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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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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살아나리라 작성일19-03-12 21:44 조회40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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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치고 들어오는 길이다.

구력이 8-9년 정도되는데,

파트너에게 마빡 라켓으로 맞았다.

이미 셔틀콕을 상대 코트로 날렸는데,

사람을 보지 못하고 셔틀 콕만 보았나보다. 

아프다.  별이번쩍인다.

엄지손톱 크기의 혹불이 났다.

참 감사한 일이다.

과거의 나는 성질도 내고 화를 냈을 것이다.

속으로 올라오는 "분"때문에 혼자서도 씩씩 거렸을거다.

그런데, 요즘 성경말씀을 가까이 해서인지~~

마음 깊은 곳에서 "분 내지 말아라" 음성이 들려온다.

마음이 차분해진다.

참 감사한 일이다.

 

댓글목록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눈알에 맞았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는데..
눈알이 아닌 "마빡"에 맞은 것이야말로 정말로 감사해야할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마빡"도 안 맞았으면 더욱 감사할 일이겠지만....제 생각입니다. ㅎㅎㅎ

옛날에 저도 정구를 치다가 오른 쪽 눈을 정통으로 맞아 10분간 눈을 못 뜬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오른 눈의 시력이 왼쪽보다 좋습니다. 그때 장애자가 되지 않은 상황에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마음은 또 다른 행복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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