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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死海, Dead Sea). 꼭 보시라고 올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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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ng 작성일19-03-15 03:00 조회34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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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자 : 2019-03-13 발행번호 : 2
사해 (死海, Dead Sea).
  
 


 

 
 

사해 (死海, Dead Sea). 

 

 

 

 

해(死海, Dead Sea )는 아라비아 반도 북서부에 있는 호수이다.

 

유대사막에 낭떠러지 부근에 가면 사해가 보이며

 

 

 

 

 

사막 한 가운데에 있다. 해면은 해발 -418m로 지표에서 가장 낮은 곳이다.

 

히브리어로 사해는 소금 바다를 뜻하며, 성서에는 ‘아라바의 바다’,

 

‘동해’ 등으로 적혀있다. 사해는 연중 기온 변화가 별로 없이

 

고온이 계속되는 곳이다. 매일 평균 500만t의

 

물을 요단강으로부터 받아들인다.

 

사해는 물이 들어오기만하고 나가는 곳이 없다. 

 

사해는 넘치지 않고 일정한 수위를 유지한다.

 

이 지역의 기온이 워낙 높아서 들어오는

 

양만큼의 물이 계속 증발하기 때문이다.

 

 

 

사해에는 물고기가 살지 않아 사해(死海)라고 불린다.

 

칼슘과 마그네슘 함유량이 높아 생물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사해의 물 속에 든 염분 함량은 무려 31.5%.

 

이게 어느정도냐 하면, 체액의 농도와 똑같은 생리식염수가

 

 0.9%, 바닷물의 평균 염분 함유량이 3.5%이고,

 

31.5%면 일반적인 바다에서 쉽게 뜨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부력으로 둥둥 떠다닐 정도여서, 맥주병이거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들어갈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해에 사는 몇 안되는 생물들은 박테리아와, 몇몇 다세포 생물 등

 

현미경을 통해서 볼수 있는 것들 뿐이다. 사해 소금

 

의 효용가치는 높다. 사해에 포함된 소금은 피부미용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매년 수천명의

 

관광객들이 사해의 진흙 목욕을 하러 사해를 찾는데

 

사해의 진흙은 화장품 원료로 쓰여 일본, 유럽, 미국

 

등지로 수출된다. 사해 소금은 비료 생산 , 불을 끌때 쓰는

 

소화제약, 제약산업,  마그네슘은 합금 재료로도 사용된다.

 

 

 

 

 

 

 

 

 

 

 

 

 

 

 

 

 

 

 

 

 

 

 

 

 

 

 

 

 

 

 

 

 

 

 

댓글목록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살아생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여건 허락하여주시길 소망가집니다..
좋은 사진..  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와우!
사해에 관한 좋은 정보, 그리고 환상적인 사진 감사합니다.
사해하면 그저 "죽음의 바다" 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대단한 곳이군요.
평균 해수면 보다도 무려 400m 정도가 낮고, 물이 들어오는 곳만 있고 나가는 곳이 없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지도를 보니 요단강의 분수령이 어딘지 모르지만 북쪽으로 흐르면 갈릴리 호수로 흐르고, 남쪽으로 흐르면 사해로 흐르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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