(G-2)로 사단내에서 보직 변경되신 분.

육군대학 이수자도 아닌데 연대 작전주임(S-3)을 하면서 중령 진급,
사단 예민참모(G-5)로 가셨던 유능하신분, 공수부대 출신}

께서 각별히 당부(?)하는데, 감히 거부치 못하고, 꼼작없이 가게 되었었음. ^^*

당시 대대작전장교(S-3)는, 약 1년 전부터는, 보병.포병,기갑. 공병, 통신의 대대작전장교는
무조건 소령으로 T/O 및 A/S 가 변경, 대위는 보직되어질 수 없었으나, 소령 진급자들이
무슨 수를 쓰던지 대대작전장교로 나가기를 극력 기피하여 공석인 경우가 많았었던 시절}


아마도(?) 밤 21:00 시 경 쯤 되니 상황실에 있는데, '부엉이1' 이 발령되길래,,.
발령되거나 말거나 늘 간부들은 대대장님 이하 모두 영내 대기 상태인고로 ,,.


아침이 되니, 수색 대대장님 '신 인섭' 중령님

{전년도에 중령 진급 예정자 발표, 봄에 중령 진급 신고하자마자 대대장으로 오심;
예민처 행정과 선임하사관 중사 ㅡ ㅡ 憲兵 중사에서 보병으로 전과한 부사관!
진급 않되면 예편 예정이던, 최고 고참 중사로, 상사 진급!
예민처는, 民事課長 ㅡ 신참 대위를 제외하고 대상자 100% 모두 다 진급!

한번은, 사단장 '노 무식' 소장님이 대대에 오셔서,
"수색 대대는 최 후방에서 최 전방으로 전부 옮겨다 뇠군!, 어디 잘 해봐!" 하셨을 정도!}

께서 '박'통이 서거하셨다면서 ,,.

경악! ,,.

그런데 '윤 보선' 및 '함 석헌'등이 바로 선거를 요청할 움직임이 있다는 말씀 ,,.

난 대뜸,

" 아, ㅆㅍ ! 또 보릿 고개! 에이, ㅆ! ,,,
이 못 해 먹겠다!, ㅆㅍ~! 그런 ㅅㄲ들 대통령되라고 GOP,DMZ gp 에서 이 고생하나~! ㅆ~!"

권총을 뽑아 땅에 던지려고 하자 ,,.

대대장님에게 꾸중 먹었읍니다. ,,.

"야! 누가 언제 지지한다고 했어? 애들 앞에서 게 무슨 짓이야!"

경박한 언.행 한다고 ,,. ^^*

이젠 대대장님께서도 고인이 되시고,,. 人生 無常(인생 무상)! ,,, ,,, ,,, ,,.

'박'통이 그리워 집니다. ,,.

고생하던 홍안의 젊은 청춘을 보낸 군부에서의 생활들이 파노라마처럼
뇌리를 스칠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








제목:
쏠베이지의 노래
가수: 심연옥
앨범: (196?) 명국환,나애심,심연옥 - 伊太利庭園
가사: jaan50님제공




1.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그 여름날이 가면
또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 아 ~ 그러나 그때는 내님을 잃다
내 님을 잃다 내 정성을 다하여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 ~ ~ ~ ~ ~ ~ ~ ~ ~, 아 ~ ~ ~ ~ ~ ~ ~ ~ ~

2.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 오 우리 하나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아 ~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해인가 아 ~ 나는 그리워. 널 찾아 가노라 널 찾아 가노라
아 ~ ~ ~ ~ ~ ~ ~ ~ ~, 아 ~ ~ ~ ~ ~ ~ ~ ~ ~

外國 曲/ E. H. Grieg 作曲

原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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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oooxxxx.com 경악! 民意 날치기!{전민모}
http://www.ddanggul.com 북괴 남침 땅굴 폭로{남굴사}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 석궁 사건 조작 피해자 수학 박사 '김 명호' 수학 교수
http://www.yeslaw.org 사법 피해자들의 하소연

http://cafe.daum.net/faintree 자유당 시절 명가수 '宋 旻道' 님
http://cafe.daum.net/imlogos '임 로고스' 개인 음악 싸이트

http://badkiller.kr 腐정 부패 追방 시민 聯합{부추련}
http://www.systemclub.co.kr 수학 박사 '지 만원' 대령님

http://cafe3.ktdom.com/vietvet/main.htm 월남전과 한국
http://cafe.naver.com/cjw11111 '각의 3등분 가능 주장' 및 '준 영구 기관(?)'에 대한 ,,.

댓글목록

금강인님의 댓글

금강인 작성일

그런 일이 있었군요.
- 쏠베이지 노래! 고교생 때 저도 즐겨 불렀습니다.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바빠서 막 썼는데,,. 이왕 쓰는 것이니, 사실 있었던대로 쓰고파, 기억나는대로 고쳐 썼읍니다. ,,.
부끄러운 사항(?)일 수도 있지만,,. 삼가 고인들의 명복이나마 빕니다. ,,.

'심 연옥'님은;
지난 천안함 사태 직후이던 입하날 새벽에 작고하신 가수 '백 설희' 님
{가수 '전 영록'의 어머님; 영화 배우 겸 성우 '황 해'님 ㅡ '노 무현' 탄핵 기간 중에 작고하심 ㅡ의 부인}
보다 약간 년상이신 분이신데;

해방 전부터 무대 가수 생활을 하셨다 함('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를 취입; 고향 서울},
해방 후 '예라이 샹{夜來香(야래향), 외국곡}', 1950.6.25 발발 이듬 해 1951년 '아내의 노래',
1952년 '한강{'최 병호'작곡}' 히트곡을 연발;

'처녀 일기(1954년, 고 '강 재구'소령님의 대대장 '박 경석' 준장님 ㅡ '한 사랑'작사, '나 화랑' 작곡)',
 '도라지 맘보(1955년, '나 화랑' 작.편곡)', '전화 통신{'남 백송'님과 함께 부르신 곡,
1956년, '한 복남' 작.편곡}', '그대 이름은(1957년, '이 시우' 작.편곡)' 등 數多(수다)함! ,,.

1960.4.19 발발로 빨갱이 민주당이 집권하자!
부군이신 '백 년설'님{故鄕雪(고향설), 비오는 해관, 만포진 길손, 번지없는 주막, ,,, 을 부르신 가수님, 경북 성주군 출신}을 친일파라고 매도하자, 이민을 결심, 1961.5.16 발발 얼마 후, 끝내는, 미국 South CALIFORNIA State LOS ANGELS 로 영구 이민, 기독교 포교 활동에 종사 중이신 바, 부군 '백 년설'님은 1985년도에 고국을 그리워하시면서도 끝내는 '故鄕雪'을 보시지 못하고 만리 타향에서 눈을 감으심.

1987년도 '전'통 시절에 KBS TV 의 간곡한 요청으로 고국에 귀국, '아내의 노래, 한강, 도라지 맘보,
전화 통신'의 히트곡들을 당시 유행 복으로 가요 무대에 출연, 그 동안의 가요 팬들에게 열광케
하셨는데, 이미 제가 '아내의 노래, 한강, 전화 통신'은 구홈페이지에 게재했었읍니다만,,.
고맙읍니다. ^^* 여불비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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